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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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dog
홈페이지

목차
1. 개요2. 상세3. Sherdog Awards

1. 개요 [편집]

세계 최대의 종합격투기 관련 커뮤니티.

1997년 제프 셔우드에 의해 창설되었고 이후 가렛 포의 도움을 받으며 활성화되었다. 주로 MMA 관련 뉴스를 다루며 이외에도 킥복싱, 복싱, 그래플링 등 격투기 전반의 정보를 폭넓게 취급하고 있다.

2. 상세 [편집]

MMA 커뮤니티 중 가장 신뢰성있는 뉴스를 다루고 있으며 방대한 양의 파이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일단 프로 전적이 있는 선수라면 거의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최신 소식을 가져오는 속도는 좀 느린 편이지만 신뢰성이 높기 때문에 셔독에 올라오는 소식은 거의 100% 확실하다고 봐도 된다.

ESPN과 제휴를 맺고 있다. 선수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셔독의 라디오 네트워크를 공유 중.

뉴스 이외에 포럼도 매우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선수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곳도 있다. 다만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셔독이라고 해서 포럼까지 전문가들만 참여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거의 영어로 된 격투 갤러리 수준이니 적절한 자체 필터링이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프빠 성향이 강한데, 이건 포럼 뿐 아니라 셔독 사이트 전체가 좀 그런 경향이 있다.

MMA 선수들의 랭킹을 매기는 셔독 랭킹이 유명하다. 상징성밖에 가지고 있지 않은 순위지만 그 상징성이라는 것이 무시할 수 없는 것인지라, 각종 커뮤니티의 랭킹 중에서도 가장 공신력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2012년 2월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외관을 리뉴얼하였다.

