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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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ranz

1. 개요 [편집]

Boris S. - Candyman

Mental Crush - Inside Me

같은 구간을 끊임없이 반복, 묵직한 중저음을 쿵쿵 울려대는 특징의 독일산 하드 테크노. 필터나 이펙터를 자주 사용하는 것 또한 이 장르의 주된 정체성. 슈란츠(Schranz)라는 이름은 독일어로 비명을 뜻하는 Schrei와 춤을 뜻하는 Tanz의 합성어로, 1990년대 중반, 프랑크프루트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DJ Chris Liebing[1]이 이러한 테크노를 구분하기 위해서 지어낸 이름이다. 기본적으로 다른 나라의 테크노와 확연히 구별되는 중저음이 특징. 하지만 2010년도를 기준으로 일본 이외에선 굳이 이러한 구분을 두지 않고 전부 하드 테크노로 총칭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슈란츠'라는 용어도 2010년대 들어서는 일본 이외에서는 별로 사용하지 않고 전부 하드 테크노라고 부른다. di.fm에서 2013년 하드 테크노 채널이 생겼는데(개버 채널 부활과 같은 시기에) 가끔 운 좋으면 이러한 '슈란츠'로 분류될수 있는 넘버도 들을수 있는것 같다.

대표적인 아티스트는 Boris S., Mental Crush, Robert Natus, Dj Lukas 등이 있다. J-코어 씬에서도 눈에 자주 띄는 장르. 비트매니아 IIDX에 수록된 kors kthe shadow, 사운드 볼텍스, BMS에 수록된 Absurd Gaff, BMSconflict, Peace Breaker, BLAZE YOUR SOUL EZ2DJMessier 333란 악곡도 이 장르에 해당한다.

2. 리듬게임에 수록된 슈란츠 [편집]

2.1. BMS [편집]

2.2. EZ2DJ [편집]

2.3. beatmania IIDX [편집]

2.4. 사운드 볼텍스 [편집]

2.5. VOEZ [편집]

2.6. Dynamix [편집]

2.7. Cytus II [편집]

2.8. Arcaea [편집]

2.9. 펌프 잇 업 [편집]

[1] 하지만 슈란츠 위주의 활동은 그만두었다고 한다.[2] 장르명은 Doomsday라고 써져있으나, 실제로 중저음이 빼도박도 못할 슈란츠다.[3] 원래 BMS가 먼저이나, 슈란츠 장르로 나온것은 EZ2DJ이므로 이쪽으로 친다.[4] 장르명은 그냥 테크노라고 돼있지만 들어보면 하드 테크노에 더욱 가깝다.[5] 장르명이 하드 테크노 즉, 슈란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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