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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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진의 인물 [편집]
徐胤
생몰년도 미상
272년 8월에 오의 장수인 보천이 진나라에 투항하면서 육항이 보천을 공격하자 진나라에서도 보천을 구하기 위한 원군을 파견하면서 서윤은 양호 밑에서 파동감군으로 참전하며, 이 때 서윤은 수군을 인솔해 건평에 도착했다. 그러자 육항이 유려, 주완 등을 보내 서윤에게 대항하게 했다.
양호가 형주에 부임하면서 군중에 있을 때 항상 가벼운 복장을 하고 갑옷을 입지 않은 채로 있었고 주변 호위병은 10명도 되지 않았는데, 또한 낚시로 인해 정무를 잘 돌보지 않은 적이 있어 밤중에 양호가 군문을 나서려고 했다. 이 때 군사였던 서윤은 병기를 지니고 문 앞에 버티면서 장군께서는 만 리의 지역을 감독하시고 계시면서 어찌 소홀히 할 수 있겠냐면서 장군의 안위는 국가의 안위이니 저는 오늘 죽지 않는다면 저 문을 열어드릴 수 없다고 했다.
이로 인해 양호는 웃으면서 서윤에게 사과하고 나가서 노는 횟수를 줄였다고 한다.
생몰년도 미상
272년 8월에 오의 장수인 보천이 진나라에 투항하면서 육항이 보천을 공격하자 진나라에서도 보천을 구하기 위한 원군을 파견하면서 서윤은 양호 밑에서 파동감군으로 참전하며, 이 때 서윤은 수군을 인솔해 건평에 도착했다. 그러자 육항이 유려, 주완 등을 보내 서윤에게 대항하게 했다.
양호가 형주에 부임하면서 군중에 있을 때 항상 가벼운 복장을 하고 갑옷을 입지 않은 채로 있었고 주변 호위병은 10명도 되지 않았는데, 또한 낚시로 인해 정무를 잘 돌보지 않은 적이 있어 밤중에 양호가 군문을 나서려고 했다. 이 때 군사였던 서윤은 병기를 지니고 문 앞에 버티면서 장군께서는 만 리의 지역을 감독하시고 계시면서 어찌 소홀히 할 수 있겠냐면서 장군의 안위는 국가의 안위이니 저는 오늘 죽지 않는다면 저 문을 열어드릴 수 없다고 했다.
이로 인해 양호는 웃으면서 서윤에게 사과하고 나가서 노는 횟수를 줄였다고 한다.
2. 서윤이라는 이름을 쓰는 인물 [편집]
- 드리프트 걸즈의 히로인 서윤(드리프트 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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