3. Sherdog Awards [편집]

2003년 '올해의 선수'를 선정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의 시합', '올해의 넉아웃' 등 각종 상을 선정하고 있다. 셔독 랭킹과 마찬가지로 상징성밖에 없고, 시상식 같은 건 없다[1]. 2004년에는 올해의 선수만 뽑았다가 2008년 이후로 선정 부문이 대거 늘어났다. 개중에는 편파판정을 비꼬는 '올해의 먹튀(Robbery)'라는 타이틀도 있다.
  • Event of the Year
    2003: PRIDE 그랑프리 2003 결승전
    2005: PRIDE 무사도 9
    2008: UFC 84
    2009: UFC 100
    2010: WEC 53
    2011: UFC 134
    2012: UFC on Fox 5
    2013: UFC 166
    2014: UFC 178
    2015: UFC 194
    2016: UFC 205
    2017: UFC 217
    2018: UFC 229
    2019: UFC 236
    2020: UFC 249
  • All-Violence Team
    해당 연도 동안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을 각 체급별로 3명씩 뽑은 것이다. 해당 연도에 단체를 옮겼다거나 여러 단체에서 활동한 선수는 한 곳만 기록.
연도
체급
1순위
2순위
3순위
2010
헤비급
알리스타 오브레임(Strikeforce 등)
라이트헤비급
미들급
로비 라울러(Strikeforce)
알렉산더 쉴레멘코(Bellator 등)
웰터급
크리스 라이틀(UFC)
브라이언 포스터(UFC)
폴 데일리(Strikeforce 등)
라이트급
막시모 블랑코(센고쿠)
페더급
말론 산드로(센고쿠)
크리스 사이보그(Strikeforce, 여성부)
밴텀급
에디 와인랜드(WEC)
마이클 맥도널드(WEC 등)
플라이급
야마구치 마모루(Shooto 등)
대럴 몬태그(TPF 등)
스나베 미츠히사(판크라스)
2011
헤비급
콘스탄틴 글루호프(WUFC 등)
라이트헤비급
댄 헨더슨(UFC 등)
미들급
헥터 롬바드(Bellator 등)
알렉산더 쉴레멘코(Bellator 등)
웰터급
닉 디아즈(UFC 등)
더글라스 리마(Bellator 등)
라이트급
아오키 신야(DREAM 등)
페더급
팻 커란(Bellator)
파트리시오 핏불(Bellator)
밴텀급
비비아노 페르난데스(DREAM)
플라이급
이언 맥콜(TPF)
더스틴 오티즈(TPF 등)
주시에르 포미가(Shooto Brazil 등)
2012
헤비급
라바 존슨(UFC)
라이트헤비급
미들급
멜빈 만호프(ONE FC 등)
브라이언 로저스(Bellator)
웰터급
마이크 파일(UFC)
라이트급
페더급
밴텀급
프란시스코 리베라(UFC 등)
론다 로우지(Strikeforce, 여성부)
이반 멘지바(UFC)
플라이급
존 모라가(UFC 등)
윌 캄푸자노(Legacy FC 등)
2013
헤비급
라이트헤비급
미들급
웰터급
브랜든 태치(UFC 등)
더글라스 리마(Bellator)
라이트급
TJ 그랜트(UFC)
페더급
파트리시오 핏불(Bellator)
마고메드라술 하스불라에프(Bellator)
밴텀급
프란시스코 리베라(UFC)
플라이급
저스틴 스코긴스(UFC 등)
2014
헤비급
라이트헤비급
미들급
웰터급
라이트급
윌 브룩스(Bellator)
페더급
밴텀급
론다 로우지(UFC, 여성부)
마이크 리치먼(Bellator)
플라이급
존 모라가(UFC)
시미즈 키요타카(DEEP 등)
2015
헤비급
라이트헤비급
미들급
웰터급
팀 민스(UFC)
라이트급
페더급
마랏 가푸로프(One Championship)
밴텀급
홀리 홈(UFC, 여성부)
플라이급
벤 응우옌(UFC)
루이스 스몰카(UFC)
스트로급
로즈 나마유나스(UFC, 여성부)
사루마루 준지(Shooto)
2016
헤비급
라이트헤비급
미들급
알렉산더 쉴레멘코(Bellator 등)
웰터급
라이트급
랜도 바나타(UFC 등)
페더급
밴텀급
아만다 누네즈(UFC, 여성부)
에디 와인랜드(UFC)
플라이급
마고메드 비불라토프(WFCA)
아리아네 립스키(KSW 등, 여성부)
스트로급
제시카 안드라데(UFC, 여성부)
안젤라 힐(Invicta FC, 여성부)
2017
헤비급
라이트헤비급
미들급
웰터급
폴 데일리(Bellator)
라이트급
페더급
밴텀급
말론 베라(UFC)
나다니엘 우드(CWFC)
플라이급
타이슨 남(FNG)
아리아네 립스키(KSW, 여성부)
스트로급
제시카 안드라데(UFC, 여성부)
로즈 나마유나스(UFC, 여성부)
장웨일리(Kunlun Fight 등, 여성부)
2018
헤비급
필리페 린스(PFL)
라이트헤비급
아웅 라 상(One Championship)
션 오코넬(PFL)
