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영어로는 Jihad Nasheed이며 각종 이슬람 단체에서 자신들의 홍보및 각종 목적을 위해 만드는 노래들이다. 어떤 테러 단체가 깽판 쳐서 나쉬드=지하드 나쉬드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지하드 나쉬드가 아닌 나쉬드가 더 많다.(ex. la ilaha illallah 등) 특징적으로 대부분 아카펠라형식으로 부르며[1] 작사작곡자가 불명이거나 가명으로 알려진다. 곡 대부분이 후렴구를 많이 사용하는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이며 반주나 음이 생각보다 좋은 경우도 많다.

이슬람의 율법 해석에 따르면 나쉬드가 할랄(허용된 것)이려면 몇 가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배경음악이 없거나 북 소리로만 할 것
  • 가사가 이슬람적일 것
  • 듣는 이가 가사 외의 다른 것(가락이나 노래 분위기 등)에 집중하지 않게 할 것

조건이 매우 빡빡하다. 이런 빡빡한 조건에 반발하여 일부 무슬림들은 저런 조건들을 무시한 나쉬드를 만들기도 한다. 특히 헤즈볼라나 아랍사회주의 계열...

아래 목록서 링크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것들 중 일부는 빈번한 신고로 인해 자주 삭제되니 주의.

이름이 비슷한 성전(군가)은 이 성전가와는 완전히 다른 곡이므로 오해하지 말자.

2. 성전가 목록 [편집]

2.1. 하마스 [편집]

노래를 듣다가 사이오니에(시오니스트)라는 단어가 들리면 십중팔구 하마스일 확률이 높다.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전부 이스라엘 회치겠다는 것.

거의 모든 노래에 반주가 있는 걸 보면, 정통 나쉬드는 원래 반주가 금기되지만 하마스는 허용되는 모양이다.

참고로 이곡은 위쪽의 sea lovers가 찍었다.
가자지구의 무장단체인 알 아크사 순교자 여단의 성전가다. 이 단체는 팔레스타인 민족주의, 사회주의를 추구하며 파타에 소속되어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증오로 하마스와 연대해서 싸운다.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이 하마스만큼 과격하고 심하다보니 테러단체로 지정되어 있다.
*اضرب صاروخ القسام (까삼의 로켓이여 명중해라)
غيظ اسرائيل يا شعبي وادعم حماس (오!국민여러분 이스라엘을 화나게하고 하마스를 지지하세요!)
يا قدس انا قادمون (예루살렘이여, 그들이 갑니다.)

2.2. 이슬람 국가(IS) [편집]

현재 개별항목이 있는 두곡을 제외하면 모두 al-hayat 미디어 센터에서 제작, 배포되었으며 다양한 언어로 된 것이 특징이다. 지원언어는 무려 32개국 언어이다. 참조 심지어 일본어 같은 것도 있다. 다만 지원한다고만 표시되지, 모든 언어로 된 나쉬드가 나오지는 않았다.
  • 죽음의 검
  • 알라께 찬미를
  • 우리는 높은 위치로 갈 것이다.
  • 우리는 독수리로 왔다.
  • 침략자를 침략하거라
  • 우리는 다짐했으리라
  • 알라의 사자 (터키어)
  • 이슬람 국가가 설립 되었노라 (터키어)
  • 우리의 흑기 (터키어)
  • 기뻐하라, 무슬림들이여 (터키어)
  • 칼리프의 귀환 (벵골어)
  • 일어나라 지하드 전사여 (벵골어)
  • 칼리프의 귀환 (인도네시아어)
  • 우리는 성스러운 전쟁을 수행하는 전사들이다 (중국어)
  • 오라, 나의 동지여 (위구르어)
  • 알라의 명예 위하여 (영어)
  • 곧, 이제 곧 (러시아어)
  • 전진하라, 전진하라 (프랑스어)
  • 알라를 위하여 (프랑스어)
  • 나의 복수 (프랑스어)[4]
  • 알라를 위하여 (독일어)

2.3. 시리아 반군 [편집]

2.4. 이라크 민병대 [편집]

2.5. 헤즈볼라 [편집]

헤즈볼라레바논의 합법 정당(...)이면서 테러 단체이다. 미디어에 투자할 여력이 되는 중동 무력단체들이 적은 비용으로 선전 효과가 좋은 성전가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오 알라의 승리여
  • 우리는 복종하지 않을 것이다.
  • 우리는 알리의 시아파이다.
  • Ali Madad[5]

주소는 맨날 삭제되는 고로 첨부하지 않았다. 헤즈볼라가 꽤나 신경써서 작곡해서 홍보하기 때문에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

하나같이 전혀 할랄과는 관계 없어보이는[6], 심히 아방가르드한 곡들이다. (...) 그야말로 정말 몇 안 남은 정통 테러리스트 답다.[7]

흥겹다

2.6. 체첸 [편집]

2.7.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편집]

2.8. 아랍사회주의 계열 [편집]

2.8.1. 바트당 [편집]

2.8.2. 이집트 [편집]

2.9. 기타 [편집]

어느단체의 곡인지 모를경우에만 적을것


2.10. 나쉬드 [편집]

[1]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악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생각해보면 그럴 만도 하다[2] 유튜브의 영상들이 죄다 짤려서 니코니코동화의 일본어 자막 영상만 남았다.[3] IS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IS는 국가로 부르지만 걔네를 보면....[4] 가사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파리 테러, 브뤼셀 테러를 정당화하는 노래이다.[5] 본래 Ya Ali Madad는 이슬람에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뜻을 가진 기도경구이나 이 곡은 이걸 굉장히 특이하게 사용하고 있다.[6] 원칙적으로 나쉬드가 "할랄"이러면 악기는 북만 써야한다.[7] 상세는 테러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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