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총통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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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세총통.jpg
http://museum.kma.ac.kr/kor/dis/anc/img/3/ama011011.jpg
위의 사진은 수집가 박호병씨가 기증한 것으로 보물 제854호로 지정되어 육군 박물관에 전시 중이다.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보병이 사용하는 것을 상정한 다른 총통들과는 다르게, 여진족과 기병전을 벌이면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크기가 아주 작아 휴대하기 쉽고 발사하는 데 편리하며 말 위에서 많이 소지하면서 연속적으로 발사할 수 있으며 어린이와 부녀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최대 30개까지 소지할 수 있으며, 미리 장전해뒀다가 집게에 끼워 발사하는 방식으로 총통의 단점인 낮은 연사력과 휴대성을 보완했고, 몇몇 면에서는 오히려 나중에 등장한 피스톨을 능가하는 은근히 시대를 앞서나간 물건.
이 총통에는 다른 휴대용 총통과는 달리 뒷부분에 자루를 끼우는 부분이 없어서 철흠자(쇠집게)에 끼워 발사했는데, 우리나라 이외의 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방식이다. 권총손잡이의 형태와 유사한데, 서구권의 그것과 달리 총통을 갈아끼워 연사속도를 늘릴수 있었다[2]! 근대 화기에서 현대로 넘어가는 중대한 발명이 탄피의 발명임을 생각하면 시대를 앞서가도 한참 앞서간 물건. 발사물로는 차세전을 사용했다. 사거리는 200보(약 250미터 가량).500년 이상 차이가 나는 FP-45보다 성능이 좋다
이 총통에는 다른 휴대용 총통과는 달리 뒷부분에 자루를 끼우는 부분이 없어서 철흠자(쇠집게)에 끼워 발사했는데, 우리나라 이외의 국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방식이다. 권총손잡이의 형태와 유사한데, 서구권의 그것과 달리 총통을 갈아끼워 연사속도를 늘릴수 있었다[2]! 근대 화기에서 현대로 넘어가는 중대한 발명이 탄피의 발명임을 생각하면 시대를 앞서가도 한참 앞서간 물건. 발사물로는 차세전을 사용했다. 사거리는 200보(약 250미터 가량).
3. 외양 [편집]
파일:external/static.wmk.kr/img_0_0_0.jpg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철흠자에 끼워진 장전된 상태의 세총통.
유물은 최근까진 박호병 씨가 기증한 것 밖에 없었지만 2011년 세종로에서 발굴되었다.
파일:/image/001/2011/03/25/AKR20110325069000005_02_i.jpg
위 사진에서 오른쪽 제일 아래에 있는 것이 세총통
전쟁기념관에 전시된 철흠자에 끼워진 장전된 상태의 세총통.
유물은 최근까진 박호병 씨가 기증한 것 밖에 없었지만 2011년 세종로에서 발굴되었다.
파일:/image/001/2011/03/25/AKR20110325069000005_02_i.jpg
위 사진에서 오른쪽 제일 아래에 있는 것이 세총통
4. 기타 [편집]
문화재청 헤리티지 채널에도 나왔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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