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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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샘역 | ||
다국어 표기 | ||
Solsaem | ||
솔샘 | ||
松泉 | ||
ソルセム | ||
주소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2017년 9월 2일 | ||
역사 구조 | ||
지하 4층 | ||
승강장 구조 | ||
1. 개요 [편집]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S117번. 서울특별시 강북구 솔샘로 지하 189 (미아동)[1] 소재. 우이신설경전철운영주식회사가 운영 중이다. 북한산 언덕배기 자락에 있어서 주변 지형이 험하고 역이 깊은 곳에 있는 것이 특징이다.
2. 역 정보 [편집]
파일:L8.png
파일:L08.jpg
솔샘길 바로 앞 SK북한산시티와 인근 벽산라이브파크와 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민의 이용편의성 및 접근성을 위해 출입구가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SK북한산시티 주상가 바로 앞에 출입구가 있다. 전철연계 노선이 단 3개, 그 중에서도 시내까지 나가는 노선은 152번 단 하나였던 이 동네에 빛과 소금 같은 존재가 되고 있다. 실제로 152번을 제외한 1115, 1165, 8111번의 승객이 15% 가까이 감소하였다. 그 중 8111번은 32.85% 감소로 폭이 가장 크다. 관련 자료 시공사는 고려개발이며, ㈜동일기술공사에서 책임감리를 맡았다.
특징은 미양초등학교쪽인 2번 출구가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가야역의 1, 3번 출구와 유사한 형태로 지어진다는 것이다. 워낙 경사진 동네인지라 고지대에 있는 미양초등학교로 올라가는 오르막길 아래의 축대를 파서 출구를 만들어 안그래도 좁은 인도의 폭을 확보하였다.
1번 출입구는 캐노피로 지어졌으며, 우이신설선 역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관계로 타 역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깊은 곳에 대합실이 있어 에스컬레이터가 긴 데다 한 층 더 내려간다. 대합실이 메자닌층(복층)형태로[2] 시공되어 좁은 역사크기에 비해 개방감을 확보하였다. 대합실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건너갈 수 있다.
주민 선호도 조사 결과 1. 미양초등학교앞, 2. 솔샘, 3. 삼각산, 4. 미양초등학교 등의 후보가 나왔으며, 강북구 지명위원회 심의결과 솔샘역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결정되었다. 서울시 지명위원회에서도 솔샘역으로 통과되어 원안 그대로 역명이 확정되었다.
우이신설선 13개 정거장 중, 유일하게 순우리말 역명이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한자 명칭이 따로 붙었다. 행정동 송천동을 의식해서 그런 듯하다.[3] 다만 한국어 한자용법상 松泉은 [송천]으로 음독하게 되어 솔샘과는 발음상 달라지기 때문에 이 한자표기의 대상이 내국인인지 중국인인지는 다소 애매하다.
이 역에서 삼양사거리역 방향으로 갈 때 솔샘로에서 삼양로로 진입하면서 큰 커브를 틀면서 들어간다. 북한산보국문역 방향은 S자 모양의 커브다.
역 대합실에는 강북구립도서관 지하철 예약대출기 및 반납기가 있다. 강북구립도서관 정회원 대출카드만 있으면 누구나 굳이 도서관까지 가지 않아도 인근 지하철역[4]에서 강북구립도서관 7곳(강북문화정보도서관,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솔샘문화정보도서관, 송중문화정보도서관, 수유문화정보도서관, 미아문화정보도서관, 삼각산어린이도서관)의 도서를 대출 및 반납이 가능. 책은 좋아하나 도서관 방문이 쉽지않은 직장인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
파일:L08.jpg
솔샘길 바로 앞 SK북한산시티와 인근 벽산라이브파크와 같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주민의 이용편의성 및 접근성을 위해 출입구가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SK북한산시티 주상가 바로 앞에 출입구가 있다. 전철연계 노선이 단 3개, 그 중에서도 시내까지 나가는 노선은 152번 단 하나였던 이 동네에 빛과 소금 같은 존재가 되고 있다. 실제로 152번을 제외한 1115, 1165, 8111번의 승객이 15% 가까이 감소하였다. 그 중 8111번은 32.85% 감소로 폭이 가장 크다. 관련 자료 시공사는 고려개발이며, ㈜동일기술공사에서 책임감리를 맡았다.
특징은 미양초등학교쪽인 2번 출구가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가야역의 1, 3번 출구와 유사한 형태로 지어진다는 것이다. 워낙 경사진 동네인지라 고지대에 있는 미양초등학교로 올라가는 오르막길 아래의 축대를 파서 출구를 만들어 안그래도 좁은 인도의 폭을 확보하였다.
1번 출입구는 캐노피로 지어졌으며, 우이신설선 역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관계로 타 역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깊은 곳에 대합실이 있어 에스컬레이터가 긴 데다 한 층 더 내려간다. 대합실이 메자닌층(복층)형태로[2] 시공되어 좁은 역사크기에 비해 개방감을 확보하였다. 대합실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건너갈 수 있다.
주민 선호도 조사 결과 1. 미양초등학교앞, 2. 솔샘, 3. 삼각산, 4. 미양초등학교 등의 후보가 나왔으며, 강북구 지명위원회 심의결과 솔샘역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결정되었다. 서울시 지명위원회에서도 솔샘역으로 통과되어 원안 그대로 역명이 확정되었다.
우이신설선 13개 정거장 중, 유일하게 순우리말 역명이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한자 명칭이 따로 붙었다. 행정동 송천동을 의식해서 그런 듯하다.[3] 다만 한국어 한자용법상 松泉은 [송천]으로 음독하게 되어 솔샘과는 발음상 달라지기 때문에 이 한자표기의 대상이 내국인인지 중국인인지는 다소 애매하다.
이 역에서 삼양사거리역 방향으로 갈 때 솔샘로에서 삼양로로 진입하면서 큰 커브를 틀면서 들어간다. 북한산보국문역 방향은 S자 모양의 커브다.
역 대합실에는 강북구립도서관 지하철 예약대출기 및 반납기가 있다. 강북구립도서관 정회원 대출카드만 있으면 누구나 굳이 도서관까지 가지 않아도 인근 지하철역[4]에서 강북구립도서관 7곳(강북문화정보도서관,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솔샘문화정보도서관, 송중문화정보도서관, 수유문화정보도서관, 미아문화정보도서관, 삼각산어린이도서관)의 도서를 대출 및 반납이 가능. 책은 좋아하나 도서관 방문이 쉽지않은 직장인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
3. 역 주변 정보 [편집]
4. 일평균 이용객 [편집]
솔샘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8,982명 | 10,086명 | 10,775명 | 8,557명 | ||||||
- 2017년 자료는 개통일인 9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21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출처: 서울열린데이터광장
우이신설선 내에서 수요를 많이 뽑는 역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근처에 SK북한산시티, 벽산라이브파크, 두산위브 아파트가 있으며 간혹 정릉동에서 1116번 버스를 타고 솔샘역에서 환승하기도 한다. 우이신설선 자체가 교통소외지역을 챙기는 노선이라 다른 간선 노선들 보다 수요가 적은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수치다.
5. 승강장 [편집]
6. 경사형 엘리베이터 [편집]
7. 사건·사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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