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여위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뜻 [편집]
다섯사람의 용렬한 사람과 같은 위치에 있는 것을 수치스러워한다.
2. 출전 [편집]
3. 내용 [편집]
어느 날, 한신이 번쾌의 집 앞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번쾌가 나와 무릎을 꿇고 절을 하며 맞이하였다. 얼마 뒤 한신은 그의 집을 나서며 "내가 결국 번쾌와 같은 신세가 되고 말았구나(生乃與噲等爲伍)"라고 자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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