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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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송구홍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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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No.76 | |
송구홍(宋九洪 / Koo-hong Song)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국적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파일:LG 트윈스 90년대 로고.jpg LG 트윈스 (1991~1997) 파일:32zZQzk.png해태 타이거즈 (1998~1999) 파일:PKPuIYF.png쌍방울 레이더스 (1999) 파일:LG 트윈스 90년대 로고.jpgLG 트윈스 (2000) |
지도자 | 파일:LG 트윈스 90년대 로고.jpg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 (2002~2003) 파일:lg 구로고.pngLG 트윈스 1군 수비•주루코치 (2003~2006) 파일:lg 구로고.pngLG 트윈스 2군 주루코치 (2006~2009) 파일:lg 구로고.pngLG 트윈스 1군 수비코치 (2009) 파일:lg 구로고.pngLG 트윈스 1군 주루코치 (2009~2012) 파일:Twins_logo.pngLG 트윈스 2군 감독 (2018)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한화 이글스 육성군 야수총괄코치 (2019)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한화 이글스 2군 수비코치 (2021~) |
프런트 | 파일:lg 구로고.pngLG 트윈스 운영팀장 (2013~2016) 파일:Twins_logo.pngLG 트윈스 단장 (2017)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한화 이글스 육성총괄 (2020) |
가족관계 | |
1. 소개 [편집]
LG 트윈스, 해태 타이거즈, 쌍방울 레이더스를 거친 야구선수이자 前 LG 트윈스의 단장, 前 LG 트윈스의 2군 감독. 선수 시절에는 특유의 허슬 플레이와 싱글벙글 웃으면서 야구를 즐기는 모습이 팬들의 인상에 남아 많은 인기를 끌었다. 주 포지션은 3루였고 수비 센스가 뛰어난 편은 아니었음에도 팀 사정상 유격수까지 보면서 두 차례의 3할타율과 팀 사상 최초의 20-20을 기록하는 등 1993년까지만 해도 팀의 기둥으로 자리잡는 듯 했다. 하지만 이후로 특유의 뻣뻣한 몸과 허슬플레이에서 오는 부상으로 인해 트레이드를 겪었고 선수생명을 길게 이어가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단장임명 전에는 정말 너무, 심각하게, 정말로 정말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을 못한 스카우트였다.
은퇴 후 LG 트윈스의 코치를 역임하다가 2013년부터 프런트에 합류, LG 트윈스 운영팀장을 맡았다.
2014 시즌 용병 선발을 망친 장본인이자 LG 팬들에게는 제2의 이문한, 이상군.[2] 그리고 2016년에도 또 같은 짓을 했다.
하지만 실무능력 논란에도 구단에서 어떤 식으로든 보직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두고 '처세술의 힘'이라는 비아냥섞인 평을 받는 중.[3]
단장으로써는 반전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되었으나 일처리가 정말 이렇게 느려도 직장생활이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느려터진 데다가 제임스 로니가 대실패하며 다시금 흑역사를 추가했다.
단장임명 전에는 정말 너무, 심각하게, 정말로 정말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을 못한 스카우트였다.
은퇴 후 LG 트윈스의 코치를 역임하다가 2013년부터 프런트에 합류, LG 트윈스 운영팀장을 맡았다.
2014 시즌 용병 선발을 망친 장본인이자 LG 팬들에게는 제2의 이문한, 이상군.[2] 그리고 2016년에도 또 같은 짓을 했다.
하지만 실무능력 논란에도 구단에서 어떤 식으로든 보직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두고 '처세술의 힘'이라는 비아냥섞인 평을 받는 중.[3]
단장으로써는 반전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되었으나 일처리가 정말 이렇게 느려도 직장생활이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느려터진 데다가 제임스 로니가 대실패하며 다시금 흑역사를 추가했다.
역시 송구홍이 데려온 외국인 선수다
- 로니가 도망친 이후 송구홍에 대한 LG팬들의 인식을 그대로 보여주는 말.
1년 만에 단장에서 경질되면서 2군 감독으로 좌천되고, 신통하게도(?) 이를 순순히 받아들였다.
2. 활동 [편집]
3. 비판 [편집]
송구홍 팀장이 운영팀장으로 올라가고 첫 인터뷰의 다짐을 2014년 이후에서 보자면 상당히 씁쓸한 상황이다. 타 구단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외국인 선수 영입에서 저비용으로 일관하고 블라인드 테스트까지 실시해 뽑고 나서 국내선수들이 오히려 외국인 선수를 가르치는 상황을 만들어 팀 전력을 오히려 깎아내렸다.
