스피팅코브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스피팅코브라 | ||||
spitting cobra | 이명:독물총코브라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파충강(Reptilia) | ||||
뱀목(Squamata) | ||||
코브라과(Elapidae) | ||||
고리무늬스피팅코브라(Hemachatus haemachatus)[AF] 잿빛스피팅코브라(Naja ashei)[AF] 말리코브라(N. katiensis)[AF] 모잠비크스피팅코브라(N. mossambica)[AF] 검은무늬스피팅코브라(N. nigricincta)[AF] 검은스피팅코브라(N. woodi)[AF] 검은목스피팅코브라(N. nigricollis)[AF] 누비아스피팅코브라(N. nubiae)[AF] 붉은스피팅코브라(N. pallida)[AF] 중국코브라(N. atra)[AS] 말레이반도스피팅코브라(N. mandalayensis)[AS] 동남아시아스피팅코브라(N. miolepis)[AS] 필리핀코브라(N. philippinensis)[AS] 사마르코브라(N. samarensis)[AS] 인도차이나스피팅코브라(N. siamensis)[AS] 자바스피팅코브라(N. sputatrix)[AS] 골든스피팅코브라(N. sumatrana)[AS] | ||||
1. 개요 [편집]
평균 2m에 달하는 코브라과 독사. 아프리카의 거의 모든 지역은 물론 심지어 동남아시아, 인도, 중국, 대만, 서아시아, 중동에도 서식한다. 스피팅코브라를 피하려고 안전하게 아시아로 여행 가다 스피팅코브라에 당하지 않기를 권장한다.
총 17종이 알려졌는데 아프리카에 9종, 아시아에 8종이 있다. 대표적인 종으로는 검은목스피팅코브라, 붉은스피팅코브라, 필리핀코브라, 검은스피팅코브라 등이 있다. 링갈속(Hemachatus)의 유일종인 링갈스피팅코브라를 제외하면 인도코브라 등의 코브라와 동일한 코브라속(Naja)으로 분류된다.
파일:220px-Cobrateeth.png
일반 코브라(왼쪽)와 스피팅코브라(오른쪽)의 독니 비교.
이름처럼 자신을 지키고자 상대에게 독액을 발사하는 공격으로 유명하다. 독니에 홈이 있는데, 독샘에 있는 근육을 수축시켜서 독니의 홈을 따라 쏴보내는 식. 독액이 2~3m까지 날아가는데다 코브라답게 독도 강력하다. 특히 필리핀 코브라에게 물리면 30분 만에 죽을 수 있다. 그러니 야생 코브라를 보면 아예 다가가지 않는 게 상책이다.
파일:스피팅코브라1.gif
파일:스피팅코브라2.gif
이 녀석의 진짜 무서운 점은 독을 뱉을 때 반드시 상대의 눈을 노린다는 것. 안 그래도 강한 독을 눈에다 쏘니 대형 맹수들도 쉽게 건드리지 않을 정도이다. 포유동물처럼 유체일 때 성체로부터 사냥교육을 받는 것도 아닌데 본능으로 다른 종 생물의 눈을 노려 쏜다니 놀라운 일이다. 이 독에 맞으면 매우 강력한 통증을 유발하며, 눈에 맞은뒤 적절한 치료가 없을시 실명에까지 이르게 된다.
코브라답게 뱀치곤 시력이 좋은 편으로, 그 눈은 저격총의 망원조준경같은 역할을 하며, 목표물과 아이컨택을 한 후 탄착점을 계산해 순간적으로 윗턱을 벌려서 쏜다.
이 때문에 스피팅코브라를 다루는 사람이나, 스피팅코브라가 많이 서식하는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 인도 지역에선 이 녀석 때문에 보안경을 끼는 게 좋다고 할 정도. 독을 뿜기 때문에 천적이 없을 듯하지만 실제로는 라텔이나 몽구스, 맹금류가 있다. 가끔 라텔을 보면 죽은 척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불법 유통되는 경우도 있으나 독이 강해 물려 죽어도 책임지지 않는다.
총 17종이 알려졌는데 아프리카에 9종, 아시아에 8종이 있다. 대표적인 종으로는 검은목스피팅코브라, 붉은스피팅코브라, 필리핀코브라, 검은스피팅코브라 등이 있다. 링갈속(Hemachatus)의 유일종인 링갈스피팅코브라를 제외하면 인도코브라 등의 코브라와 동일한 코브라속(Naja)으로 분류된다.
파일:220px-Cobrateeth.png
일반 코브라(왼쪽)와 스피팅코브라(오른쪽)의 독니 비교.
이름처럼 자신을 지키고자 상대에게 독액을 발사하는 공격으로 유명하다. 독니에 홈이 있는데, 독샘에 있는 근육을 수축시켜서 독니의 홈을 따라 쏴보내는 식. 독액이 2~3m까지 날아가는데다 코브라답게 독도 강력하다. 특히 필리핀 코브라에게 물리면 30분 만에 죽을 수 있다. 그러니 야생 코브라를 보면 아예 다가가지 않는 게 상책이다.
파일:스피팅코브라1.gif
파일:스피팅코브라2.gif
이 녀석의 진짜 무서운 점은 독을 뱉을 때 반드시 상대의 눈을 노린다는 것. 안 그래도 강한 독을 눈에다 쏘니 대형 맹수들도 쉽게 건드리지 않을 정도이다. 포유동물처럼 유체일 때 성체로부터 사냥교육을 받는 것도 아닌데 본능으로 다른 종 생물의 눈을 노려 쏜다니 놀라운 일이다. 이 독에 맞으면 매우 강력한 통증을 유발하며, 눈에 맞은뒤 적절한 치료가 없을시 실명에까지 이르게 된다.
코브라답게 뱀치곤 시력이 좋은 편으로, 그 눈은 저격총의 망원조준경같은 역할을 하며, 목표물과 아이컨택을 한 후 탄착점을 계산해 순간적으로 윗턱을 벌려서 쏜다.
이 때문에 스피팅코브라를 다루는 사람이나, 스피팅코브라가 많이 서식하는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 인도 지역에선 이 녀석 때문에 보안경을 끼는 게 좋다고 할 정도. 독을 뿜기 때문에 천적이 없을 듯하지만 실제로는 라텔이나 몽구스, 맹금류가 있다. 가끔 라텔을 보면 죽은 척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불법 유통되는 경우도 있으나 독이 강해 물려 죽어도 책임지지 않는다.
2. 대중매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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