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후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생애 [편집]
처음 직위가 정동장군(征東將軍)이었으나, 백부인 석륵이 황제로 재위할 때에 기주자사(冀州刺史), 무위장군(武衛將軍)이 되었고, 뒤에 제왕(齊王)으로 책봉되었다. 석홍이 즉위할 때에 아버지 석호가 승상(丞相) 겸 위왕(魏王)이 되자, 위나라 태자(魏太子)가 되었다.
335년, 석호가 석홍을 폐위시키고, 천왕(天王)으로 즉위하자, 석수는 황태자가 되었다.
평소에 잔혹살인마로 악명이 높았다. 예쁜 궁녀가 있으면 화장을 시킨 후 목을 잘라 접시에 올려놓고 바라보았으며 얼굴 아래는 손님들을 초청해 잘 요리해서 먹었다. 석호도 황위를 찬탈하고 사촌들을 몰살시킬 정도로 보통이 아니지만 아들놈은 뭐라 말할 수 없는 미친 놈이다. 흔히 아버지 석호의 행위라 잘못 알려져 있다.
후일에 아버지 석호를 죽이고 황제에 등극하고자 반란을 일으키려 하였지만, 패배하여 석수와 자손 수십 명은 잔혹하게 처형을 당했다.
335년, 석호가 석홍을 폐위시키고, 천왕(天王)으로 즉위하자, 석수는 황태자가 되었다.
평소에 잔혹살인마로 악명이 높았다. 예쁜 궁녀가 있으면 화장을 시킨 후 목을 잘라 접시에 올려놓고 바라보았으며 얼굴 아래는 손님들을 초청해 잘 요리해서 먹었다. 석호도 황위를 찬탈하고 사촌들을 몰살시킬 정도로 보통이 아니지만 아들놈은 뭐라 말할 수 없는 미친 놈이다. 흔히 아버지 석호의 행위라 잘못 알려져 있다.
후일에 아버지 석호를 죽이고 황제에 등극하고자 반란을 일으키려 하였지만, 패배하여 석수와 자손 수십 명은 잔혹하게 처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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