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컬렉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SM-CHEF-1.png
파일:SM-CHEF-2.png

목차
1. 개요2. 특징
2.1. 냉장고
2.1.1. 2가지의 독특한 디자인2.1.2. 다양하고 깔끔한 수납2.1.3. 편리한 기능2.1.4. 다른 특징
3. 장점
3.1. 냉장고
3.1.1. 다양한 수납 활용성3.1.2. 환경 / 에너지 절약
4. 단점
4.1. 냉장고
4.1.1. 기본 옵션 추가 가격
5. 아쉬운 점
5.1. 냉장고
5.1.1. 제한된 용량 / 타입
6. 동일 브랜드 제품

1. 개요 [편집]

삼성전자에서 고급 라이프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출시한 브랜드이다.

2. 특징 [편집]

2.1. 냉장고 [편집]

2.1.1. 2가지의 독특한 디자인 [편집]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제작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탈리아에서 제작한 디자인은 MARE BLUE(마레블루)이며 이탈리아의 바다 색감을 표현하였다. 스페인에서 제작한 SERA BLACK(세라블랙) 디자인은 산맥의 색감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표현하였다. 두 가지 색상 전부 천연재료를 사용했으며 프레임은 골드 색상인 카퍼, 은색 색상인 다크 크롬 2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출고가도 디자인에 따라 전부 다르다.

2.1.2. 다양하고 깔끔한 수납 [편집]

예전 셰프컬렉션은 스테인리스를 강조하였다면 2020년 셰프컬렉션은 BLACK GLASS(블랙 글라스)를 강조하였다. 요즘에는 스테인리스가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예전대로 갔으면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다행히 전혀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가격을 제외하곤 호응을 얻는 분위기이다. 그리고 신기하게 셰프켤렉션에서 비스포크 수납존을 만날 수 있다. 가족 구성원이 사용할 수 있는 FAMILY & COOK(패밀리 앤 쿡) 채식을 좋아하거나 채식주의자 분들을 위한 VEGE & FRUIT(배지 앤 프룻), 우아한 라이프를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WINE & CHEEZE(와인 앤 치즈)로 나눌 수 있다.

2.1.3. 편리한 기능 [편집]

예전에는 밖에서 정수기를 활용했다면 이제는 냉장고 안에서도 할 수 있다. 2020년 라인업에서는 1.8L의 스테인리스 글라스를 통해 물을 채울 수 있는 오토필 정수기, 빠르게 얼 수 있는 일반 얼음하고 천천히 녹을 수 있는 칵테일 얼음 2가지를 제작할 수 있는 오토 듀얼 아이스메이커가 있다. 그리고 고급 브랜드 제품인 만큼 삼성에서 예전부터 밀고 있는 메탈 쿨링 시스템도 기본으로 들어있다. 비스포크하고 동일하게 오른쪽 하단 도어를 맞춤 보관실로 활용할 수 있다. 냉장은 2도, 김치는 약냉, 표준, 강냉 살얼음은 영하 5도, 냉동은 영하 17도에서 23도까지 맞출 수 있다. 참고로 온도 편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0.5이다.

2.1.4. 다른 특징 [편집]

냉장고라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 센터가 있지만 이 냉장고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삼성전자 제품을 연동하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Android, iOS 전부 다운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정수기 필터를 언제 교체해야 되는지, 얼음을 어떻게 생성할 지, 맞춤보관실을 어떻게 활용할 지 소비자가 직접 맞출 수 있다. 도어를 닫으면 커튼 모양처럼 생긴 냉기가 나와서 일정하게 온도를 유지해주고 냉동, 냉장, 맞춤보관실에 각각 냉각기를 따로 설치해서 식품이 상하지 않게 막아주거나 식품들의 향이 섞이는 일이 없도록 막아준다. 나머지 색상은 혼드 네이비, 베이지, 라이트 실버가 있다. 그리고 전 제품 도어에 LED 라이트가 있다.

3. 장점 [편집]

3.1. 냉장고 [편집]

3.1.1. 다양한 수납 활용성 [편집]

확실히 수납에 집중적으로 신경 썼다고 해도 무방하다. 냉각기를 3개 설치해서 식품의 향이 섞이는 일이 없도록 해준 것을 포함해 냉장고를 사용하는 구성원 또는 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각각 다른 수납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강점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2019년에 출시한 비스포크의 기능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한테 부담이 가지 않도록 배려를 한 모습도 인상적이다.

3.1.2. 환경 / 에너지 절약 [편집]

믿을 지는 모르겠지만 전 제품 전부 전력효율이 1등급이고 푸드 쇼케이스를 통해 도어를 전체 다 열지 않아도 빠르게 수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디지털 인버터 모터를 통해 전력을 알아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존재한다. MARE BLUE(마레블루), SERA BLACK(세라블랙) 색상을 전부 천연 재료를 활용해 제작하고 냉기의 온도 차이를 0.5도 맞춰서 더 오랫동안 신선한 식품을 조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해서 이산화탄소 배출, 환경 오염 등을 최대한 막았다.

4. 단점 [편집]

4.1. 냉장고 [편집]

4.1.1. 기본 옵션 추가 가격 [편집]

일단 삼성전자에서 왜 이렇게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비스포크 수납존이 기본 구성품인데도 불구하고 [패밀리 앤 쿡]은 10만원, [배지 앤 프룻]은 20만원, [와인 앤 치즈]는 30만원의 부담금이 있다. 만약 수납존을 전체 다 없앨 수 있다면 [패밀리 앤 쿡] 부담금을 납득할 수 있지만 기본 구성품에서 10만원을 추가한 것은 다소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 그리고 마레블루 색상을 고르면 기본 가격은 1000만원 대이다(정확하게 계산하자면 1008만원 ~ 1198만원이다) 반대로 세라블랙 색상은 700만원 대에서 1000만원 대 이전(788만원 ~ 978만원)으로 선택할 수 있다. 나머지 색상은 기본 728만원이다.

5. 아쉬운 점 [편집]

5.1. 냉장고 [편집]

5.1.1. 제한된 용량 / 타입 [편집]

아무래도 판매량을 고려했을 때 생산량이 일반 냉장고보다는 적기 때문에 [프리스탠딩용]만 출시하고 반대로 [키친핏]은 출시하지 않았다(2020년 7월 기준) 그리고 동일한 이유로 인해 900L로 한정 되어서 나왔고 그보다 더 큰 용량 또는 작은 용량은 만날 수 없다는 점도 아쉽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비스포크처럼 외관을 교체할 수 없는 제품이고 애초 출고가를 높게 잡았기 때문에 어쩌면 그렇게 출시한 것은 당연할 수 있다.

6. 동일 브랜드 제품 [편집]

인덕션, 식기세척기가 있다. 참고로 식기세척기 도어에도 LED 라이트가 있으며 인덕션은 기본 3구 또는 4구로 제공하고 전부 터치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특이한 점이 있다면 다이얼이 자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부착했다가 탈착할 수 있기 때문에 청소를 쉽게 할 수 있다. 장점이자 단점을 꺼내보자면 최대 3600W의 열을 분사해서 빠르게 조리할 수 있지만 그만큼 전력 효율 등급이 좋지 않다. 인덕션 더 플레이트도 마찬가지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