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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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손상익은 대한민국의 만화 평론가이자 신문기자이다.
2. 일생 [편집]
1955년에 대구에서 태어난 그는 영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3년에 인하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대학원 과정을 수료해 언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교 시절에 만화를 즐겨 그린 그는 대학 시절부터 대학 신문을 비롯해 주요 신문과 잡지 등에 만화를 즐겨 그려서 내다가 1991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에 자신의 만화평론인 <시사만화 고바우에 대하여>가 당선되어 한국 최초의 만화평론가가 되었다. 그는 일본과 국내의 만화 관련 자료들을 섭렵해 그해 4월부터 7개월간 스서에 <손상익의 만화칼럼>을 연재한 것을 시작으로 문화일보 등지에서 일하며 숱한 만화 관련 평론을 기고해왔다.
이후 그는 1995년 '한국만화통사 편찬위원회'를 세워 1996년과 1998년에 <한국만화통사>를 2권이나 냈으며 1996년에는 '사단법인 한국만화문화연구원'으로 확대 개편해 대표를 지내기도 했으며, 그 외에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제2심의위원(1997~1999), 경민대학교 강사, Njoy365.com 대표 등을 지내기도 했다.
1997년 청소년보호법 파동으로 만화가 이현세 등이 검찰에 기소될 때 반발했고, 만화 검열을 옹호하던 김을동과 당시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고교 시절에 만화를 즐겨 그린 그는 대학 시절부터 대학 신문을 비롯해 주요 신문과 잡지 등에 만화를 즐겨 그려서 내다가 1991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에 자신의 만화평론인 <시사만화 고바우에 대하여>가 당선되어 한국 최초의 만화평론가가 되었다. 그는 일본과 국내의 만화 관련 자료들을 섭렵해 그해 4월부터 7개월간 스서에 <손상익의 만화칼럼>을 연재한 것을 시작으로 문화일보 등지에서 일하며 숱한 만화 관련 평론을 기고해왔다.
이후 그는 1995년 '한국만화통사 편찬위원회'를 세워 1996년과 1998년에 <한국만화통사>를 2권이나 냈으며 1996년에는 '사단법인 한국만화문화연구원'으로 확대 개편해 대표를 지내기도 했으며, 그 외에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제2심의위원(1997~1999), 경민대학교 강사, Njoy365.com 대표 등을 지내기도 했다.
1997년 청소년보호법 파동으로 만화가 이현세 등이 검찰에 기소될 때 반발했고, 만화 검열을 옹호하던 김을동과 당시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3. 저서 [편집]
- 만화세상이 오고있다 - 한국문화사(1992)
- 만화로 여는 세상 - 고려원미디어(1996)
- 아톰의 철학 : 데즈카 오사무의 만화세계(번역) - 개마고원(1996)
- 한국만화통사 - 프레스빌(상권 초판, 1996), 시공사(상권 중판, 하권, 1998). 최열이 지은 <한국만화의 역사>보다 더 방대한 내용으로 한국만화 역사를 다루었으나 접근가능한 자료를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으며, 1950년대까지의 서술에 비해 그 이후의 역사 서술이 균형을 잡지 못했다는 단점이 있다.
- 만화그리기 ABC(감수/해설) - 아름드리(1998)
- 망가 VS 만화 - 초록배매직스(2000)
- 한국만화 인명사전 - 시공사(2002)
- 한국 만화사 산책 - 살림(2005)
- 타이거 헌터 - 네오픽션(2013)
- 총의 울음(전 2권) - 박이정(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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