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스윙이라는 뜻은 이리저리 오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구기종목에서는 2가지 이상의 포지션을 겸업할 수 있는 선수를 말한다.
2. 야구에서의 용어 [편집]
3. 농구에서의 용어 [편집]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 포지션 양쪽을 오가며 공격시 코트의 좌우를 활발히 돌아다니며 수비를 흔드는 역할을 말한다. swing은 코트내에서의 움직임을 말하는게 아니고 포지션을 오간다는 표현이다. 실제로는 가드급의 기술과 포워드급의 신체 스탯을 겸비한 선수들을 칭하는 용어로 사용된다. NBA 농구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와 가장 흡사한 스타일.
스몰 포워드로서 리바운드 쟁탈이나 인사이드 공격가담도 가능하며, 백코트가 부실할땐 슈팅 가드로서 외곽의 볼회전을 지원하고 포인트 가드의 볼 운반을 지원하는 등 두가지 서로 입장이 다른 가드와 포워드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말한다. 때문에 그냥 농구 기술이 좋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뛰어난 전술 이해도와 개인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현대 농구에서 파워 포워드와 센터의 구분이 사라지듯 점차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의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처음부터 신장이 포워드하기엔 작아서 듀얼 가드로 가지 않는한, 스몰 포워드는 이제 슈팅 가드처럼 유사시나 포인트 가드가 잠깐 빠져있을때 외곽에서 공을 간수하는 보조 가드의 역할도 해야하고 필요할땐 골밑으로 뛰어들어 리바운드도 참여해야 한다. 현시대는 이중 어느 하나가 되지 않는 제한적 용도의 선수(가드급 볼 핸들링이 안되거나, 골밑에서 몸싸움을 할 몸빵이 딸리거나)라면 3점슛 및 수비력만 갈고 닦아서 아예 공을 안잡고 플레이하는 롤플레이어가 되거나 한 포지션 올려서 파워 포워드 쪽을 비벼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유명한 스윙맨으로는 원조 존 하블리첵을 비롯해 역대 최고의 선수 마이클 조던, 조던 이후의 최고의 슈가 코비 브라이언트, 2008 NBA 파이널 MVP 폴 피어스, 한때 코비의 라이벌이였던 트레이시 맥그레디, 역대최고의 덩커 빈스 카터가 있고, 현재에는 2회 파이널 MVP & 2회 DPOY 카와이 레너드, 폴 조지, 드마 드로잔, 지미 버틀러 등 뛰어난 기량과 공격력을 갖춘 선수들이 많이 있다. KBL에서는 KGC 시절 이정현이나 오리온 시절 김동욱가 있다.
2015 NBA 파이널에서 클리블랜드는 골든스테이트의 스몰라인업에 대항해, 아주 잠시지만 르브론 제임스, 마이크 밀러, 제임스 존스, J.R. 스미스, 이만 셤퍼트가 플로어에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자 제프 밴 건디 해설위원 왈 "맙소사.. 클리블랜드는 스윙맨만 다섯이 나왔네요. 지금 코트 위에서 제일 큰 선수가 르브론이에요!"[1]
창작물에서는 정우성이 이에 해당한다.
스몰 포워드로서 리바운드 쟁탈이나 인사이드 공격가담도 가능하며, 백코트가 부실할땐 슈팅 가드로서 외곽의 볼회전을 지원하고 포인트 가드의 볼 운반을 지원하는 등 두가지 서로 입장이 다른 가드와 포워드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말한다. 때문에 그냥 농구 기술이 좋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뛰어난 전술 이해도와 개인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현대 농구에서 파워 포워드와 센터의 구분이 사라지듯 점차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드의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처음부터 신장이 포워드하기엔 작아서 듀얼 가드로 가지 않는한, 스몰 포워드는 이제 슈팅 가드처럼 유사시나 포인트 가드가 잠깐 빠져있을때 외곽에서 공을 간수하는 보조 가드의 역할도 해야하고 필요할땐 골밑으로 뛰어들어 리바운드도 참여해야 한다. 현시대는 이중 어느 하나가 되지 않는 제한적 용도의 선수(가드급 볼 핸들링이 안되거나, 골밑에서 몸싸움을 할 몸빵이 딸리거나)라면 3점슛 및 수비력만 갈고 닦아서 아예 공을 안잡고 플레이하는 롤플레이어가 되거나 한 포지션 올려서 파워 포워드 쪽을 비벼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유명한 스윙맨으로는 원조 존 하블리첵을 비롯해 역대 최고의 선수 마이클 조던, 조던 이후의 최고의 슈가 코비 브라이언트, 2008 NBA 파이널 MVP 폴 피어스, 한때 코비의 라이벌이였던 트레이시 맥그레디, 역대최고의 덩커 빈스 카터가 있고, 현재에는 2회 파이널 MVP & 2회 DPOY 카와이 레너드, 폴 조지, 드마 드로잔, 지미 버틀러 등 뛰어난 기량과 공격력을 갖춘 선수들이 많이 있다. KBL에서는 KGC 시절 이정현이나 오리온 시절 김동욱가 있다.
2015 NBA 파이널에서 클리블랜드는 골든스테이트의 스몰라인업에 대항해, 아주 잠시지만 르브론 제임스, 마이크 밀러, 제임스 존스, J.R. 스미스, 이만 셤퍼트가 플로어에 올라오기도 했다. 그러자 제프 밴 건디 해설위원 왈 "맙소사.. 클리블랜드는 스윙맨만 다섯이 나왔네요. 지금 코트 위에서 제일 큰 선수가 르브론이에요!"[1]
창작물에서는 정우성이 이에 해당한다.
4. 아이스하키 [편집]
공격수와 수비수 둘다 가능한 선수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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