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방송에서의 등장 [편집]
개그맨 장동민이 2012년 6월 28일 해피투게더에서 야간매점[2]에서 소개하기도 했다. 김치볶음밥, 잡채, 그냥 라면, 통감자요리 같이 간단히 만들기 어렵거나 너무 평범한 요리들이 나오다가 마지막에 등장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괴식. 장동민도 말했지만 라면스프가 들어간 걸 모르고 먹으면 진짜 비빔밥 같다. 유재석이 "완전 내 맛인데?"라고 표현하였다. 자취를 하던 시절 맨날 라면만 먹다가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친구들에게 다른 요리를 해주겠다고 호언장담을 했는데 정작 부엌에 있는 것이라곤 라면스프, 참치, 계란 뿐이라 이걸 다 비벼보았던 것이 계기라고 한다.
여담으로, 화성인X파일에선 라면스프를 이용해 밥을 먹는 사람이 소개된 적이 있었다.
여담으로, 화성인X파일에선 라면스프를 이용해 밥을 먹는 사람이 소개된 적이 있었다.
3. 특징 [편집]
라면스프를 물에 희석하지도 않고 그대로 밥에 쏟아붓기 때문에 화학조미료 맛이 강하다. 화학조미료 맛에 민감하다면 주의하자. 또한 잘못 뿌리면 스프 덩어리가 져서 어디는 짜고 어디는 싱거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라면스프가 짜기 때문에 양 조절을 잘못하면 상당히 짜다. 물론 몸에도 안 좋다. 개그맨중 대표 몸짱인 허경환은 한 숟갈 먹더니 4시간은 운동해야겠다고...
당연하지만 스프밥의 맛은 라면 종류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짜파게티와의 궁합은 최악인데, 스프의 입자가 굵기도 하고, 건더기 중 건조된 상태의 감자와 완두콩, 대두단백이 매우 딱딱하기 때문이다. 굳이 넣겠다면 한 번 삶아서 물렁해진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틈새라면은(...) 매운맛에 강한 자만 도전하길 바란다.
당연하지만 스프밥의 맛은 라면 종류에 크게 좌우된다. 특히 짜파게티와의 궁합은 최악인데, 스프의 입자가 굵기도 하고, 건더기 중 건조된 상태의 감자와 완두콩, 대두단백이 매우 딱딱하기 때문이다. 굳이 넣겠다면 한 번 삶아서 물렁해진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틈새라면은(...) 매운맛에 강한 자만 도전하길 바란다.
4. 조리법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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