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불석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手 | 不 | 釋 | 卷 | |||
손 수 | 아닐 불 | 풀 석 | 책 권 | |||
1. 개요 [편집]
공자께서도 "하루 종일 안 먹고, 잠도 안자고 생각해도 다 무익한데, 오로지 배우는 것은 달랐다(子曰 吾嘗終日不食 終夜不寢以思 無益 不如學也)."고 하셨는데,[1] 한나라의 광무제도 군대를 이끌고 다니면서도 항상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手不釋卷). 조맹덕(조조)도 스스로 "늙어서도 배움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대들은 왜 자기 개발에 힘쓰지 않는다는 말인가?"
손에서 책을 놓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그만큼 책을 열심히 읽는 책벌레들의 행동을 뜻하는 말.
2. 사례 [편집]
2.1. 현실 [편집]
- 광무제 : 전쟁 중에도 책에서 손을 놓지 않았다는 일화는 너무나도 유명하다.
[1]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내 일찍이 종일토록 밥을 먹지 않으며 밤새도록 잠을 자지 않고서 생각하니, 유익함이 없었다. 배우는 것만 같지 못하였다." 이는 논어 위령공편에 나오는 말로, 간단히 "뭐니뭐니 해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으뜸이다."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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