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서구메뚜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섬서구메뚜기 | ||||
이명 : 장단메뚜기 | ||||
Atractomorpha lata Mochulsky, 1866 | ||||
분류 | ||||
동물계 | ||||
절지동물문(Arthropoda) | ||||
곤충강(Insecta) | ||||
메뚜기목(Orthoptera) | ||||
섬서구메뚜기과(Pyrgomorphidae) | ||||
섬서구메뚜기속(Atractomorpha) | ||||
섬서구메뚜기(A. lata) | ||||
1. 개요 [편집]
메뚜기목 섬서구메뚜기과의 곤충으로 방아깨비와 유사하게 생겼다.
수컷은 20mm, 암컷은 수컷의 2배인 40mm로 초식성이며 녹색과 갈색형이 존재한다.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수컷은 20mm, 암컷은 수컷의 2배인 40mm로 초식성이며 녹색과 갈색형이 존재한다.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2. 상세 [편집]
머리는 원추형으로 가늘고 길게 돌출되어 있고, 더듬이는 칼모양이며 앞가슴은 길고 넓적하다. 앞가두리는 직선이고 뒷가두리는 둔하게 모가 나 있으며, 앞날개는 끝이 뾰족하고 길고 가늘다. 날 수는 있지만 거의 날지 않는다.
논밭이나 풀밭, 또는 정원에서 볼 수 있으며, 다른 메뚜기가 주로 벼과나 사초과 식물을 먹이로 삼는데 비해 국화과, 꿀풀과, 비름과, 마디풀과, 가지과(감자, 토마토 등), 메꽃과(고구마, 나팔꽃 등), 심지어 선인장과 수련 등의 다양한 식물을 먹어 해충으로 분류된다.
몸집이 작은 수컷이 암컷에게 올라타 오랜 시간 짝짓기를 하는데, 마치 새끼를 등에 업고 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연 1회 발생하고 알로 겨울을 지내며, 성충은 6∼11월에 나타난다. 최근에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논밭이나 풀밭, 또는 정원에서 볼 수 있으며, 다른 메뚜기가 주로 벼과나 사초과 식물을 먹이로 삼는데 비해 국화과, 꿀풀과, 비름과, 마디풀과, 가지과(감자, 토마토 등), 메꽃과(고구마, 나팔꽃 등), 심지어 선인장과 수련 등의 다양한 식물을 먹어 해충으로 분류된다.
몸집이 작은 수컷이 암컷에게 올라타 오랜 시간 짝짓기를 하는데, 마치 새끼를 등에 업고 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연 1회 발생하고 알로 겨울을 지내며, 성충은 6∼11월에 나타난다. 최근에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3. 기타 [편집]
섬서구메뚜기 | 방아깨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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