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FC 남동 No. 1 | |
송영민 (宋靈民 / Song Young-min) |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
신체조건 | 193cm, 87kg |
학력 | |
소속팀 | |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
2. 클럽 경력 [편집]
2.1. 유소년 시절 [편집]
송영민은 고등학교 시절 대구 FC의 유스 클럽인 현풍고 소속으로 활약했고, 우선지명을 받으며 동의대에 진학했다.
2.2. 프로 시절 [편집]
2.3. FC 남동 [편집]
1년간 공백기를 가진 송영민은 2020 시즌을 앞두고 신생 구단 FC 남동에 합류하여 재도약을 노리게되었다. 남동 골키퍼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나름 베테랑이라 확고한 주전 골키퍼로 기용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예상대로 개막전부터 선발로 출전해서 안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남동의 수비진이 뚫리더라도 뒤에서 듬직하게 지켜주며 클린시트를 따냈다.
3. 국가대표 경력 [편집]
4. 플레이 스타일 [편집]
상당히 큰 신장이 돋보이는 골키퍼로, 본인 스스로도 막기 힘들다고 생각한 공이 압도적인 피지컬의 힘으로 막아질 때가 종종 있다고 밝혔다. 덕분에 1대1 상황에서도 메리트를 지닌 편.
5. 여담 [편집]
- 일본에 있던 시절 비슷하게 주전에서 밀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청소년 대표팀 동기 골키퍼 이태희를 인스타그램에서 응원해줬는데, 이 때 '일본 역시도 베테랑 골키퍼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두 선수 모두 해당 시기에 주전 자리를 쉽사리 차지하지 못하던 상황이라 골키퍼라는 포지션의 어려움을 잘 보여주는 대목.
- 남동에서는 골키퍼 중 가장 경험이 많은 고참이 되었는데, 후배 골키퍼들에게 훈련 중 엄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양. 골키퍼란 포지션 특성 상 서브가 되면 기회를 얻기 어려우므로 기량 유지를 위해서는 동계 훈련 때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도 그렇고, 자신이 서브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기간을 알기 때문에 후배들이 포기하지 않도록 하고 싶어서라고 한다.
- 축구를 시작할 때부터 골키퍼로 육성되었다. 사실 자신은 축구부에 처음 들어갈 때 골키퍼를 보게 될줄은 몰랐는데, 애초에 팀에서는 송영민을 골키퍼로 키울 생각으로 데려온지라 자연스레 골키퍼가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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