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자연사박물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西大門自然史博物館 | Seoul Museum of Art | |
종류 | |
관장 | 이남숙[1] |
주소 | |
개장 | |
규모 | 대지면적 10,174㎡ 건축면적 1,998.84㎡ 연면적 6,949.23㎡ |
운영주체 | |
연락처 | 02-330-8899 |
1. 연혁 [편집]
1997년 03월 | 박물관 건립계획 수립 추진 |
1998년 06월 | 기본설계 현상 공모 및 실시설계 |
1998년 10월 | 박물관 건립부지 매입 |
1999년 05월 | 건립자문위원회 구성 |
1999년 12월 | 공사 착공 |
2003년 07월 10일 | 개관 |
2004년 01월 | 국제박물관협회(ICOM)가입 |
2004년 06월 |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 |
2004년 08월 | 서울특별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지정기관 선정 |
2005년 02월 | 전시물 및 시설물 보완공사 시행 |
2005년 07월 | 2005 세계박물관문화박람회 참가 |
2006년 05월 | 국가생물자원통합 DB네트워크 구축 |
2006년 07월 |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람객 100만명” 돌파 |
2006년 09월 | 서울특별시교육감 지정 평생학습 협력기관 선정 |
2006년 11월 | 박물관 연간회원관리시스템 시행 |
2007년 03월 |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 협정 |
2008년 01월 | 제1종 전문박물관에서 제1종 종합박물관으로 승격 |
2008년 06월 | 국가생물다양성기관연합조사 참여 - 전남여수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
2008년 11월 | 지식경제부 IT협업사업 추진 - 도슨트 로봇 시스템개발 |
2013년 11월 | 박물관 시설 개선공사 |
2020년 02월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 임시 휴관 |
2. 소개 [편집]
서대문구에서 관리하는, 최초로 지자체에서 설립한 자연사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이 생기기 이전에는 자연사박물관이 존재하지 않다시피 했다.[2]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이정모 前관장의 인사말에 따르면 어린이와 시민들이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돕고, 자연 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고 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모든 전시물과 설명문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었다고 한다.
전시물들은 자연사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에 남도록 역사적인 흐름에 맞추어 시간적·공간적 순서에 따라 전시되어 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물이 입체적인 디오라마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단편 영상 등 자체 제작한 교육 동영상을 제공하며,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부족한 국내 현실에서 그나마 제대로 된 면모를 갖추고 잘 꾸며진 자연사 박물관.
건물 주변에는 연북중학교와 원천교회, 연희동대림아파트와 성원아파트가 감싸고 있으며 높은 언덕 지대에 있다. 그냥 걸어서 올라갈 때에는 좀 고생해야 한다. 경사도 만만치 않아서 여름에는 딱 죽을 맛이다. 건물 바로 옆에는 용각류 모양의 커다란 대리석 조형물과 함께 휴식터가 조성되어 있다.
월요일은 항상 휴무이며, 3월에서 10월까지는 주중(화~금)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11월에서 2월까지는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개관하며 주말이나 공휴일은 1시간 더 연장 개관한다. 폐관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하다.
서대문구청에서 신촌으로 가는 길에 입구가 있다.
전시물들은 자연사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에 남도록 역사적인 흐름에 맞추어 시간적·공간적 순서에 따라 전시되어 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물이 입체적인 디오라마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단편 영상 등 자체 제작한 교육 동영상을 제공하며,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부족한 국내 현실에서 그나마 제대로 된 면모를 갖추고 잘 꾸며진 자연사 박물관.
건물 주변에는 연북중학교와 원천교회, 연희동대림아파트와 성원아파트가 감싸고 있으며 높은 언덕 지대에 있다. 그냥 걸어서 올라갈 때에는 좀 고생해야 한다. 경사도 만만치 않아서 여름에는 딱 죽을 맛이다. 건물 바로 옆에는 용각류 모양의 커다란 대리석 조형물과 함께 휴식터가 조성되어 있다.
월요일은 항상 휴무이며, 3월에서 10월까지는 주중(화~금)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11월에서 2월까지는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개관하며 주말이나 공휴일은 1시간 더 연장 개관한다. 폐관 1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하다.
서대문구청에서 신촌으로 가는 길에 입구가 있다.
3. 시설 [편집]
3.1. 전시시설 [편집]
- 기획전시실 : 여름방학에 맞춰 분야별로 교육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기획 전시를 한다고 한다. 가장 최근에 한 것은 2013년 8월에 했던 "인간과 곤충"이며 끝나고 난 뒤 일부 전시물들은 1층 인간과 자연관에서 같이 전시 중이다. 또 기증 표본이나 개인 소장, 각 분야 협회 작품 등으로 전시하며 매해 상반기에 2~3회에 걸쳐 특별 전시를 마련하기도 한다.
3.2. 전시부대시설 [편집]
- 시청각실 : 보통 영상 자료를 관람하는 곳으로 60석의 자리가 존재하며 이따끔 연구원이나 교수를 초빙하여 강의를 하기도 한다.
- 가상체험실 : 3D 영상과 연동되어 움직이는 유압식 의자형 체험시설로, 가상의 롤러코스터이다.
- 자연사도서관 : 복층으로 되어 있다. 주로 자연과학관련 도서를 열람할 수 있다.
3.3. 교육/연구시설 [편집]
박물관 내에서 자연사박물관의 업무에 맞게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며, 주로 학예연구사 중심으로 시행되지만 다른 연구원들이 개별적인 논문 작성을 위해 연구를 진행하기도 한다. 정종철 학예연구사/곤충학박사, 황학빈 학예연구사/해양생물학박사가 주로 지하 연구시설에서 연구활동을 진행한다.
- 교육실 :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좌를 맡고 있다. 가끔씩 연구진들의 연구활동을 위해 동물의 해부나 골격 박제 활동이 이루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 표본제작실 : 식물이나 곤충 등을 표본하거나 화석 표본을 만드는 곳. 천세원 연구원을 비롯한 여러 연구원이 근무한다. 당연 관계자 이외에는 함부로 들어갈 수가 없다.
3.4. 편의시설 [편집]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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