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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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건강용품 숯떡2. 식용 숯떡3. 기타

1. 건강용품 숯떡 [편집]

파일:IMG_0252.jpg
이름에 떡이 들어가지만 건강용품인 숯떡은 식용이 아니라 붓기나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쓰인다. 이 경우에는 '숯 패드'라고도 불리며 파스처럼 통증 부위에 붙이는 방식으로 쓰인다. 아래에서 설명할 식용 숯떡과는 달리 밀가루 풀에 숯 가루를 풀어 반죽 형태로 만들어 사용한다.

한의학의 시각이나 역사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동의보감에는 이 뭉친 걸 풀어주고 어혈을 치료해주는 것으로 기록이 되어 있다.

2. 식용 숯떡 [편집]

숯가루를 찹쌀가루에 섞어 찌고 치대어 만든 식용 떡이다. 체내 독성을 제거해주고 변비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숯을 식용으로 사용한다는 데에 놀라는 경우가 있는데 소나무 숯의 가루는 원래부터 식용으로 쓰였듯이 그렇게 생소한 일은 아니다.

숯의 특성 중 불순물을 제거하는 특성에 주목하여 장에 오래 머무르며 장내 불순물을 제거해주는 효과를 냈다고 한다.

3. 기타 [편집]

  • 채널A의 '닥터 지바고'[1]와 '갈데까지 가보자'[2]에서 숯떡과 숯패드의 효능과 제조법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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