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해장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시체를 화공약품으로 녹여서 하수구에 버리는 장례식이다.
2. 문제점 [편집]
이산화탄소가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친환경적인 장례식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전혀 환경적이지 않다.
수분해장이라는 장례식 방법은 고온ㆍ고압의 환경이 필요한데 이때 전기 소모가 상당하다.
수분해장이라는 장례식 방법은 고온ㆍ고압의 환경이 필요한데 이때 전기 소모가 상당하다.
전기소모가 상당하니 다른 의미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물론 시신이 용해한 폐수가 발생하니 수질오염 문제도 생긴다.
게다가 수분해장은 유해한 독극물을 사용하니 단순히 시신을 강이나 바다에 버리는 수장보다도 수질오염이 많을 수 있다.
이처럼 윤리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잘 사용되지는 않는다.
이처럼 윤리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잘 사용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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