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업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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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셋업무브의 예 [편집]
- '(사용자)의 셋업무브 - 피니쉬 무브' 순.
- 연결 동작이 있을 경우 & 표기
2.1. 프로레슬링에서의 셋업무브 [편집]
- 바디슬램 - 공중기를 피니쉬로 가진 선수들의 대다수의 기본 셋업무브.
- 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의 다이아몬드 클래쉬 - 다이아몬드 커터
2.2. 로봇물에서의 셋업무브 [편집]
[1] 파일:external/4.bp.blogspot.com/KneeFacebreaker.gif[2] 특히 페이스 브레이커는 상대방이 백 바디 드랍을 시전할려고 할때 거의 100%의 확률로 내민다. 연계기인 동시에 일종의 반격기인 셈이다.[3] 파일:external/i35.tinypic.com/27yd1c8.gif[4] 이 경우는 스피어가 셋업무브라기보단 잭 해머가 확인사살기에 가깝긴 하다. 미드카터들은 스피어만 맞아도 끔살[5] 거의 매경기 이패턴으로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인 시절일때는 국민콤보라고 불렸었다.[6] 시전 대사는 "울부짖어라 라이거!"[7] 이쪽은 특이하게 슈퍼로봇대전에서 격추됐을때만 다이탄 크래쉬가 연결되기 때문에 선 어택이 기술로 들어갔다. 셋업무브가 필살기로 굳은 사례[8] 라이안을 잡을 때는 라이안 자체가 파이어 홀드를 사용.[9] 시전 대사는 따로 외치지 않는다.[10] 비눗방울을 발사하여 상대방을 홀딩하며, 그것의 콤보인 '버블버블 팡'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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