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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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사에서 넘어옴
대한석탄공사 KOCOAL | |
정식 명칭 | 대한석탄공사 |
한자 명칭 | 大韓石炭公社 |
영문 명칭 | Korea Coal Corporation |
국가 | |
설립일 | |
설립목적 | 석탄광산의 개발을 촉진하고 석탄의 생산ㆍ가공ㆍ판매 및 그 부대사업을 운영하게 하여 석탄의 수요와 공급을 안정시킴으로써 국민생활의 안정과 공공복리의 증진에 이바지 대한석탄공사법 |
업종명 | 석탄 광업 |
대표자 | 유정배 |
주무기관 | |
주요 주주 | 대한민국 정부: 100% |
기업 분류 | |
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
직원 수 | 848명(2020년 4분기 기준) |
자본금 | 연결: 4,350억 8,700만 0,000원(2019년 기준) 별도: 4,350억 8,700만 0,000원(2019년 기준) |
매출액 | 연결: 585억 575만 2,631원(2019년 기준) 별도: 585억 575만 2,631원(2019년 기준) |
영업이익 | 연결: -844억 911만 2,846원(2019년 기준) 별도: -835억 2,822만 2,460원(2019년 기준) |
순이익 | 연결: -1,220억 9,017만 5,110원(2019년 기준) 별도: -1,214억 3,158만 4,944원(2019년 기준) |
자산총액 | 연결: 8,704억 4,487만 5,313원(2019년 기준) 별도: 8,665억 4,494만 9,351원(2019년 기준) |
부채총액 | 연결: 1조 9,813억 3,628만 104원(2019년 기준) 별도: 1조 9,788억 6,232만 6,726원(2019년 기준) |
자회사 | 한몽에너지개발 훗고르샤나가[1] |
미션 | 석탄수급 안정을 통한 국민생활 안정 및 국가발전 기여 |
비전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안전한 에너지 공기업 |
소재지 | |
관련 웹사이트 | |
공식 SNS | |
관련 전화번호 | |
대표전화: 033-749-0600 | |
사업장 전화번호 보기장성광업소: 033-580-2000 도계광업소: 033-540-2114 화순광업소: 061-370-2222 인천사무지소: 032-582-6425 호남사무지소: 063-542-9302 석항사무지소: 033-378-5173 | |
함께하는 변화, 밝은 내일
대한석탄공사대한석탄공사 홈페이지 인사말 中
서민의 따뜻한 벗
대한석탄공사대한석탄공사의 캐치프레이즈
1. 개요 [편집]
대한석탄공사법 제1조(목적) 이 법은 대한석탄공사를 설립하여 석탄광산의 개발을 촉진하고 석탄의 생산·가공·판매 및 그 부대사업을 운영하게 하여 석탄의 수요와 공급을 안정시킴으로써 국민생활의 안정과 공공복리의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법인격) 대한석탄공사(이하 "공사"라 한다)는 법인으로 한다. 제6조(유사명칭의 사용금지) 이 법에 따른 공사가 아닌 자는 대한석탄공사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2] 제16조(다른 법률과의 관계) 이 법에 규정하지 아니한 공사의 조직 및 경영 등에 관한 사항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다. |
석탄 광산의 개발을 촉진하고 석탄의 생산·가공·판매 및 부대사업을 운영하여 석탄 수급을 안정시키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 약칭은 석공(石公)이다.
6.25 전쟁이 한창일 때 설립되어 석탄 광산 채굴 및 석탄 가공제품의 매입/매출/수출입 등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처럼 일부 석탄이나 석유(!)를 정부의 명령에 따라 비축하기도 한다.
국내 최고(最古) 공기업의 위상을 가지고 있었고 여의도에 본사가 있었으나 1980년대 말 주유종탄(主油從炭) 정책으로 석탄사업 사양화의 길을 걸어 만년 적자 공기업으로 추락하였다. IMF때 건물과 부지를 매각하고 여의도 증권빌딩에 더부살이를 해 왔다. 2007년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 234 (의정부동)로 본사를 이전하였다. 이후 2014년 12월 2일 강원도 원주시 배울로 85(반곡동) 강원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16년 더부살이를 마감하게 되었다.
6.25 전쟁이 한창일 때 설립되어 석탄 광산 채굴 및 석탄 가공제품의 매입/매출/수출입 등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처럼 일부 석탄이나 석유(!)를 정부의 명령에 따라 비축하기도 한다.
