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상술한 GOP, 해안경계, 강안경계 항목에도 언급되었듯, 매일매일 경계작전을 수행하기에는 FEBA나 해안대대가 실 작전지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작전지역에 소초를 만들어 1개 소대~중대[1] 규모의 인원을 관할 초소 등지에 투입시켜 경계 임무를 시킨다.
소초에 투입된 소대 인원들은 대부분 철책선/해안선 수색정찰, 매복 작전 등을 수행하게 되고, 예외는 상황병, 취사병, TOD 운용병[2] 정도이다.
소초에 투입된 소대는 보통 3~6개월 정도 경계작전을 수행하고, 이 기간이 끝나면 다른 부대에게 이곳을 맡긴 뒤 원래 소속된 부대[3]로 복귀하거나 교대한 부대와 주둔지 위치를 맞바꿔 그곳에서 생활하게 된다.
소초에서 주둔하는 기간이 길어 타 부대보다 상대적으로 훈련이 적거나 복귀 후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다. 해안이나 강안 야간 경계근무가 많아 밤낮이 바뀌고 여름에는 모기, 겨울에는 추위를 많이 겪게된다.
또한 GOP는 대외적으로 GOP라는 용어가 일반전초를 뜻하므로 소초라는 단어를 생략하기도 하며, 해안 경계, 강안 경계 등지에서 더 자주 사용한다.
레이더 기지를 관할하는 일부 해안대대의 경우, 소초와 레이다 기지를 묶어 '격오지'로 칭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대대(혹은 연대) 본부는 '주둔지'로 통칭.
소초 내에서 당직사령 역할을 맡는 간부는 작전통제간부라고 부른다. 대체로 3교대로 편성된다.
소초에 투입된 소대 인원들은 대부분 철책선/해안선 수색정찰, 매복 작전 등을 수행하게 되고, 예외는 상황병, 취사병, TOD 운용병[2] 정도이다.
소초에 투입된 소대는 보통 3~6개월 정도 경계작전을 수행하고, 이 기간이 끝나면 다른 부대에게 이곳을 맡긴 뒤 원래 소속된 부대[3]로 복귀하거나 교대한 부대와 주둔지 위치를 맞바꿔 그곳에서 생활하게 된다.
소초에서 주둔하는 기간이 길어 타 부대보다 상대적으로 훈련이 적거나 복귀 후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다. 해안이나 강안 야간 경계근무가 많아 밤낮이 바뀌고 여름에는 모기, 겨울에는 추위를 많이 겪게된다.
또한 GOP는 대외적으로 GOP라는 용어가 일반전초를 뜻하므로 소초라는 단어를 생략하기도 하며, 해안 경계, 강안 경계 등지에서 더 자주 사용한다.
레이더 기지를 관할하는 일부 해안대대의 경우, 소초와 레이다 기지를 묶어 '격오지'로 칭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대대(혹은 연대) 본부는 '주둔지'로 통칭.
소초 내에서 당직사령 역할을 맡는 간부는 작전통제간부라고 부른다. 대체로 3교대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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