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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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파일:external/img.gamefaqs.net/gfs_13337_2_10.jpg
괴작 전문회사인 데이터 이스트에서 수호지를 배경으로 만들어 낸 대전 액션 게임.
1995년 4월 21일에 아케이드판으로 처음 가동되였으며 동년 8월 11일에 세가 새턴판, 다음년도인 1996년 1월 26일에 소니의 플레이 스테이션1판으로 이식되어 발매하였다.
게임의 내용은 양산박의 인물들이 본인들의 무공을 겨루는 솜씨를 보여주기 위해서 각자 재주와 능력을 살려 친선무술대회를 한다는 내용.
수호지를 배경으로 삼았다는 것부터가 괴작의 냄새를 풍기는데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대전 액션게임도 드물기는 하나 그래도 PC용의 삼국지 무장쟁패라든가 코에이의 삼국무쌍도 있기는 했다. 수호지를 게임화 한 것이 전체적으로 드문데 하물며 대전 액션게임은 오로지 이 수호연무 뿐이다.[1]
괴작 전문회사인 데이터 이스트에서 수호지를 배경으로 만들어 낸 대전 액션 게임.
1995년 4월 21일에 아케이드판으로 처음 가동되였으며 동년 8월 11일에 세가 새턴판, 다음년도인 1996년 1월 26일에 소니의 플레이 스테이션1판으로 이식되어 발매하였다.
게임의 내용은 양산박의 인물들이 본인들의 무공을 겨루는 솜씨를 보여주기 위해서 각자 재주와 능력을 살려 친선무술대회를 한다는 내용.
수호지를 배경으로 삼았다는 것부터가 괴작의 냄새를 풍기는데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대전 액션게임도 드물기는 하나 그래도 PC용의 삼국지 무장쟁패라든가 코에이의 삼국무쌍도 있기는 했다. 수호지를 게임화 한 것이 전체적으로 드문데 하물며 대전 액션게임은 오로지 이 수호연무 뿐이다.[1]
2. 상세 [편집]
일단 주제부터가 마이너 하고 캐릭터들도 대체로 마이너 한 느낌을 팍팍 풍긴다.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고, 인기작의 영역에 오르기는 힘들어 보이지만, 그럼에도 왠지 모를 이 B급 매력은 어쩔 수가 없었으니 의외로 청소년 시기의 아케이드 게임장에서 이 게임을 즐겨 본 경험이 있는 20대와 30대는 꽤 있을 것이다.
파이터즈 히스토리 이후 개발된 게임으로, 시스템 상의 유사한 점이 많이 보인다. 새턴과 플스로 이식이 되었으며, 새턴으로만 발매된 2편(이라 쓰고 개정판)인 수호연무 풍운재기(水滸演武 風雲再起)에서는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캐릭터인 미조구치 마코토와 류영미가 나오기도 한다.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처럼 무기를 사용하면서 싸우고 무기를 떨굴 수 있다. 개성적인 캐릭터들 만큼 무기도 개성적이다. 필살기를 쓰거나 공격을 하고 방어를 하는 과정에서 무기 게이지가 차게 되고 이것이 다 차게 되면 초필살기를 쓸 수 있게 된다. 어떤 면에서는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약점 시스템과 일맥 상통한 것이 무기 시스템인데, 쳐 맞다보면 무기를 놓치기도 하는데 이때 캐릭터 성능이 상당히 약화되고 일부 필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줌인 줌아웃이 있고, 공중 잡기, 공중 막기 등의 요소가 있는데, 공중 막기 등은 아직 대중화가 되어 있기 전의 시기인 걸 생각하면 나름 선구적인 도입들.. 이외에도 일부 특이한 시스템이 있다. 허공에 띄우기나 벽에 날리기 공격이 있고 공중 콤보와 다운 콤보도 있는 다소 특이한 2D 게임이다. 다만 전체적으로 정립이 잘 안되어 있는 느낌. 이 게임에만 있는 가장 특이한 요소로는 장풍밟기가 있는데 즉 점프를 뛰어 장풍을 발판처럼 밟으며 계속 공중곡예를 할 수 있는것. 그런데 이게 꼭 필요한 것이 이 게임은 한 화면에 장풍을 두세개 이상 마구 발사하는게 가능하다... 이외에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 처럼 무기를 쥐지 않은 맨손 상태가 존재하는데 이 상태에서만 나가는 필살기도 일부 존재한다. 게다가 무기는 플레이어가 임의로 버릴수도 있는데 무기를 맢으로 던지면 적에게 맞고 사라진다. 이 때 적은 무조건 스턴 상태가 된다. 대전 액션 게임인 죠죠의 기묘한 모험 미래를 위한 유산이 나오기 훨씬 일찍부터 스탠드를 통한 대전 액션을 도입했다는 점도 특이하다.[2] 또한 시작 전에 한 대 때리는 기술[3]이 있다는 것도 특이점(...)
