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덕왕의 첫
왕비인 사량부인(삼모부인)이 이찬
김순정의 딸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김순정이 수로부인의 남편 김순정과 동일인물일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사량부인은 김순정의 정실부인인 수로부인의 딸일 가능성이 높다.
헌화가, 해가, 그리고 추가로 붙는 짤막한 전승들에서 알 수 있듯이 미녀여서 사람이건 인외적 존재
[2]에게던 인기가 많았던 모양(…) 해가에서 용왕에게 납치당했다가 풀려난 후에도 산이나 못 같은 곳을 지날 때마다 다른 인외적 존재들에게 종종 납치당했다는 전승이 가끔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