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은행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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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ブン銀行(Seven Bank, Ltd.)
공식홈페이지

목차
1. 개요2. ATM
2.1. 전자화폐 충전
3. 여담

1. 개요 [편집]

일본의 유통 기업인 세븐&아이 홀딩스가 만든 은행. 분류상 '새로운 형태의 은행'에 들어가며 이 중 '유통계 은행'으로 분류된다. 유통계 은행에는 이 외에도 로손은행, AEON 은행이 있다.

해외송금서비스 계약을 한 뒤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 뱅킹, ATM에서 웨스턴유니온을 통해 해외송금을 할 수 있다.

2. ATM [편집]

일본ATM, CD에서 귀하의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을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전국의 세븐일레븐에 있는 18,000대 이상의 세븐은행 ATM이라면 아침에도 밤에도 현금을 출금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에 오실 때, 꼭 이용해 주십시오.
2018년 9월 1일 기준 해외발행 카드 출금수수료
비자카드: 108엔[1]
마스터카드: 무료
JCB: 무료
유니온페이: 110엔
아멕스:
디스커버:
다이너스:

ATM 서비스(일본어)
ATM 서비스(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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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1일 도쿄역에서 촬영.

이 은행의 진짜 가치는 ATM에 있다. 모든 ATM이 글로벌 ATM이기 때문이다. 비자카드, 마스터카드, JCB, 플러스, 시러스, 은련유쵸은행 ATM과 마찬가지로 해외에서 발행된 카드로 현금서비스 및 현금 인출이 가능하다. 게다가 일본 현지에서 해외 계좌 잔액조회도 가능하다. 현지에서 얼마나 썼을 때 알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다만 잔액은 일본 엔화 환율적용으로 나오니 참고.

주로 세븐일레븐이나 이토요가도같은 세븐&아이홀딩스의 자회사 관련 점포에 설치되어 있고, ATM 코너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되어 있다. 세븐일레븐일본 내 점포수(1만개 이상)을 생각한다면 꽤나 자주 접할 수 있다. 그만큼 현금이 필요할 때의 접근성은 매우 높다. 세븐은행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2018년 8월 14일의 세븐은행 ATM은 24,565대. [2]

세븐은행 ATM에서 마스타카드로 현금인출 및 현금서비스 이용시 ATM 이용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고[3], 카드를 발행한 금융기관이 정한 수수료만 발생한다. 게다가 해외이용수수료가 면제되는 카드[4] 를 이용할 시 마스터카드국제브랜드 수수료 1%만 지불하고 인출이 가능하다!![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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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에서도 세븐은행의 광고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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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구에 있는 세븐은행 ATM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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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하는 금융기관 목록.
자세히 보면 우리은행신한은행[8]의 로고가 보인다.

2013년 4월 19일부터 2014년 1월 9일까지 마스터카드 관련(MasterCard・Maestro・Cirrus) 브랜드의 카드는 마스터카드와의 수수료 문제로 인해 세븐은행 ATM에서 사용할 수 없었다. 이후 마스터카드와의 협의를 거쳐 2014년 1월 10일부터 세븐은행 ATM에서 다시 마스터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세븐은행 공지(pdf파일)

현금인출시 1회 10만엔의 금액 제한이 있다. 다만 예전에는 은련 브랜드는 20만엔까지 인출이 가능하다고 했으나 2018년 기준 카드 브랜드 상관없이 전부 10만엔으로 제한되어 있다가 2020년 현재는 3~5만엔 으로 제한이 변경되었다. [9]

UI의 애니메이션과 특유의 사운드가 유명하다.

2.1. 전자화폐 충전 [편집]

원래 ATM에서 그룹회사에서 주로 쓰이는 전자화폐인 나나코의 충전 및 잔고조회만 가능했는데, 2018년 10월 15일부터 Suica, PASMO 등의 교통카드와 라쿠텐 Edy도 충전이 가능하게 개선되었다.

セブン銀行ATMで「Suica」や「PASMO」のチャージ可能に

3. 여담 [편집]

주로 세븐일레븐에 설치되어 있고, 글로벌 ATM이라는 점에서 롯데ATM과 포지션이 비슷한데, 대한민국에서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기업이 롯데그룹 산하의 코리아세븐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롯데그룹 쪽에서 대한민국금산분리 정책 때문에 직접 은행업을 영위할 수 없으니 세븐은행 ATM의 운영 방식만 벤치마킹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현재 세븐일레븐에 깔려 있는 롯데ATM에서는 부산은행, 경남은행, 한국씨티은행, 국민은행이 제휴되어 있다. 신한은행롯데백화점(영플라자 포함), 롯데마트에 설치된 기기에 한해서만 제휴되어 있다.

참고문서 : 편의점 ATM
[1] 2만엔 이상은 216엔[2] 2015년 12월 21일에는 22,014대였다.[3] 비자카드의 경우 상술한 대로 기본 108엔의 ATM 이용 수수료가 붙는다.[4] 하나카드의 '비바+ 플래티늄 체크카드' 나 우리카드 의 '썸타는우리 체크카드' 등[5] 해외이용 수수료가 부과되는 카드는 어차피 어디서 인출해도 수수료가 거의 비슷비슷하다. 오히려 세븐은행에서는 현지 ATM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좀 더 유리한 편.[6] 예를 들어 KEB하나은행 VISA/PLUS 제휴 카드로 세븐은행에서 인출할 경우 인출 수수료 3USD(200USD 이하)/3.25USD(200~500USD 이하)/3.5USD(500USD 초과)+네트워크 수수료 1%가 부과되는데 앞서 말한 조건(1USD=1,100원, 500USD 상당 엔화 인출)으로 계산해 보면 3,575+5,500=9,075원이 나온다. [7] 신한카드의 경우는 2USD에 1% 네트워크 수수료가 부과된다. 위의 조건을 대입해서 계산하면 2,200+5,500=7,700원이 나온다. [8] 신한은행일본 법인인 SBJ은행이다.[9] 그 사유는 일본정부에서 언급한적은 없지만 카드복제 사건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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