연봉협상에서도 잡음이 나게 만들어서 결국 선수 때의 초심을 잃는 선수 출신 프런트의 안좋은 사례만 답습했다. 결국 프런트가 되고 나서 구단 편을 들고 예산을 깎는 전형적인 친프런트 인사의 표본이 된 셈.
특히나 송구홍은 값싼 외국인 선수를 데려올 때마다 이름값보다는 성실성과 인성. 그리고 절박함이 엿보이는 선수라는 언플을 비시즌 내내 녹음기처럼 반복한다. 즉 비싼 용병은 인성이 더럽고 싼 용병은 인성이 좋다는 고정관념에 편승한 언플을 구사한다는 것이다. 헌데, 웃긴 점은 그렇게 싸게 구한 LG 외국인 선수들의 인성이 좋았고 성실했냐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현재 투코인 강상수가 스카우트 시절 데려온 벤자민 주키치는 2013년 중간계투로 등판 해달라는 요청을 거부하고, 코치에게 욕설을 하는가 하면, 팀이 위기 상황인데 캐리비안 베이에 놀러가는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박살내버렸다. 그나마 주키치는 그 이전 2년 동안 잘 던지기라도 했지, 2014년에 데려온 조쉬 벨은 타격폼 수정에 공들이려하니깐 대놓고 인상을 쓰면서 맞선 데다 시즌 들어가서는 배팅볼도 대충 때리는 등 불성실의 끝을 보여주어 시즌 도중에 퇴출당했다. 반면에 타 구단에서 비싼 돈을 주고 데려온 에릭 테임즈와 브렛 필은 오히려 팀내에서 분위기 메이커로써 사기를 드높였고 동료들에게 타격에 대한 조언도 해주는 등 오히려 훌륭한 인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송구홍의 이런 '싼 용병은 좋은 인성, 비싼 용병은 나쁜놈' 논리가 얼마나 논파되기 좋은 이분법 논리인지 자세히 엿보이는 대목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문한은 과거에는 외국인 선수 영입에 성과라도 냈었지만 송구홍은 계속 삽질만 거듭하면서 이문한보다도 낮게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팬들이 이런 반응을 보인다 해도 기업이나 구단 윗선 입장에서는 이렇게 예산을 아끼고 유지를 잘하는 프런트 인사가 훨씬 윗선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점에서 구단 윗선에서는 송구홍 팀장의 평가가 좋을 수 밖에 없다. 팬들과 구단 윗선 관리직 간의 엄청난 생각의 괴리를 보여준다. 그도 그럴 것이 6668587667로 비밀번호을 찍던 시절 LG는 동일 포지션 중복 투자[4] 등 헛돈만 쓰고 성적이 개판이었는데, 내부 유망주 기용을 통해 암흑기를 탈출할 수 있었기에 최소 지출로 최대 이득을 보는 것으로 구단의 성장 방향을 잡았기 때문.
그러나 아무리 구단의 방향성이 그 쪽이래도 못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는 법인데... 돈을 받고 일하는 운영팀장이 시즌 개막 후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선수를 구하지 못했다는 것은 그 자질에 의문을 품어야 하는 상황이다. 만약 이 꼴인데도 구단 윗선에서 송구홍 팀장에 대한 평가가 여전히 좋다면 이 팀에는 정말 희망이 없다.
능력적으로 이런 논란이 끓이지 않음에도 2016년 12월 1일 LG 최초의 선수출신 단장, 프랜차이즈 출신 단장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사실 어떤 조직에서건 능력보다는 윗선 높으신 분들에게 처세를 잘하고 조직내에서 정치를 잘하는 사람이 출세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송구홍도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로 보고 있다. 그리고 이 썰은 엠엘비파크에서 나온 팟캐스트의 증언에 의해 어느 정도는 오피셜로 나오기도 했다. 즉 윗사람 가방모찌와 비위 맞추는 데는 타고난 재주가 있다고 한다. 실제로 목격했다는 증언도 나온다.
어찌되었던 간에 LG그룹의 분위기나 기업문화에는 가장 상성이 맞는 성향임은 분명하다. 아무 이유도 없이 선수출신으로 단장자리까지 오르진 않았을테니... 더군다나 송구홍은 LG 트윈스 구단 내 성골인 고려대학교 출신이 아닌데도... 한마디로 야구계의 전형적인 윗사람 즐겁게 비위 잘맞춰주며 살아남는 전형적인 술상무 타입.
