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경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대한민국의 금융인.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이다.
2. 생애 [편집]
3. 한국은행 부총재보 이후 [편집]
1988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2016년 퇴직하기까지 28년 동안 한은 조사국, 경제통계국, 국제국, 경제연구원 등에서 근무하면서 경제정책 수행 및 조사 분석 업무를 담당하였다. 입행 후 15년간 주로 국제무역과 국제금융 관련 업무를 담당하면서 글로벌 경제에 대한 분석과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다. 외환위기 이후 한국이 대외 개방폭을 확대하고 경제와 시장의 자유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진국 사례 조사 및 우리나라 개방 로드맵 작성 업무를 주로 담당하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통화스왑 체결, 외환거시건전성 제도 도입, 공개시장운영 제도 개편, 단기금융시장 구조 개선 등을 추진하여 외환 및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하는 데 기여하였다.
2013년 7월 부총재보 승진 이후에는 3년간 조사국, 경제통계국, 국제협력국 업무를 통할하였다. 조사·통계 담당으로서 경제 전망 개편, 물가안정목표 제도 개선, 국민소득통계의 새로운 국제기준 이행 등을 주도하여 한국은행의 경제분석 및 통화정책 여건 개선에 기여하였다. 국제협력면에서는 IMF, G20, 아태중앙은행협의체(EMEAP) 등 국제기구와 중앙은행이 주최하는 각종 국제회의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석하였다.
2018년 5월 이후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연구 조직인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Sustainable Growth Initiative) 원장을 맡아 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다.[1] SGI는 성장과 혁신, 규제개혁, 고용, 복지재정, 북한경제 등 우리 경제의 주요 이니셔티브에 대한 연구를 담당하면서 대한상공회의소의 씽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3년 7월 부총재보 승진 이후에는 3년간 조사국, 경제통계국, 국제협력국 업무를 통할하였다. 조사·통계 담당으로서 경제 전망 개편, 물가안정목표 제도 개선, 국민소득통계의 새로운 국제기준 이행 등을 주도하여 한국은행의 경제분석 및 통화정책 여건 개선에 기여하였다. 국제협력면에서는 IMF, G20, 아태중앙은행협의체(EMEAP) 등 국제기구와 중앙은행이 주최하는 각종 국제회의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석하였다.
2018년 5월 이후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연구 조직인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Sustainable Growth Initiative) 원장을 맡아 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다.[1] SGI는 성장과 혁신, 규제개혁, 고용, 복지재정, 북한경제 등 우리 경제의 주요 이니셔티브에 대한 연구를 담당하면서 대한상공회의소의 씽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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