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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용도4. 창작물

1. 개요 [편집]

파일:attachment/솜/cotton.jpg

한자어로는 목화(木花), 면화(綿花)라고 하며, 여기서 얻은 순백색의 섬유를 일컫는다.

2. 역사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71px-Vegetable_lamb_%28Lee%2C_1887%29.jpg
면화가 유럽에 전해지지 않았을 당시에는 스키타이솜등의 이름으로 불렸다. 그런데 양모와 흡사한 백색의 털인데도 식물성이라는 이야기만 듣고는 오해하여 상상의 식물 "바로메츠"에서 수확되었다고 믿었다.

3. 용도 [편집]

이것으로 직물을 짜면 흔히 셔츠나 바지로 만드는 면직물이 되며, 모피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가장 권장하는 의류소재가 된다. 다만 100% 면소재는 촉감이나 통기성이 좋지 않아 다른 섬유나 합성 섬유(대표적으로 레이온과 폴리에스테르)와 섞어서 쓰는 것이 일반적. 이불이나 베개, 겨울용 옷 속에 넣어 보온력을 높이는데도 사용하는데, 오리털이나 신소재 섬유에 비해 무겁기 때문에 사용량이 점차 줄고 있다. 현대에는 목화솜 뿐만 아니라 이렇게 아크릴 등 합성 섬유로 만든 섬유도 솜으로 통칭하기도 한다.

보통 화장을 하고 나서, 지우는 데에 쓰이는 화장솜도 이와 같은 소재이며, 솜 자체의 단가는 매우 저렴한 편.

4. 창작물 [편집]

스밋코구라시의 캐릭터인 와타는 솜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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