파이터즈 히스토리 이후 개발된 게임으로, 시스템 상의 유사한 점이 많이 보인다. 새턴과 플스로 이식이 되었으며, 새턴으로만 발매된 2편(이라 쓰고 개정판)인 수호연무 풍운재기(水滸演武 風雲再起)에서는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캐릭터인 미조구치 마코토와 류영미가 나오기도 한다.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처럼 무기를 사용하면서 싸우고 무기를 떨굴 수 있다. 개성적인 캐릭터들 만큼 무기도 개성적이다. 필살기를 쓰거나 공격을 하고 방어를 하는 과정에서 무기 게이지가 차게 되고 이것이 다 차게 되면 초필살기를 쓸 수 있게 된다. 어떤 면에서는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약점 시스템과 일맥 상통한 것이 무기 시스템인데, 쳐 맞다보면 무기를 놓치기도 하는데 이때 캐릭터 성능이 상당히 약화되고 일부 필살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다.
줌인 줌아웃이 있고, 공중 잡기, 공중 막기 등의 요소가 있는데, 공중 막기 등은 아직 대중화가 되어 있기 전의 시기인 걸 생각하면 나름 선구적인 도입들.. 이외에도 일부 특이한 시스템이 있다. 허공에 띄우기나 벽에 날리기 공격이 있고 공중 콤보와 다운 콤보도 있는 다소 특이한 2D 게임이다. 다만 전체적으로 정립이 잘 안되어 있는 느낌. 이 게임에만 있는 가장 특이한 요소로는 장풍밟기가 있는데 즉 점프를 뛰어 장풍을 발판처럼 밟으며 계속 공중곡예를 할 수 있는것. 그런데 이게 꼭 필요한 것이 이 게임은 한 화면에 장풍을 두세개 이상 마구 발사하는게 가능하다... 이외에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 처럼 무기를 쥐지 않은 맨손 상태가 존재하는데 이 상태에서만 나가는 필살기도 일부 존재한다. 게다가 무기는 플레이어가 임의로 버릴수도 있는데 무기를 맢으로 던지면 적에게 맞고 사라진다. 이 때 적은 무조건 스턴 상태가 된다. 대전 액션 게임인 죠죠의 기묘한 모험 미래를 위한 유산이 나오기 훨씬 일찍부터 스탠드를 통한 대전 액션을 도입했다는 점도 특이하다.[2] 또한 시작 전에 한 대 때리는 기술[3]이 있다는 것도 특이점(...)
3. 등장인물 [편집]
등장 캐릭터는 총 12명이며[4] 2편인 풍운재기에서는 호연작이 짤리고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캐릭터인 미조구치 마코토와 류영미가 추가되어 총 14명이 되었다. 당시의 아랑전설 스페셜이나 스파제로를 비교하더라도... 아무래도 적은 수이다. 더구나 캐릭터 셀렉트에 노준의나 관승, 호연작, 화영이나 장순 같이 좀 더 유명하고 독특한 캐릭터 대신에 비중이 떨어지는 완씨 형제를 다 넣고, 더구나 변태 캐릭터 비슷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 선정이다.[5]
성우는 PS판 기준으로 작성한다.[6]
성우는 PS판 기준으로 작성한다.[6]
- 단명이랑 완소오 (CV:다나카 카즈나리)
완씨 삼형제의 차남. 경박하고 자기중심적인 성격으로 입이 가볍고 오카마적인 기질이 다소 있으며 쌍절곤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원작에서 수영에 능했다는 설정 때문인지 훈도시를 입고 나오는 등 두 형제들과 함께변태처럼노출도가 높게 설정되었다.(...) 그나마 다른 두 형제는 멀쩡한 사람 모습인데 왜인지 혼자서 괴인의 모습을 하고있다. 흡사 캇파같은 비주얼을 하고 있어 본작 캐릭터들 중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게다가 게이 속성까지 있다.(...) 타입은 원거리 위주의 러쉬형이며, 왜인지 장풍 계열의 기술로 생선을 발사한다.(...)
- 류영미 (CV:이노우에 키쿠코)
SS판 2탄인 풍운재기의 추가 캐릭터. 미조구치와 같이 파이터즈 히스토리 시리즈의 게스트 캐릭터. 그녀도 어째서 수호지의 세계에서 등장한 이유에 대해서는 작중에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미조구치와는 달리 풍운재기에서만 등장한다.
