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송명기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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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No.62 | |
송명기 宋銘基 / Song Myung-Gi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신체 | 191cm, 93kg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파일:NC_Emblem_Home.png NC 다이노스 (2019~) |
연봉 | 1억 1,000만원 (307.4%↑, 2021년)[2] |
가족 | 부모님, 형, 누나 |
수상 | 한국시리즈 우승 (2020) |
1. 소개 [편집]
2. 아마추어 시절 [편집]
야구를 시작하기 전에는 주로 축구와 수영을 했다. 야구 입문 계기는 양남초 3학년 때 당시 국내에서 더빙방영되었던 애니메이션 메이저[3]를 보고 직접 야구부 감독님에게 전화를 걸어서 야구를 하고 싶다고 졸랐다고 한다. 부모님은 당연히 반대했는데,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야구도 하겠다'고 말씀을 드리니 허락해 주셨다고. 그리하여 건대부중 시절에는 박주성[4], 정구범[5]과 '건대부중 트로이카'로 유명세를 날렸다.
장충고 진학 후 1학년 때는 공식 기록이 없으며 2학년 때는 주말리그 1경기, 봉황대기 2경기에 등판해 전부 합쳐 9 2/3이닝을 투구했을 뿐 주목받지 못하다가, 3학년이 되면서 김현수와 함께 팀의 주축투수로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1차 지명 후보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3학년 주말리그 성적은 5경기에서 선발투수로 활약 17.1이닝 1승 2패 25K, 황금사자기에서는 3경기 9.2이닝 13피안타 2볼넷 10K, ERA 4.50을 기록하며 주춤했으나 2018년 7월 청룡기에서 64강전부터 8강전까지 전경기 중무리(중+마무리)로 등판, 4경기 17이닝 8피안타 3볼넷 23K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등판한 모든 경기에서 148km/h 이상의 직구를 던졌고 최고 150km/h에 슬라이더 최고 141km/h를 찍으며 성장세를 보였는데,[6] 특히 마지막 야탑고와의 8강전에서는 11K를 기록하며 훗날 팀 후배로 만나게 되는 안인산과의 피터지는 투수전 명경기를 남겼다.[7] 송명기는 6회 구원 등판해 11회 승부치기까지 역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면서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으나, 투구 수 86개를 기록하며 남은 청룡기 일정에는 더 이상 등판하지 못했다.
2018년 8월에 열린 대통령배 32강전 경북고전에서 4회에 구원 등판해 탈삼진 9개를 잡으며 호투했으나 10회말 승부치기 상황에서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전투수가 되었고 이어진 봉황대기 2회전 대구고전에서는 3회에 구원등판했으나 6이닝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며 역시 기복을 보였다.
이후 아마추어 관련 기사에서 넥센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 유력 후보로 여겨졌고 신인드래프트 상위권의 다크호스로 꼽혔으나, 윤정현과 이상영의 급부상으로 인해 1라운드 7번에서 NC 다이노스에 지명되었다. NC 입장에서는 해외파의 등장과 좌완 품귀 현상이 물리며 하위 픽임에도 불구하고 고졸 우완 최대어를 얻게 되었다. 양후승 NC 스카우트 팀장 역시 7순위로 송명기를 얻게 된 것은 큰 행운이라며 지명 소감을 밝혔다. 9월 21일 계약금 1억 6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하였다.[8]
장충고 진학 후 1학년 때는 공식 기록이 없으며 2학년 때는 주말리그 1경기, 봉황대기 2경기에 등판해 전부 합쳐 9 2/3이닝을 투구했을 뿐 주목받지 못하다가, 3학년이 되면서 김현수와 함께 팀의 주축투수로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1차 지명 후보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3학년 주말리그 성적은 5경기에서 선발투수로 활약 17.1이닝 1승 2패 25K, 황금사자기에서는 3경기 9.2이닝 13피안타 2볼넷 10K, ERA 4.50을 기록하며 주춤했으나 2018년 7월 청룡기에서 64강전부터 8강전까지 전경기 중무리(중+마무리)로 등판, 4경기 17이닝 8피안타 3볼넷 23K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등판한 모든 경기에서 148km/h 이상의 직구를 던졌고 최고 150km/h에 슬라이더 최고 141km/h를 찍으며 성장세를 보였는데,[6] 특히 마지막 야탑고와의 8강전에서는 11K를 기록하며 훗날 팀 후배로 만나게 되는 안인산과의 피터지는 투수전 명경기를 남겼다.[7] 송명기는 6회 구원 등판해 11회 승부치기까지 역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면서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했으나, 투구 수 86개를 기록하며 남은 청룡기 일정에는 더 이상 등판하지 못했다.
