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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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세포막 수용체 종류
2.1. G 단백질 결합 수용체 (GPCR)2.2. 타이로신 인산화효소 수용체 (RTK)2.3. 이온 통로 수용체
3.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생체 외부의 신호를 생체 내부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들. 생체 외부의 신호는 일반적으로 유기분자이며, 그 외의 전기 신호 등으로도 신호전달이 가능하다. 세포 외부의 신호를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세포막에 존재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수용체 단백질이라고 하면 99.99%는 세포막에 존재하는 단백질 수용체를 지칭한다.

신경세포(뉴런)에도 있으며 뉴런의 수용체에 붙는 분자는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이라고 한다. 신경계에서는 시냅스 부위에 수용체가 있다

2. 세포막 수용체 종류 [편집]

크게 나누면 대사성 수용체이온성 수용체가 있다. 대사성 수용체는 GPCR, RTK이고, 이온성 수용체는 리간드 개폐성 이온 통로이다.

이온성 채널은 주로 뉴런시냅스에 있다. 신경전달물질(neurotransmitter)이 리간드(ligand)로서 수용체에 결합하면 이온이 들어오는 작용이 일어난다.

대사성 수용체는 2차 전달자(2차 전령, second messenger)를 사용하여 세포 내의 연속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이온성 수용체보다 느리지만 오래 가는 반응을 일으킨다.

2.1. G 단백질 결합 수용체 (GPCR) [편집]

G 단백질 결합 수용체(G protein-coupled receptor, GPCR)는 세포막에 있는 막 관통 단백질이다.

GTP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연쇄적인 세포 내부의 대사 작용을 시작시킨다.

2.2. 타이로신 인산화효소 수용체 (RTK) [편집]

타이로신 인산화효소 수용체(receptor tyrosine kinase, RTK)

RTK 자신 스스로의 타이로신인산화시켜서 세포 내부의 대사 작용을 시작시킨다.

2.3. 이온 통로 수용체 [편집]

3.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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