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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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쇼부 [편집]
쇼부 (勝負, しょうぶ)
승부(勝負)의 일본어 발음.
한국에서는 물건을 사거나, 어떤 일의 결판을 내기 위한 흥정을 할 때, 또는 끝을 보기 위한 승부수를 던질 때 쓰는 말로 의미가 조금 변질되었다. 보통 "쇼부보다" 또는 "쇼부치다"식으로 쓰는 편. 예를 들어 물건값을 흥정할 때 '얼마에 쇼부보다'라는 표현을 쓴다.
스타크래프트에서는 1,2 불문하고 일반적인 정석 운영을 제외한, 그니까 날빌이나 초중반 타이밍에 나오는 올인성 전략들을 싸잡아 일컫는 의미로 쓰이며, 한두열, 한상봉, 이영한, 서문지훈 등 주로 저그 플레이어에 쇼부 전문가로 불리는 선수가 많다. 2에서도 마찬가지로 날빌이나 초중반 올인성 전략을 즐겨 쓰는 선수들이 많은데, 저그가 주류였던 전작과는 달리 차원 관문의 시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로토스 게이머들의 비중이 높다. 원이삭, 장민철, 김명식 등이 대표적인 사례.[1]
승부(勝負)의 일본어 발음.
한국에서는 물건을 사거나, 어떤 일의 결판을 내기 위한 흥정을 할 때, 또는 끝을 보기 위한 승부수를 던질 때 쓰는 말로 의미가 조금 변질되었다. 보통 "쇼부보다" 또는 "쇼부치다"식으로 쓰는 편. 예를 들어 물건값을 흥정할 때 '얼마에 쇼부보다'라는 표현을 쓴다.
스타크래프트에서는 1,2 불문하고 일반적인 정석 운영을 제외한, 그니까 날빌이나 초중반 타이밍에 나오는 올인성 전략들을 싸잡아 일컫는 의미로 쓰이며, 한두열, 한상봉, 이영한, 서문지훈 등 주로 저그 플레이어에 쇼부 전문가로 불리는 선수가 많다. 2에서도 마찬가지로 날빌이나 초중반 올인성 전략을 즐겨 쓰는 선수들이 많은데, 저그가 주류였던 전작과는 달리 차원 관문의 시너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로토스 게이머들의 비중이 높다. 원이삭, 장민철, 김명식 등이 대표적인 사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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