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상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수염상어 | ||||
wobbegong | 이명 : | |||
Orectolobidae T. N. Gill, 1896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연골어강(Chondrichthyes) | ||||
판새아강(Elasmobranchii) | ||||
수염상어목(Orectolobiformes) | ||||
수염상어과(Orectolobidae) | ||||
수염상어속(Carcharhinus) | ||||
수염상어(O.japonicus) | ||||
파일:Wobbegong-Shark-1024x685.jpg
수염상어과에 속한 상어의 일종. 입 근처에 나 있는 피부돌기가 마치 수염같이 생겨 지어진 이름이다. 입은 대체로 작고, 크기는 90cm으로 작은 편이다. 야행성으로, 낮에는 돌틈에 숨어 있다 밤이 되면 모래 속에 숨어 저서어류를 주로 사냥한다. 주로 해조류가 많은 바닷가에 서식하고, 바닥에 붙어 다닌다. 상어라곤 하지만 상당히 온순한 성격이라 사람을 먼저 공격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잠수부 등을 공격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는 다이버들이 특유의 위장색으로 인해 있는 줄 모르고 건드리는 바람에 공격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행동 때문에 화가 나서 물어버리는데, 명색이 상어라서 날카로운 이빨+순간적 스피드의 조합으로 물어버리는 것이다. 위장색이 뛰어난 편이고 해조류 주변에서 살다보니 모르고 물리는 일이 종종 생긴다.
헝그리 샤크 월드에 등장하는데, 실제와 달리 사람을 잡아먹는 상어로 나온다.
수염상어과에 속한 상어의 일종. 입 근처에 나 있는 피부돌기가 마치 수염같이 생겨 지어진 이름이다. 입은 대체로 작고, 크기는 90cm으로 작은 편이다. 야행성으로, 낮에는 돌틈에 숨어 있다 밤이 되면 모래 속에 숨어 저서어류를 주로 사냥한다. 주로 해조류가 많은 바닷가에 서식하고, 바닥에 붙어 다닌다. 상어라곤 하지만 상당히 온순한 성격이라 사람을 먼저 공격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잠수부 등을 공격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는 다이버들이 특유의 위장색으로 인해 있는 줄 모르고 건드리는 바람에 공격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행동 때문에 화가 나서 물어버리는데, 명색이 상어라서 날카로운 이빨+순간적 스피드의 조합으로 물어버리는 것이다. 위장색이 뛰어난 편이고 해조류 주변에서 살다보니 모르고 물리는 일이 종종 생긴다.
헝그리 샤크 월드에 등장하는데, 실제와 달리 사람을 잡아먹는 상어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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