미들급
웰터급
커티스 밀렌더(UFC 등)
레이 쿠퍼 3세(PFL)
엘리제우 잘레스키 도스 산토스(UFC)
라이트급
페더급
밴텀급
아만다 누네즈(UFC, 여성부)
코디 샌드하겐(UFC)
플라이급
일리마 레이 맥파레인(Bellator, 여성부)
스트로급
제시카 안드라데(UFC, 여성부)
메이시 바버(UFC 등, 여성부)
타티아나 수아레즈(UFC, 여성부)
아톰급
심유리(Road FC 등, 여성부)
하마사키 아야카(Rizin FF, 여성부)
알리시아 가르시아(Deep 등, 여성부)
[1] MMA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여겨지는 World MMA Awards에서는 시상식도 연다.[2] UFC에서는 올해의 서브미션으로 선정했다(다스 초크).[3] UFC 여성부 경기 사상 최다 유효타 경기(351개)[4] UFC 사상 최초 뒤돌려차기 KO승.[5] UFC 타이틀전 사상 최단시간 KO승(1라운드 13초).[6] 사이보그는 두개골이 함몰돼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다. 또한 이 부상으로 인해 2017년 초 은퇴를 선언했다. 어차피 은퇴할 나이이긴 했지만[7] UFC 역사상 최장시간 KO승(5라운드 4분 59초)[8] UFC 역사상 최단시간 KO승(1라운드 5초)[9] 버클리 문서에서도 언급돼 있지만 만화 같은 KO로 UFC 공식 트위터 영상 중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고, 가장 많이 리트윗됐으며, 가장 많이 본 영상으로 기록됐다. UFC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도 가장 많이 본 영상이라고 한다.[10] 표도르의 커리어 첫 서브미션 패. 또한 당시 표도르는 27연승 중이었다.[11] 호드리고 노게이라의 커리어 첫 서브미션 패.[12] 히오키의 커리어 첫 피니시 패. 이전까지 7패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전부 판정패였다.[13] UFC 타이틀전 사상 최단시간 서브미션승(1라운드 14초).[14] 바넷의 커리어 첫 서브미션 기술로 인한 패. 이미 바넷은 프라이드 시절 미르코 크로캅을 상대로 2차례 서브미션 패배가 있었지만, 각각 어깨 부상과 펀치 난타로 인한 기권으로 서브미션 기술에 걸린 건 아니었다.[15] 수플렉스로 보그를 띄운 후 암바로 연결했다.[16] BJ 펜의 커리어 첫 서브미션 패.[17] 2008년 5월 CBS에서 생중계하면서 미국의 MMA 단체로는 최초로 지상파 방송에서 생중계됐으나, 그해 10월 경영 주체 중 하나였던 ProElite가 도산하면서 2009년 2월 Strikeforce에 인수됐다.[18] 2010년에는 판정에서의 채점 결과로 인한 논란이 많았다. 사례로 든 경기만 7경기나 됐다.[19] 참고로 이전 챔피언인 션 셔크가 도핑 테스트 탈락으로 타이틀을 박탈당해 공석이었다.[20] 2라운드 때 마쿼트가 넘어진 레이테스를 무릎으로 공격했고 3라운드 때는 팔꿈치로 레이테스의 후두부를 공격했다고 판정해 2점 감점됐고, 레이테스가 스플릿 판정승(28-27, 27-28, 28-27)을 거뒀다.[21] 중계진은 비비의 만장일치 판정승을 예상했으나, 스플릿 디시전으로 이스턴이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22] 스플릿 디시전(29-28, 27-30, 29-28)으로 가르시아의 승. 위에서 언급했듯이 2010년에는 판정 논란이 많았던 해였는데, 그런 쟁쟁한(?) 후보들을 제쳤을 정도로 채점을 개판으로 했다는 반응이 팽배했다. 공교롭게도 가르시아는 이 해 4월 열린 WEC 48에서도 정찬성을 상대로 판정승을 하고 관중들에게 야유를 받았었다.[23] 워렌의 만장일치 판정승(30-27, 29-28, 29-28)이었으나, 당시 중계진이나 MMA 매체 모두 갈벙의 만장일치 승리으로 판정했다.[24] 실바가 1라운드 KO를 시켰으나 마리오 야마사키 심판은 실바가 후속타를 날리는 과정에서 프레이터의 후두부를 가격했다고 판정하며 프레이터가 반칙승을 거뒀다. 경기 후 조 로건은 마리오 야마사키를 비판했다.[25] 힐리가 3라운드 서브미션승을 거뒀으나, 도핑 테스트 결과 힐리가 대마초를 피웠다는 혐의가 드러나며 경기는 무효 처리됐다. 밀러전이 UFC 데뷔전이었던 힐리는 이후 4연패를 당하면서 UFC에서 퇴출됐다.[26] 스플릿 디시전(27-30, 30-27, 29-28)으로 산체스의 승. MMA 매체들은 피어슨의 승리로 판정했다. 공식 결과가 바뀌진 않았지만 데이나 화이트는 패배한 피어슨에게도 승리 보너스를 지급했다.