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명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석명준의 수상 및 영예 |
[ 펼치기 · 접기 ] |
이름 | 석명준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학교 | 김천초등학교 - 상주중학교 - 상산전자고등학교 - 중앙대학교 |
신체 사이즈 | 194cm, 84kg |
포지션 | |
프로입단 | 2003년 드래프트 1 라운드 5 순위 (SK 빅스) |
역대 소속팀 | 전주 KCC 이지스 (2003~2004) 부산 KTF 매직윙스 (2004~2005)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2005~2007) 창원 LG 세이커스 (2007~2009) 대구 오리온스 (2009~2011) 원주 동부 프로미 (2011~2013) |
1. 개요 [편집]
2. 프로 이전 [편집]
3. 프로 이후 [편집]
파일:전주 KCC 시절의 석명준.jpg
2003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인천 SK 빅스(이후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에 지명되었지만 전병석과 교환 지명권을 얻어 전주 KCC 이지스로 옮기게 되었다. 그러나 작년 대학 시절에 다친 발목 부상 후유증으로 21경기만 뛰고 경기당 평균은 불과 2득점에 그쳐 버렸지만, 득점력을 인정받았을 만큼이나 슈팅이 뛰어났고 2003~2004 챔피언결정전에서 부상 후유증을 회복한 기미를 보인 사실을 구단측에 인정했다며 2004-05시즌 개막을 앞두고 변청운과 1:1 맞트레이드로 부산 KTF 매직윙스로 가게 되었다.
파일:KTF 석명준 2005년 덩크.jpg
특히 화제가 되었던 2005년 2월 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04~2005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경연대회에서 팀 동료였던 게이브 미나케가 띄운 앨리웁 패스를 고난이도로 꽂으며 토종 덩크왕에 올랐다.[1][2]
파일:2005-2006 KBL 올스타전 덩크왕 석명준.jpg
2005~2006 KBL 올스타전 덩크슛 대회에서 백핸드 앨리웁 덩크에 성공한 석명준.
파일:창원 LG 세이커스 시절의 석명준 올스타전에서 덩크.jpg
2005년 12월 2일, 김도수와 1:1 맞트레이드로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로 가게 되면서 드래프트 지명 이후 오랜만에 친정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꼴찌 순위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2005~2006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또 한번 백핸드 앨리웁 덩크를 꽂으며 2년 연속으로 덩크왕 자리에 올랐고, 2년차에 들어선 이후에도 팀의 암흑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코트에서의 두각은 드러나지 못하면서 결국 2007년 2월 2일, 부상을 당한 현주엽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창원 LG 세이커스와 8천만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하면서 KCC 시절 은사였던 신선우 감독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LG에서는 주로 식스맨급 활약을 펼쳐 팀을 3년 연속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고, 2006~2007 올스타전 덩크슛 콘테스트에도 출전하여 한쪽 팔로 눈을 가린 채 덩크를 선보였지만 김효범에게 우승을 넘기며 3연패는 달성하지 못했다.
시즌이 끝난 후, 백인선-이현준과의 2:2 트레이드로 LG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박광재와 함께 대구 오리온스로 옮겨 주전과 식스맨을 오가며 팀의 주장을 맡았으나, 부상의 악재가 겹치면서 2군으로 강등되었고 그 후 오리온스는 암흑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최하위로 마감지으며 2011-12시즌부터 고양으로야반도주 연고 이전해 버렸다.
파일:석명준동부_2011-12시즌.jpg
2011-12시즌에는 원주 동부 프로미로 이적해 백업맨으로 뛰었으나, 김주성이나 윤호영 등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출전시간도 많이 감소되었고, 그 후 구단과의 상의 끝에 10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지었다.
현재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다.
2003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인천 SK 빅스(이후 전자랜드 블랙슬래머)에 지명되었지만 전병석과 교환 지명권을 얻어 전주 KCC 이지스로 옮기게 되었다. 그러나 작년 대학 시절에 다친 발목 부상 후유증으로 21경기만 뛰고 경기당 평균은 불과 2득점에 그쳐 버렸지만, 득점력을 인정받았을 만큼이나 슈팅이 뛰어났고 2003~2004 챔피언결정전에서 부상 후유증을 회복한 기미를 보인 사실을 구단측에 인정했다며 2004-05시즌 개막을 앞두고 변청운과 1:1 맞트레이드로 부산 KTF 매직윙스로 가게 되었다.
파일:KTF 석명준 2005년 덩크.jpg
특히 화제가 되었던 2005년 2월 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04~2005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경연대회에서 팀 동료였던 게이브 미나케가 띄운 앨리웁 패스를 고난이도로 꽂으며 토종 덩크왕에 올랐다.[1][2]
파일:2005-2006 KBL 올스타전 덩크왕 석명준.jpg
2005~2006 KBL 올스타전 덩크슛 대회에서 백핸드 앨리웁 덩크에 성공한 석명준.
파일:창원 LG 세이커스 시절의 석명준 올스타전에서 덩크.jpg
2005년 12월 2일, 김도수와 1:1 맞트레이드로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로 가게 되면서 드래프트 지명 이후 오랜만에 친정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꼴찌 순위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2005~2006 프로농구 올스타전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또 한번 백핸드 앨리웁 덩크를 꽂으며 2년 연속으로 덩크왕 자리에 올랐고, 2년차에 들어선 이후에도 팀의 암흑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코트에서의 두각은 드러나지 못하면서 결국 2007년 2월 2일, 부상을 당한 현주엽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창원 LG 세이커스와 8천만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하면서 KCC 시절 은사였던 신선우 감독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LG에서는 주로 식스맨급 활약을 펼쳐 팀을 3년 연속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고, 2006~2007 올스타전 덩크슛 콘테스트에도 출전하여 한쪽 팔로 눈을 가린 채 덩크를 선보였지만 김효범에게 우승을 넘기며 3연패는 달성하지 못했다.
시즌이 끝난 후, 백인선-이현준과의 2:2 트레이드로 LG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박광재와 함께 대구 오리온스로 옮겨 주전과 식스맨을 오가며 팀의 주장을 맡았으나, 부상의 악재가 겹치면서 2군으로 강등되었고 그 후 오리온스는 암흑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최하위로 마감지으며 2011-12시즌부터 고양으로
파일:석명준동부_2011-12시즌.jpg
2011-12시즌에는 원주 동부 프로미로 이적해 백업맨으로 뛰었으나, 김주성이나 윤호영 등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출전시간도 많이 감소되었고, 그 후 구단과의 상의 끝에 10년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지었다.
현재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다.
4. 관련 문서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