2018년 8월에 열린 대통령배 32강전 경북고전에서 4회에 구원 등판해 탈삼진 9개를 잡으며 호투했으나 10회말 승부치기 상황에서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전투수가 되었고 이어진 봉황대기 2회전 대구고전에서는 3회에 구원등판했으나 6이닝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되며 역시 기복을 보였다.
이후 아마추어 관련 기사에서 넥센 히어로즈의 1라운드 지명 유력 후보로 여겨졌고 신인드래프트 상위권의 다크호스로 꼽혔으나, 윤정현과 이상영의 급부상으로 인해 1라운드 7번에서 NC 다이노스에 지명되었다. NC 입장에서는 해외파의 등장과 좌완 품귀 현상이 물리며 하위 픽임에도 불구하고 고졸 우완 최대어를 얻게 되었다. 양후승 NC 스카우트 팀장 역시 7순위로 송명기를 얻게 된 것은 큰 행운이라며 지명 소감을 밝혔다. 9월 21일 계약금 1억 6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하였다.[8]
3. 프로 경력 [편집]
3.1. NC 다이노스 [편집]
3.1.1. 2019 시즌 [편집]
파일:송명기_2019.jpg
신인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9] 하지만 크게 만족스러운 모습은 보이지 못했는지 시즌 시작은 2군에서 하게 되었다.
5월 4일 이재학이 수비 도중 종아리 근육 부상을 당해 선발 자리에서 이탈하게 되면서 송명기가 그 빈자리를 채우게 되었다.# 2군에서는 총 5경기에 선발로 나와 3패 21.2이닝 28피안타 2피홈런 3볼넷 15K ERA 7.48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경기인 5월 3일 롯데 자이언츠 2군과의 경기에서는 4이닝 2피안타 3K 무실점을 기록했다.
예고대로 5월 10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데뷔 첫 선발 등판을 했다. 1회 공 3개로 2아웃을 잡으며 순조롭게 출발을 했으나 박건우의 뜬공 때 박민우와 권희동의 콜 플레이가 서로 맞지 않아 안타를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김재환을 뜬공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2회에는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삼진과 양의지의 도루 저지, 그리고 뜬공으로 2회를 막았다. 그러나 3회 들어 볼넷 두 개를 내주며 흔들리더니 1사 1, 2루에서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동점 쓰리런 홈런을 맞고 말았다. 결국 박건우에게도 안타를 내준 이후 마운드를 내려왔다. 뒤를 이은 구창모가 실점없이 이닝을 끝내면서 총 2.1이닝 42구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1K 3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1군에서 말소되어 다시 꾸준히 퓨처스리그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구위를 가다듬었다. 퓨처스 시즌 성적은 20경기 5패 1홀드 55.1이닝 65피안타 3피홈런 22볼넷 45K ERA 5.69. K/9 7.32, BB/9 3.58, HR/9 0.49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어 NC 팬덤 사이에서는 신민혁과 함께 내년 시즌 활약할 유망주로서 기대를 받고 있다.인터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됨에 따라 다시 1군 기회를 얻었다. 9월 28일 1군으로 콜업되었고, 당일 kt wiz전에서는 2-5로 뒤진 8회 1사에서 구원 등판해 뜬공 두 개로 이닝을 끝냈다. 이날 최고 146km/h의 패스트볼을 뿌렸다.인터뷰
신인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1군 스프링캠프에 참가했다.[9] 하지만 크게 만족스러운 모습은 보이지 못했는지 시즌 시작은 2군에서 하게 되었다.
