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스글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거친 야생의 땅, 스코스글렌은 푸릇푸릇하게 우거진 만큼 무시무시한 곳입니다. 이 거친 숲속에서 길을 잃은 자들은 대부분 돌아오지 못하며, 그들의 비명은 등골이 오싹해지는 포효 속에 가려지곤 합니다. 스코스글렌에 사는 드루이드들은 그들이 사는 방식을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자신의 목숨을 바쳐가며 숲속의 야수들과 싸우곤 합니다.
디아블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지역이다. 성역 세계에서 동부 대륙의 북쪽 끝에 있는 지역으로, 드루이드들의 고향이며, 그에 걸맞게 대부분 혹독한 자연으로 뒤덮힌 땅이다. 남쪽으로는 케지스탄의 매마른 평원, 북쪽으로는 얼어붙은 바다와 인접해있다.

디아블로 3까지는 설정에서만 언급되는 지역이었으나, 디아블로 4에서 드디어 탐험할 수 있는 5개 지역 중 하나가 되었고 심지어 데모 버전의 유일한 플레이 가능 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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