국내 최고(最古) 공기업의 위상을 가지고 있었고 여의도에 본사가 있었으나 1980년대 말 주유종탄(主油從炭) 정책으로 석탄사업 사양화의 길을 걸어 만년 적자 공기업으로 추락하였다. IMF때 건물과 부지를 매각하고 여의도 증권빌딩에 더부살이를 해 왔다. 2007년 경기도 의정부시 신흥로 234 (의정부동)로 본사를 이전하였다. 이후 2014년 12월 2일 강원도 원주시 배울로 85(반곡동) 강원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16년 더부살이를 마감하게 되었다.
2. 사업 [편집]
대한석탄공사는 설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한다(대한석탄공사법 제10조).
- ☆석탄광산의 개발 및 운영
- ☆석탄광산 및 석탄가공에 관한 기술적 연구
- ☆석탄 및 그 부산물(副産物)과 석탄가공제품의 매입·판매 및 수출입
- 석탄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대한 교육훈련
- ☆의 사업에 부대되는 사업
- 그 밖에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3. 경영 상태 [편집]
창립 초기에는 대한민국 내에 있는 석탄광산을 매입하여 채굴하여 파는 역할을 맡는 공기업이었지만, 1976년 석탄 수입업무가 개시되었다. 그러나 1980년대 말 석탄 수요가 줄어들어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구조조정)이 시행되면서 국내 석탄 생산이 크게 줄어들자 기업 사정이 어려워졌다. 2007년 공기업·준정부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함께 최하위권으로 평가되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현재 이 회사의 부채는 2017년 기준 1조 7555억원, 자기자본은 -9610억원 이다. 간단히 말해 완전 자본잠식 상태....
현재 채광 중인 광업소는 총 3개 존재한다. 강원도 태백시 장성동 장성광업소,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광업소, 전라남도 화순군 동면 화순광업소. 대한석탄공사 소유 화물철도로 화순선이 있으나 2014년 12월 11일을 끝으로 화물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며, 2016년 12월에는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철도 이용 계약도 종료되어 사실상 폐선이나 마찬가지인 상태다.
거의 매년 경영평가에서 E등급을 받는 상황이다.
현재 채광 중인 광업소는 총 3개 존재한다. 강원도 태백시 장성동 장성광업소,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광업소, 전라남도 화순군 동면 화순광업소. 대한석탄공사 소유 화물철도로 화순선이 있으나 2014년 12월 11일을 끝으로 화물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며, 2016년 12월에는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철도 이용 계약도 종료되어 사실상 폐선이나 마찬가지인 상태다.
거의 매년 경영평가에서 E등급을 받는 상황이다.
4. 역대 임원 [편집]
4.1. 이사장 [편집]
1984년 '정부투자기관관리기본법'에 따라 이사장제가 신설되었으나, 1997년에 폐지됨.
4.2. 사장 [편집]
- 허정 (1950~1951)
- 김성호 (1951~1952/1960~1961)
- 김훈 (1952~1953)
- 구용서 (1953~1954)
- 임송본 (1954~1957)
- 정인욱 (1957~1959)
- 김의창 (1959~1960)
- 김상복 (1961)
- 유흥수 (1961~1964)
- 하상용 (1964~1967)
- 이상규 (1967~1970)
- 강기천 (1970)
- 태완선 (1970~1971)
- 김효영 (1971~1972)
- 박경원 (1972)
- 최주철 (1972~1973)
- 김덕엽 (1973~1974)
- 이근양 (1974~1976)
- 이훈섭 (1976~1979)
- 고광도 (1979~1985)
- 정원민 (1985~1988)
- 안필준 (1988~1991)
- 김종호 (1991~1993)
- 서생현 (1993~1995)
- 이상윤 (1995~1998)
- 이병길 (1998~2001)
- 류승규 (2001~2002)
- 유필우 (2002~2004)
- 김지엽 (2004~2007)
- 김원창 (2007~2008)
- 조관일 (2008~2010)
- 백창현 (2010/2012/2013(이하 대행)/2016~2018)
- 이강후 (2010~2012)
- 김현태 (2012~2013)
- 권혁수 (2013~2016)
- 유정배 (2018~ )
5. 여담 [편집]
6. 사건·사고 [편집]
- 2019년, 이사 채용에서 지원자에게 시험비 명목으로 240만원을 요구하여 지원자들이 중도 포기하는 일이 벌어졌는데 정작 채용된 사람은 돈도 내지 않는 전직 직원이다(...) #
- 2020년 6월 26일 삼척 도계읍에 위치한 도계광업소 갱내 452m 지점에서 매몰 사고가 발생하여 광원 1명이 사망하고 다른 1명이 부상을 입기도 했다.
7.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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