5월 4일 이재학이 수비 도중 종아리 근육 부상을 당해 선발 자리에서 이탈하게 되면서 송명기가 그 빈자리를 채우게 되었다.# 2군에서는 총 5경기에 선발로 나와 3패 21.2이닝 28피안타 2피홈런 3볼넷 15K ERA 7.48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경기인 5월 3일 롯데 자이언츠 2군과의 경기에서는 4이닝 2피안타 3K 무실점을 기록했다.
예고대로 5월 10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데뷔 첫 선발 등판을 했다. 1회 공 3개로 2아웃을 잡으며 순조롭게 출발을 했으나 박건우의 뜬공 때 박민우와 권희동의 콜 플레이가 서로 맞지 않아 안타를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김재환을 뜬공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2회에는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삼진과 양의지의 도루 저지, 그리고 뜬공으로 2회를 막았다. 그러나 3회 들어 볼넷 두 개를 내주며 흔들리더니 1사 1, 2루에서 호세 페르난데스에게 동점 쓰리런 홈런을 맞고 말았다. 결국 박건우에게도 안타를 내준 이후 마운드를 내려왔다. 뒤를 이은 구창모가 실점없이 이닝을 끝내면서 총 2.1이닝 42구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1K 3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1군에서 말소되어 다시 꾸준히 퓨처스리그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구위를 가다듬었다. 퓨처스 시즌 성적은 20경기 5패 1홀드 55.1이닝 65피안타 3피홈런 22볼넷 45K ERA 5.69. K/9 7.32, BB/9 3.58, HR/9 0.49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어 NC 팬덤 사이에서는 신민혁과 함께 내년 시즌 활약할 유망주로서 기대를 받고 있다.인터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됨에 따라 다시 1군 기회를 얻었다. 9월 28일 1군으로 콜업되었고, 당일 kt wiz전에서는 2-5로 뒤진 8회 1사에서 구원 등판해 뜬공 두 개로 이닝을 끝냈다. 이날 최고 146km/h의 패스트볼을 뿌렸다.인터뷰
3.1.2. 2020 시즌 [편집]
지금 와서 이야기하지만.. 트레이드를 송명기 선수 달라는 팀들 굉장히 많았거든요. 처음 이야기드리는 건데, 송명기 달라는 팀들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송명기 안 된다. 왜? 10년 갈 선수라구요, 팀에.. 무조건 안 된다! 타팀에서 욕심낼 만하죠. (구속) 150 이상을 던지는 투수에다가, 마운드에서 던지는 모습을 보면..
2020년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투수로서 투구하는 장면 |
3.1.3. 2021 시즌 [편집]
4. 투구 스타일 [편집]
키 191cm의 좋은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는 투수로 최고 151km/h, 평균 145km/h의 위력적인 속구를 던진다. 다만 큰 키에 비해 투구 시의 팔각도는 낮아 릴리스 포인트는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12] 기사에 따르면 지명 후 팀 합류 직전 오버스로우에 가깝게 투구폼을 수정했다가 2020 시즌부터 다시 학생시절에 던지던 투구폼인 스리쿼터로 전환했다.[13] 본인도 지금의 투구폼이 가장 편하고 또 힘을 더 실을 수 있는 폼이라 자신있게 던진다고 말했다.