4. 각 기종별 설명 [편집]
- 수호연무 (아케이드, 1995년 4월 21일 가동.)
수호연무 시리즈의 오리지널로 최초의 버전. 보이스의 경우에는 필살기술과 기합소리밖에 없다.
- 수호연무 (세가 새턴, 1995년 8월 11일 발매.)
가정용판의 오리지널 특전으로 각 캐릭터의 밸런스 조정과 성우들의 목소리를 조금 더 추가했다. 또한 본작의 실질적인 스토리 모드라고 할수있는 스페셜 모드가 추가되었고 아케이드판의 스탭롤에서만 딸랑 한컷만 모습을 보이던 쌍편 호연작이 CPU 전용 난입 캐릭터로써 추가되었다. 이 호연작은 보스 캐릭터를 상대하기 직전에만 등장하게 됐다.
- 수호연무 (플레이스테이션 1, 1996년 1월 26일 발매.)
세가 새턴의 이식판을 베이스로 하여 아케이드 모드에서도 여러가지 대사 음성이 붙었고 라운드에서 이겼을시에 승리대사 및 다음 라운드시의 승리 이벤트에도 대사가 추가되었다. 또한 엔딩장면에서도 풀 보이스가 되어서 이식판중에서 큰 볼륨을 자랑한다. 또한 2P의 대전모드 한정의 숨겨진 캐릭터로 파이터즈 히스토리의 캐릭터인 미조구치 마코토가 추가된다. (참고로 미조구치에게 승리시의 대사나 엔딩은 일절없다.)
- 수호연무:풍운재기 (세가 새턴, 1996년 3월 22일 발매.)
세가 새턴만의 오리지널 속편. 가정용 1편의 스페셜 모드를 바탕으로 게임 밸런스가 조정된 작품으로 난이도가 대폭적으로 하향되었다. 특이사항으로 1편의 난입 캐릭터인 호연작이 짤리고 미조구치 마코토가 일반 캐릭터로 승격되어 전 모드에서 사용가능하게 되었으며 여기에 파이터즈 히스토리 다이너마이트에 등장한 여성 캐릭터인 류영미가 추가되었다. 또한 PS판처럼 승리시의 대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단점이 있는데 본작에는 전작과는 달리 개별적인 엔딩이 존재하고 있지 않고 전 캐릭터로 공통으로 그냥 문자로 終이 크게 표시된다.
- 수호연무:아카이브 (플레이 스테이션 3, 플레이 스테이션 포터블, 플레이 스테이션 VITA)
햄스터라는 회사에서 재발매된 염가판으로 플레이스테이션 아카이브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판으로만 발매했다. 2011년 7월 14일에 송신을 개시했다가 2012년 8월 22일에 잠시 중지되었으나 2014년 10월 23일부터 전송을 재개했다. 2016년 1월 22일자로 다운로드가 전면 중단되었다.
[1] 기타 수호지 게임들은 코에이의 시뮬레이션 게임인 수호전 시리즈 PC용 횡스크롤 액션인 풍운 수호지 등이 있다. 수호지 스토리를 차용한 환상수호전은 논외로 친다.[2] 공손승의 경우 무기가 도술을 통한 스탠드이다. 아무래도 패러디 요소로 생각할 수 있을 듯.[3] 무송 한정. 사용법은 1라운드 이상 패배한 이후 라운드 시작 전까지 PPP 동시에 누르고 있기. KOF 98 UM의 볼프강 크라우저와 루갈 번스타인의 이벤트 스킵 버그 같은 게 아니라 정식 기술이고, 이름도 무려 비열선제격(卑劣先制撃)(...). 참으로 골때리는 기술.[4] 가정용 이식판 한정으로 CPU전용의 난입캐릭터인 호연작을 합치면 13명.[5] 채석강 멤버 등을 주류로 잡은 초기작 캐릭터들이고 주장하기에는 적발귀 유당은 없으면서 후반 인물인 호삼랑과 대종이 포함된 시점에서 fail이고, 특히 완소오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외모와 행동을 보여준다.[6] 특이사항으로 고오리 다이스케는 1인 3역 (노지심, 완소이, 호연작)을 맡았고 다나카 카즈나리는 1인 2역 (완소오, 조개)을 맡았다.[7] 체력이 70%이상, 두번의 라운드를 연속해서 승리, 한번이라도 컨티뉴를 내면은 안된다.[8] 1편의 새턴 이식판에서는 아예 미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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