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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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고대 [편집]
2. 서약 동맹의 성립 [편집]
3. 주변 국가의 간섭 [편집]
4. 종교 개혁과 독립 [편집]
5. 프랑스 혁명과 분열 [편집]
6. 제2차 세계 대전 [편집]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을 때는 한 방면을 막으면 어떻게든 국가를 방위할 수 있었던 이전과는 달리, 나치의 세력이 독일은 물론, 프랑스, 오스트리아를 모두 점령했고, 남쪽의 이탈리아 역시 나치에 동조하는 추축국이었다. 온 유럽 대륙이 모두 나치의 지배 아래 들어갔는데, 스위스는 그 한 가운데서 유일하게 나치의 지배가 미치지 않는 영토가 되었다. 하지만 국민의 지지를 받는 앙리 기잔은 무장 중립 노선을 유지했다. 독일은 '타넨바움 계획'(Unternehmen Tannenbaum) 등 스위스 점령 계획을 종종 수립했지만 기존의 전략을 깰 만한 전술을 완성할 수 없었고 양쪽에 영국, 소련이라는 무시하지 못할 적들 때문에 스위스는 끝까지 침공받지 않고 무사했다.
그러나 스위스 은행이 나치 독일에게 협조적이었기에 침공을 당하지 않았다는 어두운 면도 있었고 이는 나중에야 뒤늦게 폭로되었다.
그러나 스위스 은행이 나치 독일에게 협조적이었기에 침공을 당하지 않았다는 어두운 면도 있었고 이는 나중에야 뒤늦게 폭로되었다.
7. 현대 [편집]
[1] 현재는 게르만족(독일계 스위스인)과 라틴족(프랑스계 스위스인, 이탈리아계 스위스인)에 동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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