나이 어린 투수로는 드물게 투심, 커터 등 변형 패스트볼 구사 능력도 갖추고 있다.[14] 특히 빠르게 꺾이는 커터는 고교 무대에서 최고의 구종으로 통했다.[15] 프로 무대에 연착륙하고 있는 지금도 리그 우완투수 평균보다 10cm 이상 큰 수직 무브먼트를 가진 커터를 던진다.#
데뷔 첫 해 퓨처스리그에서는 볼넷 허용이 꽤 많았다. 아직 어린 투수인 만큼 변화구보단 포심 위주로 제구력에 초점을 맞춘 피칭을 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는데 2년차인 2020 시즌에는 부쩍 개선된 모습을 보이며 1군에서 꾸준히 기용되고 있다. 특히 커브와 체인지업 비율을 낮추고 고교시절부터 자신있게 던졌던 구종인 슬라이더 구사율을 30% 대로 끌어올리면서 타자와의 승부에서 재미를 보고 있다.
나이 어린 투수로는 드물게 투심, 커터 등 변형 패스트볼 구사 능력도 갖추고 있다.[14] 특히 빠르게 꺾이는 커터는 고교 무대에서 최고의 구종으로 통했다.[15] 프로 무대에 연착륙하고 있는 지금도 리그 우완투수 평균보다 10cm 이상 큰 수직 무브먼트를 가진 커터를 던진다.#
데뷔 첫 해 퓨처스리그에서는 볼넷 허용이 꽤 많았다. 아직 어린 투수인 만큼 변화구보단 포심 위주로 제구력에 초점을 맞춘 피칭을 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는데 2년차인 2020 시즌에는 부쩍 개선된 모습을 보이며 1군에서 꾸준히 기용되고 있다. 특히 커브와 체인지업 비율을 낮추고 고교시절부터 자신있게 던졌던 구종인 슬라이더 구사율을 30% 대로 끌어올리면서 타자와의 승부에서 재미를 보고 있다.
5. 별명 [편집]
6. 여담 [편집]
- 중학교 때까지는 사이드암 투수였고, 당시 롤모델은
박현준이었다고 한다. 나중에는 키가 자라면서 사이드암으로 계속 던지면 허리 부상이 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장충고 입학 전부터 조금씩 준비하다 2학년 때 본격적으로 오버핸드로 던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상술했듯 다시 사이드암에 가까운 쓰리쿼터 투구폼으로 돌아간 상태.
[kakaotv(412731846,width=500,height=281)] |
2020년 9월 25일 데뷔 첫 QS 및 시즌 4승 수훈선수 인터뷰 |
엔튜브 N or C 영상 |
- 고교시절부터 성실함으로 주변에서 좋은 평을 받았다. 2020 시즌 1군에서 맹활약하며 기량을 꽃피우기 시작하자 과거 송명기에 대해 호평하는 글들이 재발굴되고 있다.[33]
- 쉬는 날엔 산책하거나 노래를 듣거나 영화를 본다. 영화는 액션이나 로맨스 장르를 좋아한다고 한다.
- 양식을 많이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스테이크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익힌 정도는 미디엄 레어.#
- 2020년 12월 패션지 마리끌레르와 인터뷰를 했다.# 한국시리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최근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루키.
