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축튜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소개 [편집]
2. 사용 [편집]
전선 위에 한 겹의 피복을 쉽게 씌울 수 있으니, 두 케이블을 연결해 내부 도체가 드러난 부분을 덮는 절연 테이프처럼 쓰거나, 단자와의 헐렁한 연결부위을 보강하기도 하고, 여러 선을 하나로 합치고, 내부의 약한 재질의 선을 물리적, 화학적으로 보호하는 등 편리함 덕분에 여러 곳에서 쓰인다. 절연 테이프와 비슷하지만 어떻게 감아도 테이프 둘러감은 모양인 절연테이프와는 달리 미리 생각해두기만[1] 한다면 내구와 겉보기에서 비교 불가하다. 수축튜브를 케이블의 최종 마감재로 사용하는 경우도 꽤 있는데, 적은 양을 수제작해서 파는 케이블의 경우 단자와 케이블의 연결 부분을 수축튜브로 덮어주는 경우가 많다.
2.1. 케이블 보수 [편집]
USB 케이블이나 이어폰, 헤드폰 등 선재의 움직임이 많고 단자의 분리가 잦은 케이블의 경우 단자와 접촉하는 부위의 케이블 피복 마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에 케이블과 단자가 맞닿는 해당 부위에 열 수축 튜브를 덧입혀서 물리적인 보완을 하여 수명을 늘리는 사용법이 있다.
다만 대부분의 열 수축 튜브는 2:1 수축비를 갖으므로, 예를 들어 선재의 굵기가 지름 3mm인 경우 열 수축 튜브는 최대 지름 6mm와 같거나 작은 것을 사용해야 선재에 밀착시킬 수 있다. 그런데 단자가 그것보다 커서 열 수축 튜브를 통과시킬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용도로 사용하려는 경우 가격이 조금 더 비싼 3:1 열 수축 튜브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그것으로도 안되는 경우 선재에 적당한 테이프(열에 접착제가 잘 녹지 않는 종류가 좋은데, 약국에서 판매하는 반창고 테이프가 좋다)를 미리 감아서 두께를 부풀린 뒤 열 수축 튜브로 마감을 하는 방법이 있다.
이때에 케이블과 단자가 맞닿는 해당 부위에 열 수축 튜브를 덧입혀서 물리적인 보완을 하여 수명을 늘리는 사용법이 있다.
다만 대부분의 열 수축 튜브는 2:1 수축비를 갖으므로, 예를 들어 선재의 굵기가 지름 3mm인 경우 열 수축 튜브는 최대 지름 6mm와 같거나 작은 것을 사용해야 선재에 밀착시킬 수 있다. 그런데 단자가 그것보다 커서 열 수축 튜브를 통과시킬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용도로 사용하려는 경우 가격이 조금 더 비싼 3:1 열 수축 튜브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그것으로도 안되는 경우 선재에 적당한 테이프(열에 접착제가 잘 녹지 않는 종류가 좋은데, 약국에서 판매하는 반창고 테이프가 좋다)를 미리 감아서 두께를 부풀린 뒤 열 수축 튜브로 마감을 하는 방법이 있다.
2.2. DIY [편집]
3. 종류 [편집]
- 불화탄성중합체 튜브 (Fluoroelastomeric Tube)
- PVF 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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