2018년 스토브리그에서 새 단장인 양상문이 김현수의 영입 성공에 외국인 선수 두명을 영입해야 하는 상황속에서 타일러 윌슨, 아도니스 가르시아를 영입하며 일을 깔끔히 처리하자 LG팬들의 반응은 역시나 송구홍이 무능했던게 맞았다며 무릎을 치는 분위기...
하지만 2018년 시즌 시작 후 양상문은 손주인을 내보낸 2루가 대책없이 구멍을 넘은 블랙홀 수준으로 팀에 연패까지 영향을 끼치자 팬들은 양상문이나 송구홍이나 다를 게 없다고 평가 중.이 망할놈의 팀은 누가 단장이 되든 똑같네
결국 2군감독으로써도 신통치 않았는지 2018년 11월 27일 구단을 떠나게 되었다.
연봉협상에서도 잡음이 나게 만들어서 결국 선수 때의 초심을 잃는 선수 출신 프런트의 안좋은 사례만 답습했다. 결국 프런트가 되고 나서 구단 편을 들고 예산을 깎는 전형적인 친프런트 인사의 표본이 된 셈.
특히나 송구홍은 값싼 외국인 선수를 데려올 때마다 이름값보다는 성실성과 인성. 그리고 절박함이 엿보이는 선수라는 언플을 비시즌 내내 녹음기처럼 반복한다. 즉 비싼 용병은 인성이 더럽고 싼 용병은 인성이 좋다는 고정관념에 편승한 언플을 구사한다는 것이다. 헌데, 웃긴 점은 그렇게 싸게 구한 LG 외국인 선수들의 인성이 좋았고 성실했냐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현재 투코인 강상수가 스카우트 시절 데려온 벤자민 주키치는 2013년 중간계투로 등판 해달라는 요청을 거부하고, 코치에게 욕설을 하는가 하면, 팀이 위기 상황인데 캐리비안 베이에 놀러가는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팀 분위기를 완전히 박살내버렸다. 그나마 주키치는 그 이전 2년 동안 잘 던지기라도 했지, 2014년에 데려온 조쉬 벨은 타격폼 수정에 공들이려하니깐 대놓고 인상을 쓰면서 맞선 데다 시즌 들어가서는 배팅볼도 대충 때리는 등 불성실의 끝을 보여주어 시즌 도중에 퇴출당했다. 반면에 타 구단에서 비싼 돈을 주고 데려온 에릭 테임즈와 브렛 필은 오히려 팀내에서 분위기 메이커로써 사기를 드높였고 동료들에게 타격에 대한 조언도 해주는 등 오히려 훌륭한 인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송구홍의 이런 '싼 용병은 좋은 인성, 비싼 용병은 나쁜놈' 논리가 얼마나 논파되기 좋은 이분법 논리인지 자세히 엿보이는 대목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문한은 과거에는 외국인 선수 영입에 성과라도 냈었지만 송구홍은 계속 삽질만 거듭하면서 이문한보다도 낮게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팬들이 이런 반응을 보인다 해도 기업이나 구단 윗선 입장에서는 이렇게 예산을 아끼고 유지를 잘하는 프런트 인사가 훨씬 윗선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점에서 구단 윗선에서는 송구홍 팀장의 평가가 좋을 수 밖에 없다. 팬들과 구단 윗선 관리직 간의 엄청난 생각의 괴리를 보여준다. 그도 그럴 것이 6668587667로 비밀번호을 찍던 시절 LG는 동일 포지션 중복 투자[4] 등 헛돈만 쓰고 성적이 개판이었는데, 내부 유망주 기용을 통해 암흑기를 탈출할 수 있었기에 최소 지출로 최대 이득을 보는 것으로 구단의 성장 방향을 잡았기 때문.
그러나 아무리 구단의 방향성이 그 쪽이래도 못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는 법인데... 돈을 받고 일하는 운영팀장이 시즌 개막 후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선수를 구하지 못했다는 것은 그 자질에 의문을 품어야 하는 상황이다. 만약 이 꼴인데도 구단 윗선에서 송구홍 팀장에 대한 평가가 여전히 좋다면 이 팀에는 정말 희망이 없다.
