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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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소방관들이 소방학교에서 훈련을 받을 때나 소방의 날과 같은 특별한 날에 사기를 증진시키기 위해 부르는 노래이다.
크게 3가지 종류로 구분을 할 수 있는데, 공식 행사 때 소방 조직의 상징적인 의미로 부르는 것, 소방관의 단결을 위한 것, 그리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이 있다. 특히 과거에 훈련 중에 부르는 노래들은 대부분 군가와 가요를 개사한 것들을 많이 불렀었는데,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여 소방의 혼을 담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2002년 경기소방학교와 충청소방학교에서 훈련가를 만들어 현재까지도 활용이 되고 있다. 분위기는 각 노래마다 모두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국가와 국민에 대한 사명감을 가사에 내포하고 있다.#
이 문서에서는 대한민국 소방공무원, 의무소방원, 소방서 사회복무요원 등이 듣고 부르는 노래들을 주로 다룬다.
크게 3가지 종류로 구분을 할 수 있는데, 공식 행사 때 소방 조직의 상징적인 의미로 부르는 것, 소방관의 단결을 위한 것, 그리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이 있다. 특히 과거에 훈련 중에 부르는 노래들은 대부분 군가와 가요를 개사한 것들을 많이 불렀었는데,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여 소방의 혼을 담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2002년 경기소방학교와 충청소방학교에서 훈련가를 만들어 현재까지도 활용이 되고 있다. 분위기는 각 노래마다 모두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국가와 국민에 대한 사명감을 가사에 내포하고 있다.#
이 문서에서는 대한민국 소방공무원, 의무소방원, 소방서 사회복무요원 등이 듣고 부르는 노래들을 주로 다룬다.
2. 목록 [편집]
2.1. 대한민국 소방가 [편집]
1절
변천하는 세계 속에 치솟는 역사
빛나는 우리 겨레 대한민국은
건설과 부강으로 다지는 오늘
화재의 예방진압 소방의 사명
2절
불조심 서로서로 살피는 이웃
꺼진 불 다시 보는 마음가짐은
나라의 생명 재산 키워가는 길
지혜의 과학으로 나라 지킨다
후렴
소방은 나라안전 평화수호
용감과 희생봉사 우리의 기상
용감과 희생봉사 우리의 기상
2.2. 소방학교 교가 [편집]
2.2.1. 중앙소방학교 [편집]
1절
수려한 제일강산 정기를 받아
솔바람 싱그러운 배움의 터전
나라와 겨레 위해 관창을 잡은
방재의 기수들이 힘을 기른다
2절
새역사 이루려는 정성을 모아
희망의 등불 밝힌 배움의 전당
이 나라 이 겨레의 소명을 받은
방재의 역군들이 내일을 연다
후렴
푸른 꿈 붉은 정렬 드높은 기상
영광의 소방상을 길이 빛내자
2.2.2. 경북소방학교 [편집]
낙동강 굽이치는 배움의 터전
소방의 참된 일꾼 전문역량 기른다
희망찬 안전한국 우리의 사명
미래를 선도하며 힘차게 나가자
영광의 소방상을 다지는 이곳
그 이름 길이 빛날 경북소방학교
2.3. 사랑의 길 [편집]
그대 소방을 왜 선택했나
멋진 사랑을 하고 싶어서
그런 사랑을 누구와 하고 싶은가
위험에 처한 사람은 누구나 좋아
힘든 길인지 알고 택했나
아무나 할 수 없어서 좋아
너무 힘들어 지치면 어떻게 하지
숭고한 사랑 위해서 힘을 내야지
우리를 기다리는 생명 있는 곳
그 곳이 우리 사랑 펼쳐지는 곳
아무리 어렵고 힘든 길일지라도
소방은 내가 택한 숭고한 사랑의 길(x2)
소방 훈련가들 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곡 중 하나이다.
2.4. 소방관의 기도 [편집]
신이시여
제가 부름을 받을 때에는
아무리 화염이 맹렬하여도
어떤 생명이라도 구할 수 있게 하소서
늦기 전에 아이를 감싸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떨고 있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가냘픈 외침까지 들을 수 있게 하시고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화재를 진압하게 하소서
소명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러다 당신 뜻에 따라 목숨을 잃게 되면
은총으로 제 아내와 아이들을 돌보아 주소서
2.5. 해결사 119 [편집]
불이 불이 났습니까
물론 우리를 부르시겠죠
벌떼가 벌떼가 나타났나요
우리를 부르세요
응급환자가 있습니까
물론 우리를 부르시겠죠
교통사고로 다치셨나요
우리가 달려갑니다
우리는 119 든든한 해결사 119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드립니다
하지만 하지만 우리도 할 수 없는 게 있죠
그대 가슴에 난 열불은 꺼드릴 수 없어요
해결사 119
2.6. 헌시 [편집]
같은 제복 입고 같은 일을 하다가
먼저 가신 임들이시여
우리는 임들의 희생을 딛고서
사랑과 명예를 얻었네
어찌해야 이 빚을 갚을 수 있나
갚을 수 없네 갚을 길 없네
그 사랑 그 명예 지키기 위해
땀을 흘리리 마음 다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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