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전속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빠를 속
싸움 전
빠를 속
결단할 결

목차
1. 개요2. 상세3. 속전속결의 특징

1. 개요 [편집]

장기전을 피하고 짧은 싸움으로 끝내는 것을 의미하는 고사성어이다. 보통 전쟁과 관련해 이 고사성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쟁이 아닌 곳에도 비유적으로 무언가를 빠르게 끝낼 때 이 고사성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2. 상세 [편집]

손무(손자)는 속전속결을 지지한 사상가이다. 이는 장기전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전쟁 비용의 지출로 인한 폐단을 막기 위해서이다. 손무는 전쟁을 비효율적인 수단으로 보았기 때문에 하지 않을 수 있으면 하지 않는 게 가장 좋고,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최대한 빠르고 피해 없이 치러야 한다고 했다.

3. 속전속결의 특징 [편집]

기습이 효과적으로 먹혀들어 갔을 때 속전속결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진다. 기습이라는 건 상대의 허를 찌르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의 방어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순식간에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속전속결로 끝난 전쟁은 소모적인 전투가 적어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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