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스웹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 | - | 10 | ||
스킬스웹 | スキルスワップ | Skill Swap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자신과 대상의 특성을 맞바꾼다. | - | - | - | ||||
포켓몬스터의 기술로 3~4세대 기술머신 48번이다. 껍질몬의 불가사의부적, 아르세우스의 멀티타입, 킬가르도의 배틀스위치, 지우개굴닌자의 유대변화, 따라큐의 탈 특성은 바꿀 수 없다.
특성 위협을 가진 포켓몬에게 이걸 쓰면 위협을 가져오는데, 위협을 가져온 직후 그 효과가 바로 발생하여 (원래 위협을 갖고 있던) 상대의 공격이 1랭크 줄어든다. 그런데 이게 더블 배틀에서 '아군'의 위협을 가져와도 물론 발동된다.
필드에 나타났을 때 발동되는 특성들이 특성 전환 후 바로 발동되는 것이기 때문에, 원시그란돈과 원시가이오가의 사용이 허용되었던 원시 더블 배틀에서 크레세리아가 유용하게 써먹었다.[예]
얼핏보면 특성 트레이스와 비슷해 보이지만, 이 기술은 상대의 특성도 바뀐다는 것에 차이점이 있다. 더블 배틀에서 게을킹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용도로 쓸 수 있으며, 에메랄드에서 체육관 관장인 종길이 더블 배틀로 이루어지는 재대결 시 실제로 사용하는 전술이다.
사족으로 번역칭이 약간 오역이다. swep이 아니라 swap이므로, "스왑"이나 "스웝"으로 번역했어야 한다. 아마 스왑이란 단어의 어감 때문인지 모르겠다.
WCS 2015 시니어 부문 결승전에서 매우 활약한 기술이기도 하다. Mark mcquillan의 크레세리아가 채용했는데, 히드런과 특성을 바꿔 히드런에게 와자몽의 열풍을 먹이거나, 메가캥카, 님피아의 특성인 부자유친과 페어리스킨을 가져와 중요한 순간에 화력저하를 유도하는데 사용되었다.
참고로 더블이나 트리플 배틀에서, 이 기술로 게을킹이나 레지기가스의 특성을 가져온 뒤, 다시 이 스킬을 상대방 포켓몬에게 써서, 특성 페널티 없는 게을킹, 레지기가스를 만들고 상대 포켓몬을 망하게 하는 전술을 PWT에서 종길이 쓴다.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도 동일한 성능으로 등장한다. 단, 특성이 2개인 포켓몬은 어떤 포켓몬에게 써도 실패하니 주의. 주로 버터플에게 배우게 해서 세꿀버리와 특성을 바꾼 뒤, 상자를 긁어모은 뒤 맛있는꿀을 발굴하는 방법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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