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감(후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생애 [편집]
349년에 석민(石閔)이 석준에게 불만을 품어 석준이 석민을 죽이려 하자 석감은 이를 석민에게 알려 군사 3천 명을 이끌고 석준을 붙잡아 살해하고 황위에 올랐다.
황위에 올랐지만 석민의 꼭두각시에 불과했고 석감은 석포(石苞), 이송(李松), 장재(張才) 등을 시켜서 석민, 이농(李農)을 죽이려 석민을 죽이려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두려워하면서 이 일을 알지 못하는 척 하고 밤중에 석감, 장재를 서중화문에서 목을 베고 석포를 죽였다.
손복도, 유수 등이 석민, 이농을 죽이려 했고 손복도가 이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하자 천자를 위해 힘써주면 보답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고 답했으며, 석민, 이농 등이 오자 그들이 자신을 죽일 것을 두려워해 손복도가 반란을 일으켰으니 토벌하라고 지시했다.
350년 윤정월에 환관을 시켜 편지를 통해 장침(張沈) 등을 부르고 빈틈을 타서 석민을 습격하게 하려 했다가 도리어 환관이 이를 석민, 이농에게 알리면서 실권자 석민(후에 염민으로 개명)에게 폐위된 후에 살해되었다.
황위에 올랐지만 석민의 꼭두각시에 불과했고 석감은 석포(石苞), 이송(李松), 장재(張才) 등을 시켜서 석민, 이농(李農)을 죽이려 석민을 죽이려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두려워하면서 이 일을 알지 못하는 척 하고 밤중에 석감, 장재를 서중화문에서 목을 베고 석포를 죽였다.
손복도, 유수 등이 석민, 이농을 죽이려 했고 손복도가 이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하자 천자를 위해 힘써주면 보답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고 답했으며, 석민, 이농 등이 오자 그들이 자신을 죽일 것을 두려워해 손복도가 반란을 일으켰으니 토벌하라고 지시했다.
350년 윤정월에 환관을 시켜 편지를 통해 장침(張沈) 등을 부르고 빈틈을 타서 석민을 습격하게 하려 했다가 도리어 환관이 이를 석민, 이농에게 알리면서 실권자 석민(후에 염민으로 개명)에게 폐위된 후에 살해되었다.
3. 둘러보기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