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서천호(徐千浩 / Suh Cheon-Ho) |
본관 | |
출생일 | |
출생지 | |
학력 | |
현직 | |
경력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1961년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서대리 보천마을에서 출생하여 창선중학교, 진주고등학교, 경찰대학 법학과(1기 졸업생)를 졸업하였다.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경위로 임용되어 경찰대학 학장까지 맡으며 치안정감까지 올랐다.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하며 경찰청 정보2과장(총경), 정보담당관, 경남청 차장(경무관), 경찰청 기획정보심의관, 서울지방청 정보학장부장, 경찰청 경비국장(치안감), 부산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 경기지방경찰청장을 맡았다.
경기청장 재직 중 수원 20대 여대생 토막살인 사건이 터지며 치안정감 중 한직인 경찰대학 학장으로 발령이나게 된다. 2012년부터 2013년 초까지 경찰대학장으로 재직하였다.
2013년 4월 경찰복을 벗고 사회에 나왔으나 박근혜 정부 하에서 의외로 차관급인 국가정보원 2차장으로 영전하였다. 이후 2014년 4월까지 국정원 차장으로 재직하였는데 재직 중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 재판의 비공개 증언을 유출하였다는 혐의를 받아 2019년 검찰에 기소되었다.
2020년 2월 14일,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경위로 임용되어 경찰대학 학장까지 맡으며 치안정감까지 올랐다.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하며 경찰청 정보2과장(총경), 정보담당관, 경남청 차장(경무관), 경찰청 기획정보심의관, 서울지방청 정보학장부장, 경찰청 경비국장(치안감), 부산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 경기지방경찰청장을 맡았다.
경기청장 재직 중 수원 20대 여대생 토막살인 사건이 터지며 치안정감 중 한직인 경찰대학 학장으로 발령이나게 된다. 2012년부터 2013년 초까지 경찰대학장으로 재직하였다.
2013년 4월 경찰복을 벗고 사회에 나왔으나 박근혜 정부 하에서 의외로 차관급인 국가정보원 2차장으로 영전하였다. 이후 2014년 4월까지 국정원 차장으로 재직하였는데 재직 중 유우성 간첩 조작 사건 재판의 비공개 증언을 유출하였다는 혐의를 받아 2019년 검찰에 기소되었다.
2020년 2월 14일,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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