7. 연도별 성적 [편집]
[1] NC 다이노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우투우타로 나와있으나, 엔튜브 NorC에서 우투좌타라고 밝힘[2] NC 다이노스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종전 기록은 2020년 박진우의 300%.[3] 정작 야구를 시작하고는 스토리가 변해서 중간에 놨다고.#[4] 2019 키움 1차지명.[5] 2020 NC 2차 1라운드 지명.[6] 슬라이더 구속상승의 이유는 그립의 변화를 주었기 때문으로, '비틀기'보다는 최대한 직구와 비슷하게 강하게 때리는 형태로 바꾸면서 구속도 향상되었다고 한다.[7] 당시 투구 영상[8] 지명 전 소문만 있던 미국 진출에 대한 얘기는 NC 입단 후 인터뷰를 통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비공식 오퍼가 있었다고 밝혔는데, 관계자가 체크하러 한국에 왔을 때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본인의 확신도 부족해 결국 한국에 남기로 했다고 한다.[9] 이동욱 감독은 “원래 스프링캠프에 신인 선수를 데려갈 계획이 없었다. 혹사 여파가 있는 신인 선수들도 꽤 있었다”라며 “그런데 송명기는 내부 평가가 워낙 좋았다. 그래서 캠프에 데려가기로 결정했다. 하드웨어도 좋고 빠른 볼을 던질 줄 아는 투수라서 기대가 크다”고 송명기의 합류 배경을 설명했다.[10] 원래는 2021시즌에 선발 기용 예정이었다고 한다.[11] 2020년 6월 13일 키움전. 움짤에서 편집된 2구는 137km/h 슬라이더였다.[12] NC 데이터팀의 분석에 따르면 송명기의 릴리스포인트와 어깨각도가 쓰리쿼터보다는 사이드암에 가깝다고 한다. 육안으로 볼 때는 오버핸드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느린화면으로 보면 상체가 앞으로 숙여지면서 각도가 벌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13] 2020 시즌 스프링캠프를 시작하면서 본인이 자료를 찾아서 감독과 코치에게 직접 팔각도를 내리겠다고 요청했다고 한다.##[14] 릴리스 포인트가 낮기 때문에 타자 몸쪽으로 던지는 속구가 투심성으로 살짝 가라앉는다.#[15] 고3을 앞둔 동계훈련 때부터 던지기 시작한 구종으로, 이전까지는 슬러브에 가까운 각이 큰 슬라이더를 던지다 스피드가 120km/h밖에 나오지 않자 김광현과 다르빗슈의 영상을 보면서 계속 연구한 끝에 지금과 같은 커터를 던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본인은 늘 빠른 슬라이더라고 생각하고 던지지만 커터로 분류되는 구종.[16] 본인도 이를 알고 있는데, 송명기가 체격이 더 크니 큰 명기로 불러야 하지 않냐는 엔튜브의 질문에 그건 절대 아니라고 했다.#[17] 2020년 9월 8일 선발등판 경기에서 이명기가 맹활약하며 "명기가 명기를 돕는" 경기가 나왔다. 이날 경기전 해설진들이 키 플레이어로 이명기를 꼽았는데 이명기가 결승타를 때려낸 것이다.#[18] 두 명기가 활약하면서 둘을 한꺼번에 언급하는 기사도 나고 있다. NC의 선두싸움 이끄는 ‘TWO 명기’ 송명기-이명기 NC 정규시즌 우승 숨은 원동력 TWO '명기'[19] 2020년 8월 21일 광주 KIA전. 송명기는 대체선발로 출장했고 이명기는 좌익수 선발 출장했다.[20] ###[21] #####[22] 2019년 선발 첫 등판 에필로그 신인 드래프트 썰 2020 CAMP 1 영상[23] [케이비리포트] '1차지명 유망' 장충고 송명기, 인성도 최고[24] 첫 선발승 엔튜브 수훈인터뷰 MBC경남 인터뷰 데뷔 첫 선발승 날 경기전 미디어 인터뷰 데뷔 첫 QS 수훈인터뷰[25] 시즌티켓 혜택 빨리 말하기 마무리캠프 영상통화[26] # #[27] 일명 '스마일라식'으로 불리는 시력교정술.[28] 이곳은 구단 공식 협약 안과이다.[29] 강윤구가 장충고등학교 야구부 10년 선배이다.[30] 당시에는 '이대은 리그'로 불릴 만큼 해외파 이대은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시기였고, 그래서 당시 최하위이자 지명 1순위인 kt wiz의 1라운드 지명자는 이대은이 확실시되었으며 실제로도 그렇게 되었다. 그래서 다음 지명순번인 삼성 팬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것.[31] 사사방, 엠팍, 디시 팀갤 등[32] 당시 글들 치열한 논쟁이 벌어진 분석글 # # # # # # # #[33]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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