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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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남궁장만이 노나라에게 한번 패해 포로로 잡힌 일을 가지고 놀린 송민공에게 원한을 품고 그를 죽였다. 이것은 송 민공 10년인 기원전 682년의 일이었다. 남궁장만은 자유를 공작으로 세웠다. 그리하여 공자들은 소(蕭)나라로 달아나고, 공자 어열은 박나라로 달아났다. 남궁장만은 후환을 끊기 위해 남궁우를 시켜 소나라를 쳤으나 오히려 거꾸로 발려서 진(陳)나라로 달아났다. 당연히 송공 유는 공자 어열이 송나라로 왔을 때 죽었고, 그가 군주가 되니 그가 바로 송환공이다. 송환공은 진(陳)나라에게 뇌물을 주어 미녀를 시켜 남궁장만에게 술을 먹여 대취한 상태에서 송나라에 보냈고, 송 환공은 그를 처형해 송나라의 분열은 종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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