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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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소개2. 빌드 오더3. 프로토스전4. 저그전5. 테란전6. 기타

1. 소개 [편집]

저그의 초반 빌드. 스포닝 풀 대신 익스트랙터를 먼저 건설하여 빠른 뮤탈리스크 내지 테크 확보가 목적으로, 보통 저저전에 쓰이게 된다. 앞마당에 가스가 없는 맵에서 꽤 쓸만한 편이다.

2. 빌드 오더 [편집]

베이스는 비슷하다. 9드론에서 오버로드를 뽑은 후, 미네랄을 모아 가스장을 먼저 지어 빠른 테크를 확보한다. 이후 스포닝 풀 타이밍은 가난하게 9드론 상태에서 짓거나, 오버로드 생성 이후 11드론 쯤에 지어 운영을 한다.

테란전, 간혹 저그전에 쓰이는 12앞 선가스 빌드가 존재한다. 특히 테란전 12앞 후 선가스인 경우, 보통은 2해처리 뮤탈리스크에 초점을 둔다.

1)9드론 - 오버로드 생성 - 익스트랙터 건설 - 드론 1기 추가 - 스포닝 풀 건설 - 가스가 완성되면 드론 3기 가스 수급 - 오버로드 생성 - 드론 3기 생산 - 운영

2)9드론 - 익스트랙터 건설 - 드론 1기 추가 - 오버로드 생성 - 드론 1~2기 추가 생성 - 스포닝 풀 건설 - 드론 추가 - 운영

3)12앞마당 - 미네랄 100 쯤 - 익스트랙터 건설 - 스포닝 풀 건설 - 이후 인구수 12 or 13까지 드론 생산 - 4링 - 레어 발업 동시에 - 스파이어 건설 - 이후 저글링 & 뮤탈리스크 충원 등 운영

3. 프로토스전 [편집]

보통 안쓴다. 9오버풀로 시작해 5~6해처리를 펴거나, 12앞으로 초반 자원을 확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4. 저그전 [편집]

빌드 특성상 9발업, 9오버풀 상대로 매우 유리하다. 초반 저글링 러시는 쉽게 막고, 테크가 매우 빠르기 때문이다. 단점이라면 스포닝 풀 타이밍이 느리기 때문에 12풀, 12풀앞, 12앞이면 상성 상 매우 밀린다. 특히 12드론 류의 경우 상성 상 완봉 확정으로, 스포어 운영, 뮤탈리스크, 저글링 싸움 등 어느 곳에서 유리한 것이 하나도 없다.

5. 테란전 [편집]

2해처리 뮤탈리스크 빌드 사용 시 쓸 때가 있다. 2해처리 건설 - 선가스 - 풀 식으로 가스 채취 타이밍을 앞당겨 초반 저글링의 위력을 늦춘 대신 뮤탈리스크 수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다만 가스가 빠른만큼 8배럭 치즈러시 등에 취약한 편이다.

6. 기타 [편집]

'선가스'라고 하면 보통 저저전에서의 빌드가 대표적이지만, 테란의 경우에도 입구막기 + 선가스 테크형 운영 빌드 오더가 있다. 한 마디로 큰 갈래는 같으나, 파생 운영 내지 종족은 다른 셈. 프로토스의 경우에도 첫 커세어가 조금 느린 대신 커공발 타이밍을 앞당기기 위해 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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