능력적으로 이런 논란이 끓이지 않음에도 2016년 12월 1일 LG 최초의 선수출신 단장, 프랜차이즈 출신 단장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사실 어떤 조직에서건 능력보다는 윗선 높으신 분들에게 처세를 잘하고 조직내에서 정치를 잘하는 사람이 출세하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송구홍도 그런 케이스가 아닌가로 보고 있다. 그리고 이 썰은 엠엘비파크에서 나온 팟캐스트의 증언에 의해 어느 정도는 오피셜로 나오기도 했다. 즉 윗사람 가방모찌와 비위 맞추는 데는 타고난 재주가 있다고 한다. 실제로 목격했다는 증언도 나온다.
어찌되었던 간에 LG그룹의 분위기나 기업문화에는 가장 상성이 맞는 성향임은 분명하다. 아무 이유도 없이 선수출신으로 단장자리까지 오르진 않았을테니... 더군다나 송구홍은 LG 트윈스 구단 내 성골인 고려대학교 출신이 아닌데도... 한마디로 야구계의 전형적인 윗사람 즐겁게 비위 잘맞춰주며 살아남는 전형적인 술상무 타입.
2018년 스토브리그에서 새 단장인 양상문이 김현수의 영입 성공에 외국인 선수 두명을 영입해야 하는 상황속에서 타일러 윌슨, 아도니스 가르시아를 영입하며 일을 깔끔히 처리하자 LG팬들의 반응은 역시나 송구홍이 무능했던게 맞았다며 무릎을 치는 분위기...
하지만 2018년 시즌 시작 후 양상문은 손주인을 내보낸 2루가 대책없이 구멍을 넘은 블랙홀 수준으로 팀에 연패까지 영향을 끼치자 팬들은 양상문이나 송구홍이나 다를 게 없다고 평가 중.
결국 2군감독으로써도 신통치 않았는지 2018년 11월 27일 구단을 떠나게 되었다.
4. 여담 [편집]
- 박철순에게 머리직격 사구를 맞은 적도 있다.
- 생긴 것이 닮았는지 별명은 로보캅, 그리고 항상 웃는다 하여 스마일맨이다.
- 마구마구2016에서 그의 가명은 민지형이다(...).
민지 형 와쪄염 뿌우
- 목소리가 상당히 좋다. 2017년 초 인터뷰를 보면 아나운서 못지않게 깔끔하다는 게 엠팍에서의 평가.
- 절묘하게 LG가 우승한 1990년과 1994년을 선수 커리어 동안 놓치면서[5] 우승반지는 없다.
- 임종찬에게 메모하는 것을 권유했다.그래서 카메라에 임종찬이 메모하는 모습이 자주 잡히기도 한다.임종찬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화 팬들 사이에선 평이 좋다
5. 연도별 주요 성적 [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1991 | 73 | 174 | .236 | 41 | 4 | 1 | 2 | 18 | 17 | 13 | 16 | .305 | .298 | |
1992 | 121 | 451 | .304 | 137 | 23 | 2 | 20 | 59 | 72 | 20 | 31 | .497 | .347 | |
1993 | 105 | 387 | .307 (3위) | 119 | 21 | 2 | 4 | 49 | 51 | 19 | 40 | .403 | .369 | |
1994 | 1군 기록 없음 | |||||||||||||
1995 | 57 | 169 | .260 | 44 | 5 | 3 | 1 | 19 | 25 | 8 | 21 | .343 | .337 | |
1996 | 109 | 349 | .261 | 91 | 18 | 1 | 7 | 38 | 45 | 17 | 47 | .378 | .348 | |
1997 | 70 | 220 | .264 | 58 | 14 | 0 | 5 | 25 | 38 | 7 | 27 | .395 | .337 | |
년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1998 | 80 | 264 | .288 | 76 | 11 | 1 | 2 | 9 | 33 | 7 | 19 | .360 | .336 | |
년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1999 | 86 | 252 | .206 | 52 | 8 | 0 | 1 | 18 | 31 | 6 | 18 | .250 | .259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타수 | 타율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4사구 | 장타율 | 출루율 |
2000 | 11 | 21 | .190 | 4 | 1 | 0 | 0 | 0 | 2 | 0 | 1 | .238 | .227 | |
KBO 통산 (9시즌) | 712 | 2287 | .272 | 622 | 105 | 10 | 42 | 235 | 314 | 97 | 220 | .382 | .334 | |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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