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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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 [편집]
송수만은 1890년생이며 경상북도 영양군 부하면 매곡리 출신이다. 그는 1904년 일제의 황무지개간권 요구에 반대하며 보안회를 조직하는데 기여하였고 1907년 7월 성익현 의병장의 부대에 가담하여 100여 명의 의병과 함께 강원도ㆍ경북 등지에서 군자금을 모으고, 일제 통치기관을 공격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었다. 이후 1908년 11월 11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이른바 폭동죄로 징역 5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이후의 행적 및 사망년도, 사망지는 기록이 미비해 알 수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송수만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송수만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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