샨브레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샨브레/Chambray Yarne
게임 《파이어 엠블렘 각성》의 등장인물. 성우는 엔도 다이스케.
벨벳의 아들. 클래스는 타그엘. 이 쪽은 어머니와는 달리 자신이 타그엘의 마지막 생존자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으며, 혹시 타그엘족이 멸종당하는 것은 아닌가 항상 걱정하고있다. 그래서인지 매사에 소극적.하지만 키우면 괴물이되지... 말버릇은 '이러다가 멸종되겠어' 생일은 3월 14일(외전 발매일).
아버지가 전투 후 꼭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긴 뒤 전사하게 되어서 이 세계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속이지 않을까 항상 노심초사 하고있다. 어머니인 벨벳과의 지원회화에서는 둘 다 타그엘의 문화를 잘 모르는 관계로 서로 어색해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토끼 수인이지만 귀여운 동물 취급을 당하는 것은 질색한다고.
이쪽도 직업 계승이 조금 특이한데, 벨벳의 드래곤 나이트가 야만족으로 바뀌어 있다. 덕분에 벨벳은 비스트킬러를 카운터하는 창죽이기는 꼭 넘겨주는 것이 좋다.
다행히도 절망의 미래 dlc 진엔딩에서는 멸종위기는 벗어났다. 다만 오히려 멸종위기종이니 보호해야된다는 단체까지 만들어져버려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귀찮게 해서 피해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공식 인기투표에서는, 남성 캐릭터 25위를 차지했다.
게임 《파이어 엠블렘 각성》의 등장인물. 성우는 엔도 다이스케.
벨벳의 아들. 클래스는 타그엘. 이 쪽은 어머니와는 달리 자신이 타그엘의 마지막 생존자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으며, 혹시 타그엘족이 멸종당하는 것은 아닌가 항상 걱정하고있다. 그래서인지 매사에 소극적.
아버지가 전투 후 꼭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긴 뒤 전사하게 되어서 이 세계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속이지 않을까 항상 노심초사 하고있다. 어머니인 벨벳과의 지원회화에서는 둘 다 타그엘의 문화를 잘 모르는 관계로 서로 어색해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토끼 수인이지만 귀여운 동물 취급을 당하는 것은 질색한다고.
이쪽도 직업 계승이 조금 특이한데, 벨벳의 드래곤 나이트가 야만족으로 바뀌어 있다. 덕분에 벨벳은 비스트킬러를 카운터하는 창죽이기는 꼭 넘겨주는 것이 좋다.
다행히도 절망의 미래 dlc 진엔딩에서는 멸종위기는 벗어났다. 다만 오히려 멸종위기종이니 보호해야된다는 단체까지 만들어져버려서 사람들이 엄청나게 귀찮게 해서 피해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공식 인기투표에서는, 남성 캐릭터 25위를 차지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