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고속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이한 차량 운용 [편집]
이 회사가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본격적인 시내버스 노선 참여와 시내버스에 걸맞지 않은 고급 차량 투입이 많은 버스 동호인들을 주목하게 만들고 흥분하게 만들고 있다.자선사업? 어째 작은 회사지만 등장부터 특이한 이력으로 계속 스포라이트 중(...).
좌석버스 주제에 준고급형 차량인 현대 유니버스 프라임을 나름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차를 타 보면 알겠지만 관광버스 출신 중고차로 차내에 우퍼와 앰프, 애플 데크가 달려 있는 것이 특징. 710번에 주력으로 굴러 다니는 유니버스 프라임 기종은FX120에 한 방 먹은 대전광역시 엑스포고속관광/창신고속관광 중고차고 710-1번에 다니는 대우 FX115는 제주도 관광버스(천지교통) 중고차이다. 뭐 중고라도 연식도 얼마 안되었고 고급차량이니 불만은 없는 편..
요즘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대우 FX212가 중고로 도입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해당 차량은 좌석버스로 운행을 한적이 전혀 없다. 세종고속 도색 자체가 인천시 공용 도색이 아님을 명심하자. 즉 회사 자체 도색이다. 그리고 실제로 좌석버스에 투입되지도 않았으며, 이후 중고로 도입된 차량들도(뉴그랜버드도 도입했다.) 동일한 도색으로 도입되었지만 좌석버스로 운행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면허는 좌석버스가 맞다. 무작정 전세버스라고 우기지 말자. 그런데 좌석버스로는 안굴렸는데?
좌석버스 주제에 준고급형 차량인 현대 유니버스 프라임을 나름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차를 타 보면 알겠지만 관광버스 출신 중고차로 차내에 우퍼와 앰프, 애플 데크가 달려 있는 것이 특징. 710번에 주력으로 굴러 다니는 유니버스 프라임 기종은
요즘 버스 동호인들 사이에서 대우 FX212가 중고로 도입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해당 차량은 좌석버스로 운행을 한적이 전혀 없다. 세종고속 도색 자체가 인천시 공용 도색이 아님을 명심하자. 즉 회사 자체 도색이다. 그리고 실제로 좌석버스에 투입되지도 않았으며, 이후 중고로 도입된 차량들도(뉴그랜버드도 도입했다.) 동일한 도색으로 도입되었지만 좌석버스로 운행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면허는 좌석버스가 맞다. 무작정 전세버스라고 우기지 말자.
2.1. 역대 보유차량 [편집]
2.1.1. 현대자동차 [편집]
2.1.2. 자일대우상용차 [편집]
2.1.3. 기아자동차 [편집]
3. 과거 보유 노선 [편집]
4. 여담 [편집]
두 노선 모두 상당한 적자인 상태로 운행 중에 있었고, 결국 전 노선 운행이 중단되었다.
710번 같은 경우에는 111번과 구간마저 겹치는데다 배차에도 밀리고 있을 뿐더러, 중요한 것은 공항철도가 개통된 후로 111번도 수요도 예전과 같지 않다. 그나마 111번은 준공영제 노선이라 몇명이타든 수익이 보장되지만, 710번은 한정면허로 운영되어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수익이 없으면 노선을 굴리는 회사쪽은 폭망이다. 현재 인천공항과 계산/부평을 오가는 노선의 현실인 잠시 생각해 보면 이 회사는 무슨 생각으로 이 노선을 운행 하는지 도무지 알길이 없다.설마 쇼미더머니 치고 회사 운영하는건 아니겠지? 그런데 아무래도 중고차라지만 프라임급은 오버잖아?
게다가 기사의 증언에 의하면 이 회사에서 일하면 손님이 없어서 편하긴 한데 월급이 한달 가량 밀려 나오는게 다반사라고 한다.
무슨 생각으로 이 적자 노선을 끌어 안고 운행을 하는 건지, 게다가 얼마 안 되어서 임금 체불이라는 불명예까지 달성 하면서 좌석버스 노선을 운행 하는지 도무지 알 길이 없는 미스테리한 회사다.
결국 알길이 없는 운영을 하더니만 전 노선 모두 정상 배차로 운행되고 있지는 않다. 기다리다 오면 타는거고 안오면 마는 수준. 솔직히 대체노선이 많으므로 이용객들에겐 불편은 없어 보인다.111번 타던 사람들은 좀 슬퍼할듯? 일부 차량은 아예 전세버스로 굴렸다.(가입필요)
사실상 한정면허 기간 때문에 어쩔 수없이 굴리는 거다. 면허는 인천광역시 자료(2014년 10월 기준)에 의하면 2013년에 한정면허를 갱신했는데 문제는 3년으로 등록했다. 즉 이 적자노선을 2016년까지 운행해야 하는 꼴. 결국 경영난에 2014년 8월 29일부터 운행중단에 들어갔으며, 2015년 1월 20일에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였지만 끝내 부활하지 못하고 2016년 7월 30일 시내버스 개편으로 공식적으로 폐선되었다.
현재는 노선 없이 법인으로만 남겨져 있다. 사실상 도산.
710번 같은 경우에는 111번과 구간마저 겹치는데다 배차에도 밀리고 있을 뿐더러, 중요한 것은 공항철도가 개통된 후로 111번도 수요도 예전과 같지 않다. 그나마 111번은 준공영제 노선이라 몇명이타든 수익이 보장되지만, 710번은 한정면허로 운영되어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수익이 없으면 노선을 굴리는 회사쪽은 폭망이다. 현재 인천공항과 계산/부평을 오가는 노선의 현실인 잠시 생각해 보면 이 회사는 무슨 생각으로 이 노선을 운행 하는지 도무지 알길이 없다.
게다가 기사의 증언에 의하면 이 회사에서 일하면 손님이 없어서 편하긴 한데 월급이 한달 가량 밀려 나오는게 다반사라고 한다.
무슨 생각으로 이 적자 노선을 끌어 안고 운행을 하는 건지, 게다가 얼마 안 되어서 임금 체불이라는 불명예까지 달성 하면서 좌석버스 노선을 운행 하는지 도무지 알 길이 없는 미스테리한 회사다.
결국 알길이 없는 운영을 하더니만 전 노선 모두 정상 배차로 운행되고 있지는 않다. 기다리다 오면 타는거고 안오면 마는 수준. 솔직히 대체노선이 많으므로 이용객들에겐 불편은 없어 보인다.
사실상 한정면허 기간 때문에 어쩔 수없이 굴리는 거다. 면허는 인천광역시 자료(2014년 10월 기준)에 의하면 2013년에 한정면허를 갱신했는데 문제는 3년으로 등록했다. 즉 이 적자노선을 2016년까지 운행해야 하는 꼴. 결국 경영난에 2014년 8월 29일부터 운행중단에 들어갔으며, 2015년 1월 20일에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였지만 끝내 부활하지 못하고 2016년 7월 30일 시내버스 개편으로 공식적으로 폐선되었다.
현재는 노선 없이 법인으로만 남겨져 있다. 사실상 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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