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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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선덕여왕 치세이던 635년 10월 처음 등장하는데, 용수와 수품을 시켜 전국 각 지방을 돌며 위문하게 명했다.
636년 1월, 을제의 뒤를 이어 상대등에 취임했다. 이후 645년 11월 비담이 후임 상대등에 취임할 때까지 9년 10개월 동안 상대등 자리에 있었다. 다른 사례를 봐선 보통 상대등이 죽을 때까지 맡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645년에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
울산광역시에 있는 울주 천전리 각석에도 수품(水品)이란 이름이 보이지만 딱히 뭘 했다는 내용이 아니라 딱 이름만 새겨놓아놔서 동일인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동일인이 맞다면 신라인들이 즐겨찾던 울산 서석곡 계곡에 놀러와서 방명록 새기고 간 것인 듯.
636년 1월, 을제의 뒤를 이어 상대등에 취임했다. 이후 645년 11월 비담이 후임 상대등에 취임할 때까지 9년 10개월 동안 상대등 자리에 있었다. 다른 사례를 봐선 보통 상대등이 죽을 때까지 맡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645년에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
울산광역시에 있는 울주 천전리 각석에도 수품(水品)이란 이름이 보이지만 딱히 뭘 했다는 내용이 아니라 딱 이름만 새겨놓아놔서 동일인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동일인이 맞다면 신라인들이 즐겨찾던 울산 서석곡 계곡에 놀러와서 방명록 새기고 간 것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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