[27] 2라운드 때 실바가 길로틴 초크를 걸었는데, 도버가 탭을 하지도 않았는데 심판이 이를 잘못 보고 실바의 승리를 선언했다. 결국 경기는 무효 처리됐다.[28] 1라운드 때 표도르가 레프리 스탑 지경에 놓였는데도 심판은 말리지 않았다. 이후로는 둘다 체력이 빠졌고 표도르가 판정승을 거뒀다.[29] 브런슨이 유효타도 2배 더 많았고 테이크다운도 2차례 성공시켰으나, 실바가 만장일치 판정승했다. 2012년 10월 이후 4년 4개월만에 승리. 반면 MMA 매체 대다수는 브런슨의 승리로 판정했다.[30] 만장일치(48-47, 49-46, 49-46)로 틸의 승리. 그러나 MMA 매체 24곳 중 21곳은 톰슨의 승리로 판정했으며, MMA 팬덤에서는 틸의 홈그라운드에서 열린 대회라서 틸의 승리로 판정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3점차로 채점한 건 너무했다는 반응이 주류였다.[31] 두 선수 문서에도 언급돼 있지만, 불독 초크에 걸린 라울러가 기절하지 않았는데도 허브 딘 심판은 라울러가 기절한 것으로 판단해 경기를 종료시켰다.[32] 2라운드 때 허먼이 복부에 니킥을 맞고 그로기 상태가 됐는데, 심판은 로우 블로로 판단해 오히려 허먼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줬다. 이후 3라운드 때 허먼이 기무라를 걸어 승리했다. 경기 후 데이나 화이트는 로드리게스가 무조건 이긴 경기였다며 심판이 마자가티(과거 UFC에서 여러 번 오심을 저질러 악명 높았던 심판) 수준이었다고 디스했다.[33] UFC에서는 올해의 경기로 선정했다.[34] 펄버의 커리어 첫 연패. 펄버는 UFC와 재계약에 실패해 중소단체를 전전하다 드웨인 루드윅에게 1라운드 KO를 당했는데, 루드윅전에 이어 듣보잡에 가까웠던 맥스웰에게도 1라운드 KO패했다. 펄버에게 더 굴욕적이었던 건 맥스웰이 펄버전 직후 맥스웰 본인보다 인지도가 더 낮은 일본의 이와마 토모미에게 1라운드 서브미션패했다는 것. 시간이 지나 2005년에 펄버는 Pride에서 이와마 토모미를 상대해 1라운드 KO시켰다.[35] 실바의 미들급 커리어 첫 패배.[36] 그동안 줄곧 라이트급 강자로 꼽히던 고미 타카노리는 이 경기를 기점으로 해 점점 평가가 떨어졌다.[37] 와그니 파비아노는 조르주 생 피에르의 주짓수 코치로도 유명한 주짓떼로였는데, WEC 데뷔전이면서 이전까지 MMA 전적이 4경기 뿐인 세머지어에게 트라이앵글 초크로 졌다.[38]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출신인 오티즈였지만 당시 부상으로 인한 기량 하락세가 완연했었다. 베이더와의 경기 이전 마지막으로 이겼던 경기는 2006년 10월 켄 샴락전이었다.[39] 한 차례 퇴출된 바 있는 바너의 UFC 복귀전이자 바르보자의 커리어 첫 패배.[40] '킹 모'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라왈은 Strikeforce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출신이라 우승 후보로 거론됐었다.[41] 당시 바라오는 32연승 중이었는데, 이는 MMA 선수 중 최다 연승 기록이다.[42] 페레이라는 UFC 입성 전 로드 FC에서도 특유의 퍼포먼스로 유명했던 선수로, 이날 경기에서도 1라운드부터 백플립을 비롯해 다양한 변칙 공격을 구사했다. 반면 대타로 투입된 코넬리는 이날 경기가 UFC 데뷔전이었다. 또한 원래 코넬리는 라이트급에서 활동했지만 이 경기는 한 체급 위인 웰터급 경기로, 그나마도 페레이라가 체중을 오버해 계약체중 경기로 열렸다. 이렇듯 경기 전 조건만 보더라도 코넬리에게 유리한 게 하나도 없었지만, 결과는 코넬리의 만장일치 판정승.[43] 메이시 바버의 커리어 첫 패배. 바버는 여성부 선수로서는 드물게 피니시율이 높고 UFC 데뷔 후에도 3경기 전부 TKO승을 거두며 플라이급의 신예로 주목받고 있었고, 바버보다 12살 더 많은 모다페리는 UFC 데뷔 후 연승을 한번도 못해서 압도적인 언더독으로 분류됐었다. 결과는 모다페리의 만장일치 판정승.[44] 호러 영화 더 퍼지에서 쓰인 긴급방송 사이렌[45] 2002년경부터 UFC 파이터들은 관례처럼 등장곡을 썼는데, 그러다가 UFC on ESPN 14에서 틸이 처음으로 등장곡 없이 입장했었다. 이후 머사드 베틱도 UFC Fight Night 178에서 등장곡 없이 입장했다. 등장곡 없이 입장함으로써 오히려 자신의 결연한 의지를 어필할 수 있었으나, 공교롭게도 틸과 베틱 모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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