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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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툴루 신화에 등장하는 육식성 조류 [편집]
Shantak[1]
드림랜드에 주로 서식하며, 대머리수리처럼 약한 동물이나 죽은 동물의 고기를 주로 먹는다. 천적은 나이트건트.
아자토스나 니알라토텝을 숭배하고 있다.
몸은 동상만큼이나 크고 전신엔 깃털대신 비늘로 덮혀 있으며, 머리가 말의 머리와 닮았다. 생긴 것과 달리 의외로 똑똑하고 교활한 성격으로 낮은 레벨의 마법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것 외에는 그냥 큰 새에 불과하기 때문에 사람이 길들이는 것도 가능하지만, 방심할 경우 아자토스의 혼돈의 옥좌로 끌려 가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 TRPG 등에서 등장하면 니알라토텝의 등장을 암시하는 요소로 사용되곤한다.
생각을 해보면 샨타크들 또한 크툴루 신화 세계관 내에서도 미치광이 중의 미치광이 종족이라고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같이 아자토스를 숭배하고 있는 종족들 중 하나인 샤가이에서 온 곤충들이 인간들과 다른 종족들의 기준으로 납득이 안 간다며 질색하는 미치광이들이기 때문.
모 크툴루 신화 초왜곡 라이트노벨에도 나온다. 이름은 샨탓군.
Fate/Grand Order에서는 금기강림정원 세일럼 스토리 후반부와 세일럼 프리퀘스트에서 출현하며 봉황의 깃털을 드랍한다.
드림랜드에 주로 서식하며, 대머리수리처럼 약한 동물이나 죽은 동물의 고기를 주로 먹는다. 천적은 나이트건트.
아자토스나 니알라토텝을 숭배하고 있다.
몸은 동상만큼이나 크고 전신엔 깃털대신 비늘로 덮혀 있으며, 머리가 말의 머리와 닮았다. 생긴 것과 달리 의외로 똑똑하고 교활한 성격으로 낮은 레벨의 마법을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이것 외에는 그냥 큰 새에 불과하기 때문에 사람이 길들이는 것도 가능하지만, 방심할 경우 아자토스의 혼돈의 옥좌로 끌려 가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 TRPG 등에서 등장하면 니알라토텝의 등장을 암시하는 요소로 사용되곤한다.
생각을 해보면 샨타크들 또한 크툴루 신화 세계관 내에서도 미치광이 중의 미치광이 종족이라고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같이 아자토스를 숭배하고 있는 종족들 중 하나인 샤가이에서 온 곤충들이 인간들과 다른 종족들의 기준으로 납득이 안 간다며 질색하는 미치광이들이기 때문.
모 크툴루 신화 초왜곡 라이트노벨에도 나온다. 이름은 샨탓군.
Fate/Grand Order에서는 금기강림정원 세일럼 스토리 후반부와 세일럼 프리퀘스트에서 출현하며 봉황의 깃털을 드랍한다.
2. 1에서 모티브를 따온 데몬베인의 비행유닛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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