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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選別診療所 / Sort Clinic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대한민국에서 최초 확진자가 나온 2020년 1월 말부터 만들어졌으며, 12월 현재까지 전국에 600여개의 선별진료소를 운영중에 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국민안심병원 현황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국민안심병원 현황
3. 진료방법 [편집]
3.1. 일반진료 [편집]
3.2. 자동차 이동형(Drive Thru) [편집]
3.3. 도보 이동형(Walk Thru) [편집]
2020년 3월 16일 서울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서 처음 도입되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검사를 위해 운영되는 진료소로, 걸어 들어왔다 나가는 '1인용 공중전화박스' 방식으로 운영된다. 생물안전 캐비넷(Biosafety Cabinet, 이런 장비)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현재 양지병원에 음압 설비를 갖춘 공중전화박스 형태의 부스가 4개 설치돼 있으며, 검사받을 사람이 들어서면 의료진은 부스 밖에서 손만 집어넣어 콧구멍과 입안에서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의료진과 검진 대상자를 완벽히 분리해 격리상태에서 검체 채취가 가능하고, 차가 없어서 드라이브스루를 이용할 수 없는 검사대상자를 좀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으며 대기시간 및 검사시간을 단축하고 의료인들의 안전과 피로도를 줄여주어 하루 검사 횟수가 이전보다 7~10배까지 늘어났다고 한다.
해외에서는 일본 요코스카시가 도입하였다.#
4. 기타 [편집]
2020년 4월 18일자 TBS 테레비(일본)에서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다루며 이 선별진료소 시스템을 소개하였다. 프로그램은 "한국의 선별진료소는 1월 말에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게 뭘 의미하냐면 한국에서 최초의 확진자가 나오고 바로, 즉 며칠 후부터이다. 다시 말해서 궁지에 몰려서 만든게 아니라 한명 나왔을때부터 미리 준비해서 설치한 것이고, 즉 한국은 "검사"와 "격리"를 철저하게 시행함으로써 신종코로나 감염을 봉쇄하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번역
2020년 8월 21일 대전광역시 을지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일하는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선별진료소가 폐쇄됐다. #
2020년 8월 23일 순천시 보건소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월 20일 저녁부터 8월 21일 오전 9시까지 선별진료소에서 확진자의 검체를 채취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
2020년 8월 21일 대전광역시 을지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일하는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선별진료소가 폐쇄됐다. #
2020년 8월 23일 순천시 보건소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월 20일 저녁부터 8월 21일 오전 9시까지 선별진료소에서 확진자의 검체를 채취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
5. 관련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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