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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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서울특별시에서 한강 이북에 위치한 지역의 총칭 [편집]
1.1. 역사 [편집]
1.2. 지위 [편집]
1.3. 서울/강남과의 경쟁 관계 [편집]
조선왕조실록 등의 정사와, 민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민담의 수로 보면 당연히 한강 이남지역(영등포나 강남)보다도 강북 지역의 기록이 압도적으로 많다. 애초에 조선시대 때는 강남은 서울이 아니었고무근본, 저 지역은 풍수학적으로 봤을 때도 명당이고 (왕십리 지명의 유래를 생각해 보자) 조선과 대한민국의 중심 역할을 해 온 곳이다.
상업지가로만 봐도 강남보다는 강북이 가장 비싼 동네이다. 부자들은 다 강남에 산다는 고정관념과는 달리, 정재계 인사들은 강북의 부촌에 거주한다. 주로 성북동이나 한남동이 부촌으로 꼽힌다. 이러한 지역에 대해 후발주자인 청담동, 도곡동, 압구정동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다.
다만 1960년대부터 진행된 과밀화로 도시 기능을 영등포나 강남과 분담하기 시작했고, 2010년대 들어선 저 둘도 '도심'이라 불릴 정도로 성장한 상태다. 실제로 2013년 발표되었던 '2030서울도시기본계획'에서 강북, 강남, 영등포는 3대 도심으로 불렸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지금은 강남에 비해 평가 절하를 당하기도 한다. 대한민국 국회는 여의도, 대한민국 대법원과 대검찰청은 서초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행정적으로도 영등포와 강남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그러나 강북의 도심 지역이 몰락할 가능성은 아직까지는 0에 수렴한다.
강남과 강북은 따로 노는 지역이 아니라 서울이라는 하나의 광역자치단체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역이다. 어느 한 쪽이 사라지면 다른 쪽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상업지가로만 봐도 강남보다는 강북이 가장 비싼 동네이다. 부자들은 다 강남에 산다는 고정관념과는 달리, 정재계 인사들은 강북의 부촌에 거주한다. 주로 성북동이나 한남동이 부촌으로 꼽힌다. 이러한 지역에 대해 후발주자인 청담동, 도곡동, 압구정동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다.
다만 1960년대부터 진행된 과밀화로 도시 기능을 영등포나 강남과 분담하기 시작했고, 2010년대 들어선 저 둘도 '도심'이라 불릴 정도로 성장한 상태다. 실제로 2013년 발표되었던 '2030서울도시기본계획'에서 강북, 강남, 영등포는 3대 도심으로 불렸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지금은 강남에 비해 평가 절하를 당하기도 한다. 대한민국 국회는 여의도, 대한민국 대법원과 대검찰청은 서초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행정적으로도 영등포와 강남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그러나 강북의 도심 지역이 몰락할 가능성은 아직까지는 0에 수렴한다.
강남과 강북은 따로 노는 지역이 아니라 서울이라는 하나의 광역자치단체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역이다. 어느 한 쪽이 사라지면 다른 쪽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1.3.1. 관련 문서 [편집]
1.4. 지역구분 [편집]
서울특별시 2030서울생활권계획 기준으로, 강북은 크게 서북권, 도심권, 동북권으로 나뉜다. 실제 도심과 비도심을 기준으로 도심이 강북 정중앙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도심권 서쪽과 동쪽의 생활권은 확연히 다르다.
1.4.1. 서북권 [편집]
1.4.2. 도심권 [편집]
1.4.3. 동북권 [편집]
2. 사회학적 용어 [편집]
강남구·서초구·송파구[5](강남3구)를 제외한 지역을 일컫는 사회학적 용어다.[6]
이것은 부동산 시세를 기반으로 구분하는 것이라 지리적으로 엄연히 한강 남쪽에 존재하는 영등포•관악구·강서·강동등이 강북에 들어가게 되는 기현상이 일어난다.
유래는 2000년대 초반 강남3구에서 출발한 부동산 시세 폭등, 특히 아파트값 상승 때문에 부동산업계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용어[7] 즉, 아파트값이 비싼 동네를 비유적으로 강남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사회학적으로 제법 많이 등장하는 분류법이다.
현재 강북의 마포구·용산구·성동구(마용성)등 많은 지역의 아파트 단지 시세가 강남과 별 차이 없거나 높은 지역이 많아졌고, 강남3구 이외도 많은 변화가 생겨 전통적 구분법인 [강남/강북]은 상당히 모호해졌다. 이에따라 [강남/강북] 용어와 함께 범위를 좁힌 [강남3구/노도강]을 추가적으로 사용한다.
이것은 부동산 시세를 기반으로 구분하는 것이라 지리적으로 엄연히 한강 남쪽에 존재하는 영등포•관악구·강서·강동등이 강북에 들어가게 되는 기현상이 일어난다.
유래는 2000년대 초반 강남3구에서 출발한 부동산 시세 폭등, 특히 아파트값 상승 때문에 부동산업계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용어[7] 즉, 아파트값이 비싼 동네를 비유적으로 강남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사회학적으로 제법 많이 등장하는 분류법이다.
현재 강북의 마포구·용산구·성동구(마용성)등 많은 지역의 아파트 단지 시세가 강남과 별 차이 없거나 높은 지역이 많아졌고, 강남3구 이외도 많은 변화가 생겨 전통적 구분법인 [강남/강북]은 상당히 모호해졌다. 이에따라 [강남/강북] 용어와 함께 범위를 좁힌 [강남3구/노도강]을 추가적으로 사용한다.
2.1. 강남 내 부유층이 서울 내 서민 거주지를 일컫는 말 [편집]
강남부심 문서로. 위 문단에서 지칭하는 범위와 연관이 있다.
2.2. 관련 문서 [편집]
[1] 강남은 1910년 이전까지 한성부의 일부가 아니었다.[2] 대법원, 대검찰청이 서초구에 있으므로 사법부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서울/강남이라고 할 수는 있다.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국회가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으니 입법부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서울/영등포라고 할 수도 있다.[A] 3.1 3.2 서부지역(성북동, 동소문동, 동선동, 삼선동) 한정으로 동북쪽이라고 하기에는 서울의 중앙에 조금 더 가까워서 이 쪽도 범도심권이라고 분류될 때가 굉장히 많다. 나머지 지역(안암동, 석관동, 길음동, 정릉동 등)은 지리적인 조건(미아리고개·아리랑고개) 등으로 미아, 수유(강북구), 이문(동대문구)과 교류가 잦아 동북권으로 분류된다.[5] 거여동, 마천동등 영세민이 과반수인 지역을 제외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재개발이 유력한 지역이므로, 부동산 투자 동호회등에서는 거마지구도 강남에 포함한다.[6] 2009년 고려대학교 논술백서에서도 사용했으며, 부동산계에서는 이미 준 공식적 분류로 쓰이고 있다.[7] 80, 90년대에도 아파트값 급상승시기는 많았으나 그 때에는 강남만 오른 것도 아니였으며 한남동, 동부이촌동 등의 파워도 만만치 않았다. 엄밀히 말하면 강남은 후발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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